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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개완, 기시감은 둘 다 이해형 교재라는 점에서 시중 윤리 교재 중에 제일 추천합니다. 시중 교재를 보면 대부분 정보 나열식인 경우가 많고, 많은 분들이 그런 이유로 생윤은 단순히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시기도 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현돌 교재를 통해 알았습니다. 사상가 원전을 기반으로 한 해설을 천천히 읽다 보면 암기가 아니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심화 선지도 추론으로 풀 수 있게 됩니다. 실개완으로 심화 개념을 다지고 기시감을 문제풀이 및 복습 용으로 써도 좋고, 반대로 해도 좋습니다. 교재도 풀컬러에 배치도 잘 되어있어서 가독성도 높은데, 저렴해서 수능 전과목 통틀어서 제일 가성비 높은 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윤리러라면 현돌이 젤 정확하고 빠른 것 같습니다 실개완과 기시감을 구분해서 써보자면 실개완 1. 사상가의 다양한 개념을 한 번에 모아서 정리하기 좋다. 2. 사상가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짚어주는 파트가 도움이 많이 된다. 3. 올해 수능특강의 원전을 수록하여 연계 공부를 하기 좋다. 4. 생윤의 킬러라고 할 수 있는 파트들만 집역되어 있어 밀도 높은 학습이 가능하다. 5. 사상가의 일생과 같은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는데, 이 배경 지식이 사상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기시감 1. 평가원 기출만 모아 오류 없이 기출 학습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 2. 복습 문제 파일을 무료 제공하여 가성비가 좋다. 3. 실개완 분량이 부담스럽다면 기시감만 해도 웬만한 내용이 다 커버된다. 단순 기출 해설이 아니라 개념을 잡아준다. 4. 연구원 코멘트나 현돌 코멘트가 윤리 특유의 헷갈리는 지점을 짚어주고, 공부의 선을 정해줘서 좋다. 이 정도네요 올해 현돌로 생윤 50점 가보겠습니다~ |
| 수능으로 생활과 윤리를 보는 수험생이라면 모를 수가 없을 현자의 돌 교재. 이전에는 교재만 있어서 독학만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현강도 시작하셔서 강의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꼼꼼히 만들어져있고, 카페에서 자료나 안내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2026 수능대비 현자의 돌 생활과 윤리 수능 실전 개념 완성 (2025년) 리뷰입니다. 생윤 실전개념서로서 내용이 좋았습니다. 최근 5개년 기출문제도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생활과 윤리 과목을 준비하는 수험생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수능 생윤에 필요한 개념들을 집대성하고, 또 명료하게 정리해줍니다. 개념 파트 후에 ox퀴즈도 있어 배운 개념들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책을 2회독하니, 정확하고 논리정연한 개념으로 머릿속이 충만해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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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돌 실전개념완성(이하 실개완)은 정말 이름값을 제대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실전'에서 필요한 '개념'들을 한 권으로 '완성'해줄 수 있는 시중 유일한 교재가 아닐까 합니다. 작년에 내신 준비를 위해 여러 인터넷 강의들을 찾아 들어보았고, 그 중 강사 두 명의 강의를 하나씩 완강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으나, 둘 다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교재 구성이 너무 부실했다는 것입니다. 인강을 듣다 보면 분명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생깁니다. 한 시간이 넘는 길이의 강의를 끝까지 100% 집중하여 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할겁니다. 그렇기에 강의를 듣고 난 후에 교재를 정독하며 복습하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강사들이 강의를 통해 설명을 보충할 것을 염두하고 교재를 만들기 때문에, 교재 자체에 중요한 개념이나 부연이 빠져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강의에서 놓쳤거나 듣고 잊어버린 부분이 있어도 교재로 다시 확인할 수가 없고, 결국 다시 강의를 들어야 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이는 굉장한 시간낭비 입니다. 그렇다고 강의에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이 다 들어있는 것도 아닙니다. 많은(사실상 모든)인강 강사들이 자신들의 강의 커리큘럼을 개념, 심화, 문제풀이, 파이널 등등으로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개념을 한 곳에 모아두지 않고 여기저기 퍼트려두는 경향이 심합니다. 이 때문에 수험생들은 반 강제적으로 복수의 강의를 수강해야 하고, 특정 개념을 복습하기 위해 교재 서너 권, 필기 노트 서너 권을 뒤져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굉장히 비효율적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현자의 돌 교재를 선택해야하는 강력한 이유입니다. 실개완에는 우리가 공부해야할 거의 모든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실개완은 강의가 없는 독학서면서, 커리큘럼을 기초개념과 심화개념으로 나누지도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공부해야할 모든 내용이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기 기술되어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이 책 한 권만 꼼꼼히 공부해도 개념을 빈틈없이 완성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며, 모르는 것을 찾아볼 때 고민없이 실개완을 펼쳐볼 수 있습니다. 혹자는 실개완의 내용이 너무 많고 과하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말로 설명하는 부분을 글로 풀어둔 것이기에 오히려 직접 공부해보면 인강을 듣는 것 보다 시간이 단축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2025학년도 수능 생활과윤리를 풀어본 사람이라면 현자의 돌 교재가 과하다는 말을 할 수 없을겁니다. 우리는 최대한 꼼꼼하게 공부하여 모든 가능성을 대비해야합니다. 그러니 키워드만 대충 암기하는 겉핥기식 공부법으로 고득점을 노리려는 욕심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처음 공부할 때는 조금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칸트나 롤스 같은 사상가들은 내용이 매우 방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글로써 모든 것을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것을 참고 꿋꿋하게 공부해나간다면 어느 순간부터 내용이 술술 읽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처음 1회독 때는 8주 가까이 걸렸으나 2회독 때는 겨우 이틀이 걸렸습니다. 기출과 기타 문제풀이를 병행하며 끊임없이 다회독 해준다면 다른 어떤 교재로 공부했을 때 보다 정확하고 깊은 이해를 얻어낼 수 있을거라 자부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내용이 풍부하다는 것 이외에도 실개완의 장점은 다양합니다. 우선 가독성과 여백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실개완이 좋은 교재인것은 틀림없으나, 문해력이 떨어지는 요즘 세대들에게 긴 글을 몇 시간 쉬지않고 읽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자도 그런 고충을 이해하고 있는지, 글자의 크기를 크게 하거나 채도가 낮은 색깔을 선정하는 등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책으로 오래 공부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런 사소한 요소들이 눈에 부담을 얼마나 줄여주는지 체감할 수 있을겁니다. 또 여백을 크게, 많이 넣어두었기에 필기하기에도 아주 용이합니다. 기출을 풀다보면 같은 말을 표현만 다르게 해서 서술해둔 선지가 꽤 많은데, 이런 것들을 헷갈리지 않도록 실개완에 모두 옮겨둠으로써 효과적으로 단권화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자의 돌 교재인 기시감과 킬쿼모를 공부하며 깨달은 내용을 모두 실개완에 적어두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공부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오개념이 없다는 것도 큰 매리트입니다. 윤리라는 과목 특성상 소위 1타라고 불리는 강사들 마저 오개념을 수없이 범하곤 합니다. 당장 올해만 해도 6월 모의고사 해설 강의에서 3명의 강사가 오개념을 저질렀습니다. 강사가 특정 개념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를 결여하고 있다면 그 강사에게 배우는 학생들은 어떨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자의 돌 교재는 이런 걱정에서 자유롭습니다. 실개완을 비롯한 현자의 돌 교재를 공부하면서 사소한 오탈자는 있었으나 오개념을 발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당장 앞서 언급한 강사들의 오류도 제가 직접 현자의 돌 교재와 블로그를 참고하여 찾아낸 것들입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오개념 없는 유일한 교재'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더 설명하고 싶은 것이 많으나 수험생이라 시간이 부족하기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00페이지 가까운 분량에 비해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이런 높은 퀄리티의 책을 학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여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신 현자의 돌 임수민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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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과목은, 자칫 얕게 학습했다가는 '말장난에 걸려들었다' 라는 변명을 하게 되는 과목이다. 또한 오개념 없이 공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기에 (물론 여느 과목이 마찬가지겠지만) 오개념이 일절 없기로도, 설명이 자세하기로도 유명한 현자의 돌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계획을 세울 때까지만 해도 실개완은 빼고 기시감부터 따라갈 생각이었는데, 기시감으로 공부하다 보니 같은 저자의 개념책도 보고 싶어져서 실개완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실개완을 딱 배송받고 택배를 뜯자마자 든 생각은 '아니 잠만 너무 두꺼운데...?' 였다. 사실 기시감도 해설지가 굉장히 두꺼운 책이라 실개완도 두꺼울 거라는 걸 어느 정도 예상하긴 했지만 예상했던 두께의 1.3~4배는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책의 부피에 대한 순간적인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은 금새 기대감으로 바뀌었다. 기시감에서 보았던 해설들과 같은 성격의 개념정리라면, 이 책과 기시감만 정복해도 충분히 내가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이 실개완의 인트로에 적혀 있는 내용 중에, 'page가 많다고 압도당하지 말아라. 겨우 책 한 권에 압도를 당하면, 수능 당일 수능 시험지를 어떻게 제압하겠는가', '현돌 기시감과 실개완만 N회독해도, 당신은 당신의 학교 전교1등보다 생윤을 잘 하게 될 것이다.' 라는 문장이 있다. 격하게 동의한다. 내가 이 내용들을 내 머릿속에 넣는 공부를 하기만 하면, 교육과정 내에 있는 생윤 내용은 모르는 게 없을 것 같다. 단순히 책의 두께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퀄리티'를 근거로 하는 말이다. 이 책의 구성은 각 파트마다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원 동양윤리 유교 파트로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Step3: 평가원 기출문제의 주요 제시문과 선지를 바탕으로 다지선다 OX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Step4: 올해 수특에 수록된 인용문의 원전이 그대로 제시되어 있다. 원래 나는 리뷰같은 거 안 쓰는 사람인데, 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어제 현돌 블로그를 읽다가 내가 이 리뷰 하나만 쓰면 '생윤 QnA 단톡방' 입장요건을 충족시킨다는 걸 알게 되어서다. (오늘 기준, 단톡방 입장요건은 현재까지 출간된 현자의 돌의 모든 생윤 교재를 구매한 후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다.) 즉, 내가 QnA 단톡방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교재들을 산 게 아니라, 오로지 '교재들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짧아도 몇 시간, 길면 며칠을 기다려서 받는 '대학생 조교'들의 답변보다, 더 빠른 시간에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귀한 서비스일까. (물론 나는 아직 끝까지 한 바퀴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상태라 단톡방에서 질문을 할 일은 거의 없겠지만, 어차피 입장요건을 충족한 상태니까 일단 들어가놓고 이동시간 등 자투리시간에 다른 학생들이 질문했던 것들을 읽어보며 공부할 생각이다.) 생윤을 공부하는 중에 오개념이 걱정되는 학생이라거나, 생윤을 조금 더 안정적이고 견고하게 다지고 싶은 학생이라면 현돌 커리가 정말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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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말하자묜!! 이 책은 그냥 혼자 개념 정리용으로 써도 좋고, 내신+수능 둘 다 대비하는 하이브리드 용도로도 추천함. 처음부터 이걸로 개념을 시작하면 좀 벅찰 수는 있는데, 인강 듣고 이 책으로 개념 꽉 채우는 방식이면 진짜 개념 완성 느낌 납니다요… 해설도 기가막히심 임수민 선생님식 해설이 넘 좋아서 다른 문제집 해설은 맘에 안들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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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준비하면서 생윤이라는 과목에 대해 끝이 없고 말장난이 심하며 통수를 많이 친다는 말을 계속 들으면서 이 과목을 해야하나 불안감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생윤이라는 과목을 하며 현장 강의까지 다녀보았으나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강사분의 설명을 들으면 이해가 되지만 또 다음에는 갑자기 어디에서 나오는지 모를 다른 말들이 계속 나왔습니다. 강사님 입장에서는 ~했겠지 라고 설명을 당연하단 듯이 넘어가니 그럼 이 사상가들의 업데이트 되는 말들은 다가오는 6모 9모 수능에서 그제야 알 수 있는 건가? 그때는 이미 수능은 끝났는데?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드니 그럼 난 도대체 뭘 준비할 수 있는 거지? 런을 쳐야겠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고 한국 지리도 알아보고 세계 지리도 알아보고 타 사탐 과목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생윤 만큼 응시자 수의 이득을 볼 수 있고 타임어택이 없는 과목은 없었습니다. 타 과목은 정직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지엽이 생윤이랑 크게 다를 바는 없었고 그마저 고인물들이 너무 많아 그들은 그런 지엽도 다 맞출 것이고 3등급으로 나락 갈 수 있는 확률이 다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생윤을 다시 하기로 마음을 먹은 후 생윤 만점자들은 무조건 거쳐간다고 유명한 현자의 돌기시감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기출문제집이면 기출문제집이지 ㅈㅇ스토리나 ㅁㄷ텅과 크게 다를거라 생각하지못했습니다. 책을 펼친 순간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한 문항에도 해설이 2페이지가 넘어갔습니다. 인강에서 심화 개념으로 드문 드문 칠판에 적어주었던 흩어졌던 개념들이 모두 정리가 자세하고 유기적으로 서술이 되어있었습니다. 다 읽어가며 공부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매우 방대합니다. 그렇지만 이 내용들을 내가 모두 체득한다면 이 바깥에서수능이 나오기가 어려울 정도로 모든 내용들이 들어가있었습니다. 인강을 들으며 풀커리를 타더라도 현자의 돌 커리큘럼 책들의 깊이를 체득하기에 역부족 일 것입니다.인강 풀커리를 타며 보내는 시간과 비용보다 현자의 돌에서 낸 책을 모두 씹어먹는 다면 생윤도 불안정한 과목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모든 개념들이 다 실려있거든요. 사상가의 거의 모든 원전 개념들을 내가 다 알아버린다면 평가원도 더이상 틀리게 할 어찌할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인강은 시험에서 두들겨 맞고 난 이후로 그제서야 사후적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번 그렇게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식의 공부는 마지막 교육과정을 달려가며 쉽지 않게 피날레를 장식하려는 생활과 윤리 과목의 대비를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절실하게 생윤 1등급,만점이 필요하다면 양이 많더라도 현자의 돌에서 낸 책들을 모두 최대한 소화하는 것이 마지막에는 결국 가장 안정적이고 확실한 선택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