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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노력중독: 인간의 모든 어리석음에 관한 고찰 - 지은이 : 에른스트 푀펠,베아티르체 바그너 - 옮긴이 : 이덕임 - 제목은 노력중독인데 내용은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마디로 인간은 어디석은 동물이며 현재까지의 문명과 기술 발전을 이루어 내었지만 인간은 원시시대부터의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다. 즉 현대는 문명과 기술이 고도로 발전된 사회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전쟁이 이루어지고 종족말살의 참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원시 시대부터 있어 왔던 어리석음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전쟁뿐만 아니라 다른 어리석음(편견,질투 등등)에서 인간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저자는 이런 어리석음은 인간이 태어날때부턱 가지고 있는 불완정성에서 나오는것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없앨수 없는 요소하고 말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는 길로는 명상등을 통해서 현재의 어리석음의 원인되는 여러 요소로 부터 자신을 단절시키는 훈련을 하거나, 언제나 생각을 할때 편견을 버리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는등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때문에 계속해서 자신을 수양해 나가는길이 하나하나의 인간을 어리석음에서 벗어난 인간으로 만드는 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