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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위대한 꿈, 여자의 간절한 소망
"남자의 위대한 꿈, 여자의 간절한 소망"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이다. 남성들을 위해 남성의 정체성을 깊이 있게 풀어준 책이다.   그동안 여자를 알기 위한 남자들을 위한 책이나 남자를 알기 위한 여자들을 향한 책들은 읽어봤지만   남자들에게 남성으로 태어나 위대한 삶의 여정을 달려가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여자인 내가 읽으면서도 눈물을 뚝뚝 흘렸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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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다.

남성들을 위해 남성의 정체성을 깊이 있게 풀어준 책이다.

 

그동안

여자를 알기 위한 남자들을 위한 책이나

남자를 알기 위한 여자들을 향한 책들은 읽어봤지만

 

남자들에게

남성으로 태어나 위대한 삶의 여정을 달려가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여자인 내가 읽으면서도

눈물을 뚝뚝 흘렸던 책이다.

감동이었다.

하나님의 남자를 향한 깊은 창조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이 남자를 만드실 때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다.

 

하나님의 위대한 대의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열정과 야성,

힘과 능력을 부어주셨다.

지혜와 용기와 강한 의지를 주셨다.

이미 남자들에게 부어주셨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남성들이 세상 속에서 이것을 잊고 있다.

자신이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세상을 향해 무엇이라고 외칠 수 있는지

까맣게 잊었다.

아니면 덮어두고 싶거나..

 

남자는 원대한 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그래야 행복하다.

남자의 마음은 바다 같다.

그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위대한 대의를 이루기 위해 세상을 향한 출사표를 던지는 것이다.

 

여자로서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돕는 배필' 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일까 묵상하던 중이었다.

 

돕는 배필은

하나님이 품게 하신

남자의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에 동역할 수 있도록

남자를 지탱해주는 꼭 맞는 지원자이다.

 

이 시대를 사는 믿음 있는 남자들이

거룩한 꿈을 꾸고

위대한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세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지 말고

자신에게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라.

세상은 생명력 있는 남자가 필요하다.'

m***2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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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책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책" 내용보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책 존 엘드리지의 『마음의 회복』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 책이다. 남성은 전투에 뛰어들고 싶은 갈망, 모험을 감행하고픈 갈망, 아름다운 것을 구하고 싶은 갈망을 갖고 있고, 여성은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싸워주길 원하는 갈망, 모험을 함께 하길 바라는 갈망, 감춰진 아름다움을 갖는 갈망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책" 내용보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책 존 엘드리지의 『마음의 회복』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의 갈망에 관한 책이다. 남성은 전투에 뛰어들고 싶은 갈망, 모험을 감행하고픈 갈망, 아름다운 것을 구하고 싶은 갈망을 갖고 있고, 여성은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 싸워주길 원하는 갈망, 모험을 함께 하길 바라는 갈망, 감춰진 아름다움을 갖는 갈망을 갖고 있다. 우리의 갈망은 죄성과 상처로 인하여 왜곡되어 폭력적이거나 소심한 상태로 바뀌었다. 그 결과, 인간은 왜곡된 모습을 가리기 위해 ‘거짓된 자아’라는 가면을 쓰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연의 갈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거짓된 자아를 제거해야하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연합을 누려야 한다. 또한 우리의 대적(세상, 육체, 사탄)이 누구인지 온전히 분별하여 싸워야 한다. 인생은 모험을 떠나는 순례자의 삶이다. 참된 자유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붙잡고 있는 거짓된 자아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그리고 거짓된 자아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 뒤에 숨어있는 상처에 용감히 직면해야 한다.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온전히 의지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남성들에게 주된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남성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아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잘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이며, 남성을 평생의 동역자로 만나야 하는 여성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여성 독자의 경우에는 서론에 기록된 여성의 3가지 갈망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어나가면 더욱 유익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혼을 탐사하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매우 흥미진진한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혼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길 바란다. **한국기독교양서보급중앙회:생각하며 책읽는 전문학교 제공 기독교 신앙서적 다함께 읽기 운동본부 http://cafe.daum.net/Melchizedek

[인상깊은구절]
그리고 거짓된 자아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 뒤에 숨어있는 상처에 용감히 직면해야 한다.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온전히 의지하면서 말이다.
s*************g 200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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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로서의 야상을 잘 살리고 있는가?
"나는 남자로서의 야상을 잘 살리고 있는가?" 내용보기
이책의 원제목은 Wild at Heart이다. 남자가 에덴동산 밖에서 창조된 이유가 제목과 연관되는데 책을읽으면서 표지의 사진처럼 하나님이 남자를 만든이유와 그동안의 나의 행동들이 이런 특징들로 정리가된다.   책에 언급된 몇가지 사항들은 바로 나를 정의하는 몇가지를 설명할수있었다. 존엘드리지의 책은 창조주의 본뜻을 잘알게 하며,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금 깨닫
"나는 남자로서의 야상을 잘 살리고 있는가?" 내용보기

이책의 원제목은 Wild at Heart이다.

남자가 에덴동산 밖에서 창조된 이유가 제목과 연관되는데

책을읽으면서 표지의 사진처럼 하나님이 남자를 만든이유와 그동안의 나의 행동들이 이런 특징들로 정리가된다.

 

책에 언급된 몇가지 사항들은 바로 나를 정의하는 몇가지를 설명할수있었다.

존엘드리지의 책은 창조주의 본뜻을 잘알게 하며,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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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거룩한 야성을 일깨우는 책
"남자의 거룩한 야성을 일깨우는 책" 내용보기
탁월한 영성 작가인 존 엘드리지는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자유와 열정과 모험으로 어우러진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리고 이 땅에 무너진 우리의 남성성을 회복하는 길을 안내한다. 남성성이란 무엇일까? 나름대로의 정의가 있겠지만, 저자는 하나님이 아담 속에 심으신 야성적 감성, 곧 거룩한 야성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남성의 내면에 있는 욕망을 정죄하지 않는다. 다만 남성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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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영성 작가인 존 엘드리지는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자유와 열정과 모험으로 어우러진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리고 이 땅에 무너진 우리의 남성성을 회복하는 길을 안내한다. 남성성이란 무엇일까? 나름대로의 정의가 있겠지만, 저자는 하나님이 아담 속에 심으신 야성적 감성, 곧 거룩한 야성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남성의 내면에 있는 욕망을 정죄하지 않는다. 다만 남성의 내면에 있는 욕망을 성화시킬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왜 일까? 우리 남성의 내면에 야성적 감성이 꿈틀대는 것일까? 저자는 말한다. “아담은 에던 동산 밖에서, 즉 황무지에서 창조되었다. …창조가 완전히 다듬어지지 않았을 때 남자는 황무지 상태에서 태어났다. 아담은 나중에야 에덴에 옮겨졌다. 그 이후로 사내들은…애타게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 한다.” 충분한 설명은 아닐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성있는 얘기다. 그래서 모험은 남자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영적 갈망이다. 하지만 우리의 남성성은 지금까지 억압되어 왔다. 이에 저자는 이러한 ‘남성의 몰락’을 가속화시키는 이면에는 오늘날 어머니의 역할에 대한 몰이해와 성차별화된 학교교육의 부재 등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오늘날 남자는 ‘심신기능부조화’로 고통 받으면서 성장한다. 심신기능부조화가 무엇인가? ‘남자로 태어나 남자의 마음으로 살지 못함으로써 생기는 병’이 아닌가! 두려움이 남자를 가두고 있다. 뱀이 이브를 유혹할 때, 아담은 그 곁에 있었지만 무력증에 빠져 이브를 구할 수 없었던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남자는 두려움 속에서 무력하다. 그런데 이러한 무력함은 물리적인 폭력과 아울러 언어적인 폭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저자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면서도 아내에게 끔찍한 폭언을 퍼붓는 남편이 얼마나 많은가! 때로는 침묵으로, 차갑고 증오에 찬 침묵으로 아내의 피를 말린다. 설교대에서는 한없이 부드럽고 자상하지만 사무실에 편하게 앉아 부목사나 전도사 등 교회 사역자들에게 신랄한 이메일을 보내는 목사들도 적지 않다. 비겁한 짓들이다.” 우리는 남성이라고 하는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정체성 회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 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것이다. 우리는 진정으로 우리에게 남자의 정체성을 주신 하나님을 알게 될 때, 거짓 자아가 지배하는 삶의 길을 벗어날 수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정한 남성성으로 우리를 입문시키길 원하신다. 저자는 “하나님은 당신에게 치열하게 헌신하신다. 당신에게 주어진 남성적 마음을 회복시키고 해방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신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에게 남자로서 새로운 삶을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사랑해온, 또는 의지해온 것을 모두 빼앗아 가신다고 말한다. 투자가 실패하고, 회사에서 해고된다. 교회에서 파문 당한다. 병까지 걸린다. 아내가 집을 뛰쳐나가고, 가출한 딸이 임신해서 돌아온다. …… 이렇듯 우리가 평생 의지해오던 것을 상실하면서 진정한 시련을 맞이한다. 우리의 거짓 자아가 약해질 때에야 진정한 여정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러한 데로부터 건지시기 위해 우리를 방해하신다. 우리를 파멸시키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이러한 위기 가운데 있다면, 이러한 위기 속에 버거움을 느끼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남성의 아픔과 상처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치유와 회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예수님 및 그분의 아버지와의 깊이 하나가 되는 것이 우리에겐 치유와 힘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정한 남성성이야말로 영적인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회복된 우리의 남성성은 이제 우리에게 모험으로 가득한 삶,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러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 유일한 방법은 바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남성성을 향한 여정은 하나님과의 대화를 중심에 두는 것이다라고 결론짓는다. 이 책은 분명 이 시대에 신음하고 있는 남자들을 위한 책이다. 거룩한 야성의 삶을 사신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거룩한 야성을 좇아 사는 길을 발견하길 바라는 모든 남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여자들을 위한 책이다. 남자 안에 있는 야성적인 남성성이 회복되는 것을 보기 원하는 여자들도 부디 이 책을 읽으라.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도 예측할 수 없는 것과 예측 가능한 것이 뒤범벅이 되어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상처를 받는다. 우리가 감수해야 하는 가장 큰 위험은 사랑하는 것이다.
a****p 200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