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0권 히무라 키세키 작가님의 작품 월요일의 타와와 10권 아이짱과 오빠 에피소드 후배짱과 선배의 동거 에피소드 치어리더짱과 야구군의 아슬아슬한 묘사에피소드 재밌게 잘봤스빈다 그림체도 꾸준하고 특히 표지 일러스트 고양이 모습의 아이짱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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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와는 “그림만 봐도 재밌는” 그 느낌이 여전하다. 청판 10권은 시작부터 에피소드 구성이 은근 알차게 들어가서, 그냥 서비스컷만 던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캐릭터들 관계랑 상황이 이어지는 맛이 있음. 특히 초반 에피소드가 웃기면서도 묘하게 설득력 있게 흘러가서 피식피식 웃으면서 읽었음. 타와와 특유의 가벼운 톤이 있는데, 그 안에서 캐릭터들이 조금씩 성장하거나 가까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단권으로 읽어도 만족도가 높다. 부담 없이 펼쳤다가 순식간에 다 읽는 그런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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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씨. 타와와 스포츠의 트레이너로 헬스장을 소개하면서 각종 운동기구에 직접 시범을 보이는데, 가슴이 가슴인지라 엄청나게 에로하다. 3화 특전으로 작가가 올린 만화에서는 수영 강사도 겸하는 것으로 그려졌는데, 큰 가슴이 트레이닝 받는 남성의 얼굴 앞에 있는지라 졸지에 남자는 숨도 못 쉬고 괴로워하는 웃픈 장면이 연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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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키세키의 월요일의 타와와 10권입니다. 9권까지 보았을때 너무 재미있게 보았으며 그동안 스토리 이후 많이 궁금하고 기대하였는데 충분히 기대를 만족시킨 권이고 다음 11권이 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최근 12권이 나왔던데 같이 구매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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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0권 캐릭터들의 매력과 만화의 작화가 뛰어나서 그림만봐도 재밌을지경이다 아쉬운점은 월요일의 타와와 통상판의 표지가 청판보다 더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11권과 12권도 빠른 시일내에 정발되기를 바란다. |
| 벌써 10권이다. 이래저래 문제작 중 하나인데 인기 또한 대단하다보니 이렇게까지 발매될 수 있나 보다. 물론 캐릭터들 및 옴니버스식 스토리가 꽤나 매력적이긴 하지만, 워낙에 세일즈포인트가 논란이면서도 핵심이다보니. 그것 때문에라도 추천할 수도 있고 비추천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작화도 수려하고 재미 자체도 있으니 추천할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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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화를 읽을 때마다 큰 내용이 없어도 남자라면 누구나 입꼬리가 올라가는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0권>이 발매되었다. 만화 10권은 치어리더 짱의 바보 같은 모습으로 막을 올린 이후 후배 짱이 보여주는 귀여운 모습으로 막을 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히로인들이 보여주는 각자 지닌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은 이번에도 충분히 행복했다고 생각한다. 가끔은 이렇게 별 내용이 없어도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 필요하다. 후배 짱이 고양이와 보여주는 모습은 귀여움과 귀여움이 더해졌을 뿐만 아니라 살짝 관능미도 더해졌다 보니 아주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가 적적하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한 남성 오타쿠에게 나는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을 추천하고 싶다. 하, 나도 이런 히로인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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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 10권이 나왔습니다. 작가의 일러스트가 중심으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청판으로 나오고 크기도 다른 만화책보다 더 큽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진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반의 여주인공보다 시간이 갈수록 다른 캐릭터들의 작품내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