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한 무지개를 보면 얼굴이 환해졌어요.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결심했어요. 바로...... ...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요!"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꿈이 있어요. 당장 오늘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을 수도 있고요. 1년을 두고 10년을 두고 이루고 싶은 꿈도 있어요. 언젠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평생 한 번이라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기도 하죠. 이루고 싶은 일, 하고 싶은 놀이, 만나고 싶은 사람, 되고 싶은 나의 모습, 가보고 싶은 곳 모두 꿈이에요. 가끔은 꿈에 가까워지기가 힘들 때도 있고, 그 꿈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을 수도 있어요. 가끔은 꿈이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말이죠. 나만의 꿈을 이루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꿈이 무엇인지 알아채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주인공 프레야는 꿈을 찾았어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가지고 싶다는 꿈을요.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쉬울 것 같기도 한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엄청난 계획을 세웠답니다. 프레야는 무지개를 찾아 여기저기 다녔어요. 그러다 어디에도 없는 무지개 때문에 지치기도 했지요. 프레야는 무지개를 만다는 방법도 생각해 보았어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했고요. 무척 어려웠고 잘되지 않았던 프레야는 실망스러워서 발을 쿵쿵 구르고 바닥에 드러눕기도 했답니다. 실망한 프레야, 프레야는 무지개 찾기를 포기했을까요? 프레야는 나만의 무지개 갖기에 계속해서 실패했고 무척이나 실망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어요. 또 다른 자신만의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망하고 실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거죠. 그리고 마침내 그 꿈에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프레야를 보며 저는 얼마나 부끄러워졌는지 몰라요. 안되는데 어쩔 수 없잖아!라며 쉽게 포기하기만 했던 저의 옛 모습들을 떠올려보니 창피하더라고요. 실패할 순 있지만, 못 닿을 순 있지만 가까워질 순 있다. 이 중요한 진리를 왜 모르고 살았을까 싶었습니다. 가까이 계속 다가가다 보면 꿈에 닿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듭하며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니까요. 노력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꿈이 생기기도 하고요. 결국 그렇게 계속해서 꿈을 향해 걸어가는 그 모든 걸음이 나의 삶의 커다란 방향이 되고, 성장과 행복의 재료가 된답니다. 프레야의 도전을 보고 저는 새삼 마음이 개운해졌답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수많은 여러분에게, 한 발자국 더 나만의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 하루가 되기를.. 오늘도 나만의 무지개로 향할 무지개 사냥꾼들을 응원합니다. ??위 리뷰는 통로 이현아 선생님과 올리출판사의 이벤트로 선물받아 소장중이던 그림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무지개를 잡고 싶어 나오미 존스 글. 애나 고메즈 그림. 이현아 역.올리 "꿈을 향한 유쾌한 탐쿠" ♡ -----------------------------무지개를 좋아하는 프레야 무지개를 좋아해 찾아다니기도하고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지만 무지개를 만들수는 없었어요 ㅠㅠ 무지개 사냥꾼이 된 프레야와 함께 한가지씩 색깔을 찾으러 떠나요~! 프레야의 무지개 찾기 이야기처럼 도전과 실패 속에서 아이도 한층 성장해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요 ♡ * 책을 다 읽고 다시 첫장을 펼치게 된 이유는?ㅎ 책속에 100개가 넘는 무지개가 있대요~ㅎㅎ 아이들이랑 찾아봤죠 ㅎㅎ #무지개를잡고싶어 #어린이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올리출판사
|
|
|
|
#책선물 #감사합니다 프레야처럼 무지개에 푹 빠지게 될까요? 📖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해요. 알록달록한 무지개를 보면 얼굴이 환해졌어요.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었답니다. - 본문 중에서 - 무지개를 좋아하는 프레야는 무지개를 갖고 싶어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합니다. 하지만 무지개를 잡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방법을 바꿔보기로 합니다. 무지개를 만들기로요. 무지개를 만드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그래도 프레야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게 될까요? . 무지개를 갖고 싶어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하는 프레야를 보고 있자니 제 맘 속에 숨겨둔 대문자 T가 올라옵니다. "무지개는 잡을 수 없어! 그건 과학적으로 말이지~"하는 말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닙니다. 하지만 그런 프레야를 묵묵히 지켜보는 아빠를 보며 머릿 속 문장을 털어버리고 프레야를 응원하게 됩니다. "프레야, 넌 너만의 방법으로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거야!" 라고 말이죠. 아이들은 종종 말도 안되는 일을 벌이곤 합니다. 어른의 눈엔 절대 안될 것 같은데 하겠다고 나서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왠지 웃음이 납니다. 그리고 그 순수한 꿈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말도 안되는 일 같지만 어쩔 땐 진짜 해내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무지개를 갖게 프레야처럼요. 꿈을 찾는 과정은 이런 것 같아요. 손에 닿지 않을 것 같지만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며 배우고 깨닫게 되는 것. 그렇게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꿈을 만들어가는 것. 그렇게 나만의 무지개를 잡게 되는 거죠. 여러분은 어떤 무지개를 꿈꾸시나요?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무지개를 잡게 될까요?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 될 무지개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무지개를잡고싶어 #나오미존스 #애나고메즈 #이현아옮김 #올리 #무지개 #꿈 #도전 #실패 #용기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지개를 잡고 싶어! / 나오미 존스 글 / 애나 고메즈 그림 / 이현아 역 / 올리 / 2025.03.19 / 원제 : How To Catch a Rainbow 그림책을 읽기 전 무지개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서 읽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미리 본 장면에서 색감과 그림이 밝고 명랑한 느낌이라 긍정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지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요. 그림책 읽기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해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었답니다.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요! 자 그럼, 무지개를 찾으러 가 볼까요?
프레야는 여기저기 찾아다녔어요. 하지만 무지개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프레야는 직접 무지개를 만들기로 했어요.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프레야는 반쪽짜리 무지개를 찾았을 뿐이에요. 모든 색깔을 찾을 수 없다면 무지개 사냥꾼이 아니잖아요? 그림책을 읽고 표지의 색감만으로도 긍정 에너지는 충분한 전달이 되었던 <무지개를 잡고 싶어!>였어요. 프레야가 얼마나 무지개를 좋아하는 줄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지요? 프레야의 상의, 신발, 심지어 머리핀도 무지개이지요. 프레야의 방의 이불, 양말, 서랍장, 베개, 스탠드, 카펫, 고양이 그림까지 모두 무지개이지요. 아~ 프레야 옆에서 동반 출연 중인 고양이의 방울도 무지개이네요. 프레야의 무지개 사랑은 정말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 같아요. 40페이지의 그림책 안에 100개가 넘는 무지개가 있다고 하니 무지개 찐팬이 맞네요. 프레야가 자신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네요.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한 프레야! 탐험에 필요한 장비를 꼼꼼하게 챙긴 프레야는 집을 나섰어요. 프레야는 여기저기, 이곳저곳, 구석구석 살펴보았지만 무지개를 찾을 수 없었지요. 자신만의 무지개를 찾을 수 없다면 무지개를 만들면 된다며 다시 일어서지요. 하지만.... 무지개를 만들 수 없었고, 발만 흠뻑 젖고 말았어요. 프레야는 실망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어요. 또 다른 방법을 찾아보지요. 이번에는 색깔을 찾아 무지개를 만들기로 했어요. 빨간 열매, 주황색 깃털, 노란 태양 대신 해바라기, 초록은 아주 쉽게 찾았지요. 하늘의 파란색을 가져올 수 없는데 이번에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지요. 화가 나서 가방을 던지고, 발을 구르고, 바닥에 드러누웠어요. 눈을 감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다시 또 일어섰어요. 파란색을 찾았거든요. 그렇게 무지개 사냥꾼 프레야는 모든 색들을 찾았어요. 이젠 그토록 원하던 자신만의 무지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어~ 뭔가 이상해요. 최악의 무지개를 만들었네요. 그래도 걱정 없어요. 프레야잖아요. 마지막 장면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자신만의 무지개를 찾았거든요. 텍스트를 따라 스토리만 읽어도 긍정적이고, 활기차고,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였어요. 프레야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는 모습에서 호기심, 상상력, 창의성, 회복력, 마음 챙김까지 보았지요. 자신의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반했지요. 중요한 것은 한 번이 아니었어요. 무지개를 찾는 중에 거듭되는 실패에도 일어서지요. 때론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하지만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 또 다른 도전을 하지요. 아이들에게 프레야는 롤모델로 훌륭할 뿐 아니라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네요. 이야기에 더해진 수많은 무지개들이 그림책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이끌어 주네요. 분수대나 폭포, 비눗방울에서 보이는 무지개를 제외하면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아요. 무지개를 만나는 건 행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기상청에서도 대기오염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무지개가 사라지고 있다고 했어요. 물과 공기, 빛이 만들어내는 예술이라 말하는 기상현상 중 가장 아름다운 무지개이지요. 어릴 적 무지개를 잡고, 타고 놀고 싶었고, 무지개의 맛도 느껴보고 싶었지요. 또, 무지개 끝에 있는 보물도 발견하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 애나 고메즈 작가님의 책 -
'Ana Gomez'의 이름이 한글 번역으로 고메스, 안나 고메즈, 애나 고메즈, 아나 고메스, 등이 있네요. 아쉽지만 그녀의 그림책을 전부 모으지 못한 것 같아요. 작가님의 SNS에 있는 표지 사진도 가져왔어요. - 안나 고메즈 작가님 -
스페인의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찾고 또 찾은 끝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유럽의 여러 출판사와 작업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와 작은 캐릭터들을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언제나 상상력을 발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림이 바로 그것들을 꺼낼 수 있는 문이었고, 그림을 그리며 그 속에 담긴 유머와 재미를 사람들에게도 전하려고 합니다. - 작가 소개 내용 중 애나 고메즈 작가님의 SNS를 어떻게 보여들여야 작가님을 가장 잘 나타내는 걸까 고민을 했지만.... 직접 SNS를 방문하시고 작가님의 그림의 매력에 빠져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작가님의 그림 중 우연히 태극기를 캐릭터를 발견하고 함께 올려 보았어요.
리즈 북 어워드 최종 후보작이었고, 전 세계 8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하셨잖아요. 와~ 작가님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언어로 만날 수 있었네요. 글 작가님과 그림 작가님의 사진이 있어서 함께 담아 보았어요. 애나 고메즈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gomezillustration/ - <무지개를 잡고 싶어!> 독후 활동지 -
한글 번역판을 출간한 출판사 올리에서 그림책 뒤표지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나도 무지개를 잡을래요!’ 독후 활동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셨네요. 외국의 'lovereading4kids'라는 사이트에서도 같은 내용을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지개~우리 아이도 어렸을 적부터 뭔지도 모르면서 알록달록 무지개를 그렇게 찾곤 했었다. 이제는 어엿한 작은 형아가 되면서 무지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되면서 나름 무지개를 그려보기도 하고 색칠도 해보곤 한다. 아이들에게 있어 무지개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상 같기도 하다. 자주 볼 수 없고 찰나에 사라지기 때문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도 어렸을 적에 그렇게 무지개 무지개 했던 기억이 살포시 난다. <무지개를 잡고 싶어!> 주인공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하고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 한다. 직접 무지개를 잡으러 가다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직접 만들어보려고 한다. 하지만 만드는 것도 쉽지가 않다. 찾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프레야는 끊임없이 무지개를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 책은 베스트셀러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저자이자 현직 교사인 이현아 선생님이 번역한 그림책으로 프레야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무지개를 찾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이 책을 지은 나오미 존스 작가 역시 두 아이의 엄마이고 자신의 아이들이 무지개를 발견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게 모티프가 되어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만들어주었다. 그래서인지 책 속에는 다양한 무지개들이 등장한다. 100여 개가 넘는 무지개가 있다고 하니 무지개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이와 누가 빨리 더 많은 무지개를 찾는지 놀이까지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연계활동까지 가능하다. 프레야를 보면 끊임없이 노력한다. 몇 번의 실패를 거듭했는지도 모른다. 프레야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도, 많은 친구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고 창의력을 뽐냈으면 좋겠다. 정답을 정해놓고 찾기보다 나만의 방식으로 비록 틀리더라도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 생각주머니를 차곡차곡 쌓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다 보면 꿈도 꿀 수 있고 어느새 꿈을 이루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이 책은 QR코드를 찍으면 독후 활동 지를 다운로드해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무지개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다. 아이와 책을 읽다 보니 어른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은 어느 정도 성공을 하거나 무엇을 이루고 나거나, 혹은 실패를 거듭하면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 프레야가 나오는 무지개 책을 보게 한다면 어른들조차도 생각이 바뀌게 되는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릴 수도 있고 힘들었던 지난 여정들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더 힘을 내 보고 용기를 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비가 오는 날이거나 아이가 알록달록 색칠하면 무지개가 생각나 아이와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지개를잡고싶어 #어린이그림책 |
|
「무지개를 잡고 싶어!」 (나오미 존스 글/애나 고메즈 그림/이현아 옮김/올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어린이들은 손에 닿지 않는 것에 대한 동경을 품곤 합니다. 그림책 『무지개를 잡고 싶어!』는 그러한 동경을 가진 프레야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도전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옷, 액세서리, 소지품 곳곳에는 무지개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바라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기만의 무지개를 가지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프레야는 무지개를 찾기 위해 필요한 장비를 챙기고, 직접 무지개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대만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실패를 거듭하는 동안 프레야는 여러 감정을 경험합니다. 좌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지만 곧 다시 힘을 내어 새로운 방법을 떠올립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프레야의 도전 정신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탐구 활동입니다.
무지개가 나타나는 원리를 고민하고, 무지개 색깔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변 환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자연 속에서 탐색하고 관찰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숨겨진 100개 이상의 무지개를 찾아보는 재미는 시각적 즐거움까지 선사합니다.
그림책을 읽은 후, 무지개 색을 찾아보는 활동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책 뒤표지에는 QR 코드를 활용해 제공되는 독후활동지를 통해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레야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과연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무지개를 향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됩니다!
#무지개를잡고싶어! #나오미존스글 #애나고메즈그림 #이현아옮김 #올리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세계 8개 언어로 출간되고 리즈 북 어워드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나오미 존스의 그림책 '무지개를 잡고 싶어'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프레야는 무지개를 너무나 사랑해서 자기만의 무지개를 찾아 나서는 '무지개 사냥꾼'이 됩니다. 잠자리채, 장갑, 돋보기, 망원경 등 온갖 도구를 준비해 무지개를 찾아 나서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죠. 심지어 직접 무지개를 만들어보려는 시도도 실패하고 말아요. 그러나 프레야는 포기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을 하나씩 찾아가며 성취감을 느낍니다. 결국 아빠와 함께 진짜 무지개를 발견하고, 그 추억을 그림으로 남기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아이들에게 여러 교훈을 전달합니다. 꿈을 향한 도전과 인내,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기쁨을 알려줘요. 특히 프레야가 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작가 나오미 존스의 그림은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디테일로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책 속에는 100개가 넘는 무지개가 숨어 있어서 '숨은그림찾기'처럼 숨은 무지개찾기를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요소가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줍니다. 글과 그림의 조화가 매우 자연스럽고, 프레야의 감정 표현이 풍부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씩씩하고 호기심 많은 프레야와 함께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 현상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실제로 무지개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주인공 프레야라는 여자아이는 무지개를 무척 좋아한다.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서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결심한다. 잠자리채, 장갑, 가위, 돋보기, 손전등, 연필, 망원경을 챙겨 무지개를 찾으러 출발~! 프레야는 여기저기 무지개를 찾아 다녔다. 구석구석 살펴보기도 하고, 멀리 가까이 있는 무지개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무지개는 어디에도 없었다. 프레야는 점점 지쳐갔다. 하지만 그때! 비와 햇살이 만나면 무지개가 생긴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지금은 비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 무지개를 만들어 본다. 물뿌리개와 손전등, 물을 가지고 무지개를 만들어 본다. 하지만 무지개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프레야는 7가지 무지개의 색깔을 한가지씩 찾아보기로 한다. 장미 열매, 주황색 깃털, 해바라기, 잔디, 파란 알껍데기, 블랙베리, 라벤더를 찾아 무지개 사냥꾼이 해냈다! 창 밖에는 커다란 무지개가 떴다.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무지개를 바라보다 프레야는 크레파스로 무지개를 그려서 보관하며 오래도록 기억하기로 한다. 아이들과 나만의 무지개를 그려보면서 독후활동을 해본다. 이 책에는 100개가 넘는 무지개가 숨어있다고 한다. 다시 앞에서부터 무지개를 찾으며 숫자를 세어본다. 그림책에서는 100개도 채 찾지 못했지만 책을 보며 함께 그려본 무지개까지 합치면 101개를 찾았다! 100개가 넘는 무지개가 있는 책! 무지개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무지개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보자. |
|
[서평] 무지개를 잡고 싶어!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바로 무지개를 잡는 것이래요! 정말 너무 귀여운 친구네요~~^^ 무지개 머리핀을 하고, 무지개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방에도 온통 무지개 모양과 색이 가득하네요~ 정말 찐 무지개 사랑 이 느껴지는 방이에요. 프레야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했어요! 무지개 사냥꾼이 되려면 여러 장비들도 필요한 것 같네요^^ 정말 귀여워요! 비와 햇살이 만나면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걸 알고서, 그대로 실험도 해보고요, 무지개 속 색깔들을 체크하여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모든 색을 수집하기 시작하는 프레야. 함께 찾아가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서로 누가 먼저 프레야가 찾을 무지개색을 그림책 속에서 찾아내는지 내기도 해봤고요. 프레야의 모습은 진짜 무지개 사냥꾼 모습처럼 멋져보이기도 하네요! 프레야가 직접 본 무지개를 스케치북에 그려 아빠와 함께 감상하는 걸 본 우리 둘째딸.. 자기도 프레야처럼 무지개를 그려보고 싶대요! 집에있던 캔버스를 꺼내서 아크릴물감으로 톡톡 찍어내어 멋진 무지개를 만들었어요! 연아양만의 멋진 무지개 완성! 프레야 덕분에 우리집에도 멋진 무지개가 생기게되었네요~~*^^* 예쁜 그림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