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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아이가 책을 읽은 이후로 이책의 등장인물들에 대해 이야기하네요.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마크 저커버그 같은 빅테크 리더들이 어린 시절부터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단순히 천재들이 만든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이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했는지를 보여줘서 더욱 의미 있었어요. 이 인물들의 어린 시절이 본인이랑 비슷하게 실수나 실패를 하는 아이여서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부모님들이 같이 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
![]() ![]() ![]() ![]() 학교 교과과정에 AI교과서가 채택이 된다는 말이 들리더군요. 이제는 우리 생활의 다방면에서 AI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AI시대입니다. AI가 무엇인지? AI에 관련된 천재들은 어떤 사람이 있는지 알려주는 아동서가 나와서 눈길을 끄네요. 마카롱+ 출판사에서 깨알같이 알고 싶은 공부 일면 깨알공시리즈 1번으로 나온 책이네요. <AI천재들의 작은 꿈이 만든 큰 세상> 빅테크 리더들의 성장스토리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네요. 모두 6명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너무도 유명한 일론 머스크, 체GPT의 세계를 연 샘 올트먼, 젠슨 황,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 애플의 팀 쿡, 제프 베이조스 AI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에게도 낯선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 인물의 성장과정을 소개하고 있어서 인물에 대한 간단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중간중간 정보페이지가 있어서 용어에 대한 설명이나 인물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 등이 담겨 있네요. 특히 각 쳅터마다 '톡톡 토론'이라는 부분에서 토론거리를 제공하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정보를 얻으면서 동시에 논란이 되는 사항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네요.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고 글자체도 커서 초등 중학년정도부터 읽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는 어떤 인물에 대해 소개될까 궁금해지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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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급변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빅테크 리더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그들의 남달랐던 어린 시절의 실패와 성공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어린시절 스토리와 성공담만 담긴 게 아니라서 더 좋아요. AI와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잘 설명해줍니다. 충분한 정보와 새로운 세상이 가져올 논쟁적 이슈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서 너무 알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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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방향 진로가 대세여서 이런 책에 관심이 많았어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 보았네요. 요즘 잘 나가는 빅테크 기업 리더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훌륭한 부모 밑에서 편한 삶을 살았겠지? 라는 통념을 깨게 해주는 그런 책이였어요. 어렸을 때 안좋은 상황에서도 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던 어린이들이었네요. 리더들은 어렸을 때도 책에 관심이 많았네요. 책을 통해 상상하고 탐험하고 지식을 쌓고... 기본적으로 엉뚱한 생각들을 많이 했었네요. 그리고 엉뚱한 생각들을 잘 이해하고 받아주는 조력자나 지지자가 있었고... 그 엉뚱한 생각이 현실이 되어 오늘날 빅테크 기업의 리더로 성장한 스토리. 정말 감동적이랍니다. 샘 올트먼의 부모님이 그 유명한 스탠퍼드대학의 컴퓨터공학과를 샘이 자퇴하겠다고 선언했던 그 순간. 나라면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었을까? 앞이 깜깜해지고 하늘이 무너질 거 같은 그 심정...자식을 이해하는 부모님도 대단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또 더 많은 걸 실현하기 위해 대학을 자퇴한 리더들도 대단한 거 같아요. 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된 건 너무 다행인 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많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저 또한 아이에게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의 잠재력을 찾아주고 아이의 엉뚱함도 잘 이해하면서 끝까지 아이를 지지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현실은 많이 힘들겠지만요. 이 책을 통해 지금부터라도 꿈을 찾아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는 우리 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