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보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며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