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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리마치 작가님의 전생에서 죽인 상대의 담당 편집자가 됐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은 전생에 자신을 죽인 상대를 만나는데 이 만화는 죽인 상대를 만나게 되고 그 상대가 구애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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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리마치의 전생에서 죽인 상대의 담당 편집자가 됐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미하루타를 꼬시기 위해 진이 전생에 못 다 썼던 소설 뒷내용으로 유혹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문제는 그 긴 시간 동정이었어서 미하루타에게 휘둘린다는거죠. 두 사람 사이가 이전보다 가까워져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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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즈리마치 작가님의 [인디고] 전생에서 죽인 상대의 담당 편집자가 됐습니다 01권 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작가님 타작품도 재미있게 봐서 구매해봤는데 이번 작품도 재미있습니다. 무뚝뚝한 얼굴로 수 주접을 일삼는 공과 전생떄문에 공을 피하지만 전생부터 공작품을 좋아했던 수라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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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리마치의 전생에서 죽인 상대의 담당 편집자가 됐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소설을 너무 좋아해 편집자로 살고 있는 미하루타는 시노노메 진이라는 소설가의 소설을 특히 좋아하는데, 어쩌다보니 이 소설가의 편집자가 됩니다. 두근거려하며 기다렸던 상대 시노노메의 얼굴을 본 순간 미하루타는 기겁을 하는데, 그 이유는 전생에서 적국의 중사이자 자신이 죽였던 상대인 진기르의 이번 생이 시노노메였기 때문입니다. 시노노메는 전생에서부터 미하루타를 좋아했고 계속 미하루타가 좋아한 글을 써 온 사람이었고요. 현재 미하루타는 전생의 껄끄러운 기억 때문에 시노노메를 피하지만 시노노메의 사랑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게 만드는 귀여운 책이었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와 라노벨 영향이 진짜 크ㄴ가보다 일벨도그렇고 한벨도 스렇고 다른 장르에도 이런 라노벨 같은 내용이나 제목의 창작물들 보이던데.. 든데 딱히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ㅎ 내용이 좀 가볍다그래야되나 초반에는 나름흥미로웠는데 가면갈수록 전개가 딱히 낫마스였어요 ㅜㅋㅋㅋ 가볍게 후루륵 보기는 좋을것같습니다 얼렁뚱땅 전개는 아니긴 한데 저는 딥하게 관계가 이어져가는.. 되게 관계성 짙고 장치가 많고 뭔지 아시죠 감정선 하나하나 다 잡아가고 계속 얽히고 설키고 그러는 내용을 되게 좋아해서 좀 아쉬웟어용 |
| 진과 미하루타가 연애 비슷한 것을 해요. 진은 적극적이지만 미하루타 쪽은 굉장히 수동적이라 사귀는 느낌이 전혀 안 나요. 진이 잡지 인터뷰로 자신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부분이 웃겼어요.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해요.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요. |
| 앞 부분은 미묘했어요. 뒤에 가면 전생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법을 쓰는 판타지 세계관이라 그쪽은 재밌어요. 환생한 캐릭터가 주인공 둘 말고 더 있는데 얘네 이야기도 풀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림체는 살짝 정신 사납지만 sd캐릭터는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