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자연에 빠져사는 세살된 손자.곤충도 지렁이도 꽃도 식물도식물의 열매에도 관심이 많아 화단에 나가서호스로 물도 주고 손으로 따조기도 하고돌맹이도 사랑하는 손자.요즘은 하늘도 자주 보면서저건 뭐야이건 뭐야질문이 별처럼 쏟아집니다.그래서 이 책은 손자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있지요.
요즘 한창 자연에 빠져사는 세살된 손자. 곤충도 지렁이도 꽃도 식물도 식물의 열매에도 관심이 많아 화단에 나가서 호스로 물도 주고 손으로 따조기도 하고 돌맹이도 사랑하는 손자. 요즘은 하늘도 자주 보면서 저건 뭐야 이건 뭐야 질문이 별처럼 쏟아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손자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