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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고 혹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남주가 매력적이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두 사람의 첫만남은 다소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결코 놓지 않겠다는 대사가 확 들어오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좋아서 즐겁게 봤어요. 여주가 배경이 있는 설정이라 정략결혼이나 뭐 이런것도 있기는 했는데 전체적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중심을 둣고 있어서 그런지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재밌게 봤습니다. |
| 하키유망줄 nhl까지 진출할수도 있었건만 동료들간의 싸움 말리다 아키레스가 끊겨 선수생활을 스물다섯에 접어야했던 남주 홍대 클럽 노아에서 처음조자마자 훅 가버린 미성년자같이 보이는 여자와 관계를 갖는다 . 그여자는 하룻밤 일탈이라고 했고 남주는 시작일뿐이다 라고 했건만 여자는 천먼원 수표남기고 사라졌다. 칠년만에 한서반도체 사장인 여주와 한서 환경보호 연구소에있는 연구책임자로 만난다. 우연한 만남이 더해져 인연이란 생각하는 두사람 몸정먼저 쌓고 마름을 열게된다. 여주랑 정략결혼을 할뻔한 여당총재 아들이 십오년사귀고 자식을 버리지않으려 도망가줘서 다행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