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컨텐츠 속 음식과 함께 컨텐츠를 즐기는 <넷플렉스 공식 레시피북>
"컨텐츠 속 음식과 함께 컨텐츠를 즐기는 <넷플렉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처음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떠올랐던 건 사실 '흑백요리사'다. 워낙에 인기가 많았던 예능이었고 '요리' 프로그램이고 이후로도 파급력이 엄청 났으니까. 하치만 책 소개를 살펴보니 내 생각이랑은 조금 다르더라. '넷플릭스'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컨텐츠에서
"컨텐츠 속 음식과 함께 컨텐츠를 즐기는 <넷플렉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떠올랐던 건 사실 '흑백요리사'다. 워낙에 인기가 많았던 예능이었고 '요리' 프로그램이고 이후로도 파급력이 엄청 났으니까. 하치만 책 소개를 살펴보니 내 생각이랑은 조금 다르더라. '넷플릭스'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컨텐츠에서 나오는 다양한 음식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었다. 전세계에서 볼 수 있는 넷플릭스의 컨텐츠에 등장하는 음식들이다 보니 다양한 음식은 물론이고 미처 몰랐던 넷플릭스의 컨텐츠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제'에 따른 분류도 있지만 크게 이슈가 됐던 컨텐츠의 경우, '상영파티'라는 주제로 하나의 컨텐츠를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의 개념으로 접근한 게 특히 좋았다. 이렇게 컨텐츠를 통해 접하는 레시피북을 읽을 때는 일단 내가 본 컨텐츠에 등장하는 음식, 혹은 평소 좋아했던 음식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도 재밌게 봤던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의 글래스 어니언 링도 궁금했다. 레시피에 소개된 '핫 허니 디핑 소스'가 궁금해서 이건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건 '상영파티' 부분인데 컨텐츠를 보면서 컨텐츠 자체를 즐기는 또 하나의 컨텐츠를 만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3개의 컨텐츠로 상영파티를 꾸렸는데 이 책을 통해 그 구성을 보고 다른 컨텐츠로도 상영파티를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애피타이저부터 음료, 메인, 간식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컨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은 책 같다. 





#넷플릭스공식레시피북 #ANNAPAINTER #영진닷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p******1 202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너무너무 신박한 레시피북이 나왔는데요. 넷플릭스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입니다. 이 책은 넷플릭스에서 지금 뜨는 70개 레시피를 다루고 있는데요. 넷플릭스의 인기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속의 요리들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레시피북이었어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너무너무 신박한 레시피북이 나왔는데요. 넷플릭스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입니다. 이 책은 넷플릭스에서 지금 뜨는 70개 레시피를 다루고 있는데요. 넷플릭스의 인기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속의 요리들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레시피북이었어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집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데요.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예능까지 다양한 음식에 대한 레시피가 담겨있더라고요.


이렇게 신박한 레시피북이 있다니! 너무너무 궁금해지는데요. 집에서 먹는 넷플릭스 콘텐츠라는 표현이 아마 딱 들어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싶어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거기에서 나오는 여러 음식들이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먹어 보았던 음식들은 기억을 더듬어 상상할 수 있지만 전혀 접하지 못한 음식 같은 경우는 정말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해지거든요.


그런데 그런 음식들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고 음식에 대한 레시피만 담겨있으면 뭔가 허전할텐데 넷플릭스 속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담겨있다 보니 비단 음식을 만들지 않아도 책 그 차제로도 구성이 재미있더라고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넷플릭스 콘텐츠 속 공식 레시피를 담고 있는 요리책인데 어쩜 이렇게 신박한 생각을 했는지!!


9장의 구성 속에서 70여개 레시피가 담겨있는데요. 넷플릭스를 실행시키면 나오는 "두둥!" 음성 지원이 되는 듯한 착각이 일만큼 첫 장부터 아주 생생하게 넷플릭스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있어요. 1장은 두둥:애피타이저와 간식, 2장에서는 상영 파티: 기묘한 이야기, 3장에서는 나만의 푸드 쇼 개최하기, 4장은 가족을 위한 음식, 5장은 전 세계의 맛, 6장은 상영 파티: 오징어 게임, 7장은 명절 음식, 8장은 상영 파티: 브리저튼, 마지막 9장은 달콤한 영감으로 구성하며 각 장 속에서 다양한 음식들에 대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레시피를 따라가면서 음식을 만드는 재미도 있겠지만 다 만든 음식과 함께 해당 콘텐츠를 즐기면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시청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요즘은 정말 넷플릭스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이 많고 특히나 한국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넷플릭스에 업로드 되고 있는 만큼, 넷플릭스는 점점 더 OTT시장을 주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는 눈으로만 보고 즐기는 콘텐츠가 아니라 먹고 마시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되어간다는 점에서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책이 그러한 문화를 이끄는 도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이 한 권 속에는 무려 70개 이상의 레시피가 담겨있는데요. 나이브스 아웃에서는 핫 허니 디핑 소스를 곁들인 바삭한 글래스 어니언 링을 만들어 볼 수 있고 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에서는 뉴욕 피자 바이트와 시 비스트에서는 코코넛 쉬림프와 디핑 소스 2종, 코브라 카이에서는 미니 슬로피 조니, 애나 만들기 속 버섯 리소토 바이트도 만들어 볼 수 있고요. 스쿨 오브 초콜릿에 나왔던 커피 트러플이나 아우터 뱅크스 속 더 렉 미니 크랩 케이트 등도 함께 만들어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 바로 기묘한 이야기였거든요. 기묘한 이야기 속 친구들이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흥미로운 시즌을 다시 보기 또는 처음으로 정주행할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레시피는 기묘한 참치 캐서롤, 으깬 감자를 얹은 미니 미트로프와 3층 와츨 선데이, 생강 당밀 파인애플, 업사이드다운 케이크와 상영 파티 칵테일가지 만들어 놓으면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상영 파티를 개최하며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서 함께 음식도 만들도 기묘한 이야기도 감상해도 좋을것 같고요. 그리고 나만의 푸드 쇼도 시도해 볼 수 있을텐데요. 넷플릭스에는 다양한 요리 쇼를 다룬 콘텐츠들이 있거든요. 요리 쇼를 보면서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나도 한 번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이요. 그런데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에 실려있는 대로 따라해 보면 어렵지 않게 나만의 푸드 쇼를 열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 제한도 없는, 심사위원의 냉철한 심사평을 듣지 않아도 되는 요리 쇼에 참가하면서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넷플릭스 속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는데요.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속에도 가족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데 가족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쇼를 재생해 놓고 함께 맛있는 메뉴들을 먹어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저는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드을 맛볼 수 있는 구성도 좋았는데요. 스페인에서는 종이의 집 작품 속에 나왔던 멜론 로얄 민트 스페인 샐러드나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행복국수도 맛볼 수 있고요. 프랑스에서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속 가브리엘의 코코뱅도 즐길 수 있을테고, 인도에서는 우리 둘이 날마다 속 양파 바지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선 다크 속 트위스트 스패출 캐서롤도 즐실 수 있고 이 외에도 메소아메리카, 영국, 스웨덴, 미국, 멕시코 국가의 다양한 요리들을 넷플릭스 콘텐츠 속 요리들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속에는 다양한 넷플릭스 콘텐츠 속 다양한 요리들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넷플릭스 콘텐츠 속에서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전 세계의 음식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고요. 상상 속에서만 맛보았던 여러 음식들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i*****6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책끌 서평]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넷플릭스를 식탁에서 구독한다고?" OTT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화면이 아닌 식탁에서 만나보자.<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단순히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70여 개의 레시피를 통해 '보는 즐거움'을 '먹는
"[책끌 서평]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넷플릭스를 식탁에서 구독한다고?" OTT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화면이 아닌 식탁에서 만나보자.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단순히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끌었던 콘텐츠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70여 개의 레시피를 통해 '보는 즐거움'을 '먹는 즐거움'으로 확장시켰다. 스트리밍 플랫폼과 요리책의 만남, 이 기묘한 조합이 기존 요리책들과 뚜렷이 차별되는 이유다.


보통의 요리책은 어떤가? 재료를 소개하고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반면에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콘텐츠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기묘한 이야기>를 볼 때 함께 먹을 참치 캐서롤을 비롯해 <그레이스 앤 프랭키>를 보며 즐길 수박 마티니, <오징어 게임 2>를 보며 곁들일 스테이크 토스트와 떡볶이 등.


이처럼 특정 프로그램과 어울리는 음식을 제안함으로써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스토리와 감정이 깃든 식탁을 완성하도록 돕는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 준비, 손질, 조리 과정, 데커레이션까지 세심하게 안내한다.




뭐, 요리를 못 해도 괜찮다. 넷플릭스를 보면서 편안하게 즐기면 되는 음식이기에, 완벽함보다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면 된다. 급할 때를 위한 2배속 요리 팁까지 준비돼 있다는 점도 친절한 포인트다.


이 책의 특징은 넷플릭스라는 문화 아이콘을 일상의 '먹는 즐거움'과 연결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영화를 볼지 드라마를 볼지 고민하는 것처럼, 어떤 음식을 만들지,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지 않은가?


글로벌 미식 여행을 미드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떠날 수 있다는 점도 재밌다. 한국,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맛을 담았다. 따라서 한 끼 식사만으로도 전 세계 콘텐츠를 누비는 듯한 느낌을 전해줄 것이다.


이외에도 상영 파티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도 독특하다. 친구들을 초대해 <브리저튼>을 함께 보며, 이 책에서 소개한 레시피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게임까지 곁들인다면 더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넷플릭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요리에 서툴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 콘텐츠와 함께하는 색다른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탁 파트너'가 되어줄 책이다. TV 앞에 혹은 노트북이나 휴대폰에서 넷플릭스를 켜자.


이제 주는 ‘두둥(TUDUM)’ 하는 시그널 사운드가 들리는 것처럼, 이 레시피북은 우리의 식탁에도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리듬을 선물할 것이다. 준비하고 맛보고 즐기시라~ 두둥~.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서평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서평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두둥넷플릭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다.단 두 음만으로 우리의 감각을 집중시키고, 또 다른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마치 영화관의 암전처럼, 이 짧은 소리는 우리가 몰입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같다.그리고이 책을 펼치는 순간마음속의 두둥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준다. 책 속의 레시피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서평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둥
넷플릭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다.
단 두 음만으로 우리의 감각을 집중시키고, 또 다른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마치 영화관의 암전처럼, 이 짧은 소리는 우리가 몰입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같다.



그리고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속의 두둥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준다.

 책 속의 레시피들은 단순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식들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이책은 우리가 사랑한 장면들 속의 기억, 감정, 그리고 서사를 다시 식탁 위로 불러와 보는재미에서 맛보는 재미를 보여준다.

<기묘한 이야기>는 넷플릭스를 세계적인 OTT왕국으로 만들어준 작품중의 하나로 넷플릭스의 브랜딩을 상징하는 상징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나의 넷플릭스 첫 구독의 계기도 <기묘한 이야기>였다.
아이들의 우정과 괴물, 이세상 저너머의 세계를 어떻게  기묘하고  맛있게 표현할지 너무 궁금했다.
3층와플 선데이

세상과 단절된 일레븐이 처음으로 와플을 먹으면서 처음 자유를 느낀 장면이 떠오르는 레시피였다. 
시즌 2에서는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시럽을 얹은 3단 와플 선데이가 등장하는데 레시피를 보니 보기만해도 푸짐하고 만들기 쉬운 레시피라  도전해볼 만 하다.




넷플릭스의 숨은 공신 <오징어 게임>
제일 기대된  레시피였는데 한국에서 먹을수있는 보편적인 음식이 나와 잠깐 실망했다.
하지만  <오징어 게잉>이 전 세계적인 공감을 얻는 이유가  한국문화임에도 그속에서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인간적인 이야기였기에 공감을 얻은 것 처럼  한국음식이 담고 있는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깊이를 알 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하니 레시피로 나쁘지 않은것 같았다.
친구들과 함께 할 상영파티 컨셉으로 스테이크 토스트,떡볶이 ,완벽한 달고나, 비빔밥, 빨간불,초록불 소주 젤라틴 샷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70개 이상의 레시피는  단순한 조리법 모음이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보았던  수많은 이야기와 내가 좋아했던 캐릭터들, 잊을 수 없는 장면의 순간들을 소환해주는 책인거 같다.
나만의 레시피북을 펼쳐 보면서 그때 그  콘텐츠 속 장면을 음식이라는 현실로 만들어보는것도 좋을듯하다.
 그것이 이 책을 만든 의도가 아닐까.
오늘 <넷플릭스 공식레시피북>을 펼쳐보며  무엇을 만들어 볼까 행복한 고민을 해본다.
g******5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집밥을 좋아해 요리 솜씨가 뛰어나지는 않아도 레시피북을 읽고 관련 영상을 검색하며 음식을 만드는 걸 좋아한다. 비슷해 보여도 만드는 사람과 방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맛이 날 때면 이런 영감 혹은 레시피는 어디서 찾았을까 궁금해질 때가 많다. 그러다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 바로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이다. 넷플릭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집밥을 좋아해 요리 솜씨가 뛰어나지는 않아도 레시피북을 읽고 관련 영상을 검색하며 음식을 만드는 걸 좋아한다. 비슷해 보여도 만드는 사람과 방법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맛이 날 때면 이런 영감 혹은 레시피는 어디서 찾았을까 궁금해질 때가 많다. 그러다 눈길을 사로잡은 책이 바로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이다.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제목 그대로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레시피들을 묶어 놓은 책이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음식에서 영감을 받기도 하고 드라마의 이미지를 요리로 만든 레시피들도 가득한다. 



우선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드라마를 보는지 알아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안한 자세로 드라마를 시청한다. 이동 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시청하기도 하지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여유로울 때 편안한 자세로 앉아 밥이나 간식을 즐기면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바로 드라마를 볼 때 어울리는 음식을 정해보자는 생각에서 레시피북을 집필했다. 소재도 흥미롭고 방식도 재미있다. 


책에는 70여 가지의 레시피와 드라마가 수록되어 있다. 영화, 다큐 시리즈, 스탠드 업 코미디 스페셜 등 장르도 다양하고 스낵, 메인 요리, 디저트, 음료 등. 레시피도 다양한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음식 종류별 혹은 좋아하는 드라마를 먼저 찾아 읽어봐도 좋다. 



책에는 유명 드라마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오징어 게임〉 등 우리나라의 드라마도 만날 수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요리와는 다른 맛의 국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 외국인에게는 이런 식으로 해석되는구나~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저자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보는 행복국수. 익숙한 듯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그리고 음식에는 어떤 경계도 없음을 알 게 된다.


일반적인 레시피북과는 다른 색다른 요리법을 알고 싶은 이들은 물론, 영상컨텐츠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국적이고 흥미로운 관점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다.

d****a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느끼는 넷플릭스 레시피북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느끼는 넷플릭스 레시피북"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넷플릭스 콘텐츠 속 요리를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화면을 통해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 과정을 거쳐 맛을 보는 경험은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넷플릭스를 사
"눈으로 보고, 입으로 즐기고, 마음으로 느끼는 넷플릭스 레시피북"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콘텐츠 속 요리를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히 화면을 통해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 과정을 거쳐 맛을 보는 경험은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넷플릭스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만한 책입니다.

책장을 처음 펼쳤을 때, 예상보다 훨씬 세심하게 구성된 디자인과 내용에 놀랐습니다. 콘텐츠의 분위기와 요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마치 넷플릭스를 ‘맛’으로 다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각 작품의 대표적인 음식이 소개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까지 함께 담겨 있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갖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기묘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3층 와플 선데이’는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보는 재미를 주었고, 《오징어 게임》 파트에서는 홈파티 콘셉트로 응용할 수 있는 플레이팅과 장식 아이디어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를 감상하며 테마파티를 연다면, 이 책은 최고의 참고서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행복국수’는 따뜻한 한 그릇의 음식이 콘텐츠 속 감성과 연결되는 순간을 선사하며, 단순한 요리를 넘어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해주는 힐링 요소로 다가왔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도 매우 감각적이었습니다. 검정색 바탕에 붉은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며, 콘텐츠별로 다른 페이지 연출이 마치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요리책이지만 단순한 레시피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아트북처럼 여겨질 정도로 세련된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요리를 자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리 시간과 난이도, 재료 분량 등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재료는 가까운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또한 고퀄리티의 사진이 함께 제공되어 요리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넷플릭스를 보면서 우리는 웃고, 울고, 감동을 느낍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감정을 요리를 통해 다시 한번 경험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단순히 먹는 즐거움을 넘어, 콘텐츠에서 느낀 감정을 손끝의 경험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과정이죠. 넷플릭스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만드는 즐거움’으로 확장시켜줄 멋진 책이었습니다.
n****4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젠 하루라도 넷플릭스가 없으면 안되는 삶이 되었다. 미국 멀티미디어 OTT플랫폼 전 세계 190여개국 스트리밍 되는 넷플릭스가 요리책까지 섭렵했다니 놀랍다. 저자는 요리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뜨는 70개 이상의 레시피에는 스토리가 있고 요리는 선물인것 같다.  소개된 세계 음식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애티타이저, 간식, 칵테일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젠 하루라도 넷플릭스가 없으면 안되는 삶이 되었다. 미국 멀티미디어 OTT플랫폼 전 세계 190여개국 스트리밍 되는 넷플릭스가 요리책까지 섭렵했다니 놀랍다. 저자는 요리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뜨는 70개 이상의 레시피에는 스토리가 있고 요리는 선물인것 같다.  소개된 세계 음식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애티타이저, 간식, 칵테일, 명절 음식  등에 소개된 레시피 중엔 내가 못 본 영화도 많았다.   

우리나라 대표 음식 떡볶이, 비빕밥, 만두, 갈비찜도 있었다. 레시피북을 보면서 그때 어디서 누구랑 같이 본 영화였네하며 추억하게 된 것 같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극장보다는 요리하면서 드라마 듣는 시간이 많다. 

요리는 4인분 기준이고, 준비 시간과 조리 시간이 한 시간안에 완성될 요리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 음식은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는 걸 세삼 느낀다.

2배속 전문가의 팁으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을 때 보관 방법도 알려준다.

소개된 요리에는 간단한 야채 튀김, 카나페도 있다. 보러 가기 사진으로 영화 장면을 보며 기억도 소환한다.

상영 파티, 나만의 푸드 쇼, 가족을 위한 음식, 달콤한 영감의 케이크들 중에 상영 파티 전 장식과 게임, 드라마 속 매칭 되는 매뉴 선택까지 아주 재미있게 소개 되어 있다. 오징어 게임 속 달고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가끔 매스컴을 통해서도 게임이 유행이라는 소식을 듣기도 한다. 

전 세계의 맛에 소개된 스페인 종이의 집은 영화 음악 혁명가에 빠져 한 때 흥얼거렸던 기억이 난다.  스페인 샐러드 요리를 직접 해 보고 싶었지만 나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봤다. 교수와 팀원은 가면 초콜릿 , 붉은 혁명은 빨간 고추로, 돈을 찍어내는 느낌은 식용 금가루로 뿌려 데코했다. 한 입 크기 초코렛은 가면을 벗고 자신을 드러낸다는 화이트로 작게 만들어 봤다.  주말엔 집안일과 일주일 먹을 밑반찬을 만들어야 하는 수거로움이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을 만나 달콤한 시간이 되었다.


#넷플릭스공식레시피북, #영진닷컴, #컬쳐블룸, #지금뜨는70개레시피, #ANNAPAINTER, #오징어게임, #종이의집, #컬쳐블룸서평단, #컬쳐블룸카페
g******l 202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젠 하루라도 넷플릭스가 없으면 안되는 삶이 되었다. 미국 멀티미디어 OTT플랫폼 전 세계 190여개국 스트리밍 되는 넷플릭스가 요리책까지 섭렵했다니 놀랍다. 저자는 요리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뜨는 70개 이상의 레시피에는 스토리가 있고 요리는 선물인것 같다.  소개된 세계 음식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애티타이저, 간식, 칵테일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 내용보기

이젠 하루라도 넷플릭스가 없으면 안되는 삶이 되었다. 미국 멀티미디어 OTT플랫폼 전 세계 190여개국 스트리밍 되는 넷플릭스가 요리책까지 섭렵했다니 놀랍다. 저자는 요리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뜨는 70개 이상의 레시피에는 스토리가 있고 요리는 선물인것 같다.  소개된 세계 음식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애티타이저, 간식, 칵테일, 명절 음식  등에 소개된 레시피 중엔 내가 못 본 영화도 많았다.   

우리나라 대표 음식 떡볶이, 비빕밥, 만두, 갈비찜도 있었다. 레시피북을 보면서 그때 어디서 누구랑 같이 본 영화였네하며 추억하게 된 것 같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극장보다는 요리하면서 드라마 듣는 시간이 많다. 

요리는 4인분 기준이고, 준비 시간과 조리 시간이 한 시간안에 완성될 요리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 음식은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는 걸 세삼 느낀다.

2배속 전문가의 팁으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을 때 보관 방법도 알려준다.

소개된 요리에는 간단한 야채 튀김, 카나페도 있다. 보러 가기 사진으로 영화 장면을 보며 기억도 소환한다.

상영 파티, 나만의 푸드 쇼, 가족을 위한 음식, 달콤한 영감의 케이크들 중에 상영 파티 전 장식과 게임, 드라마 속 매칭 되는 매뉴 선택까지 아주 재미있게 소개 되어 있다. 오징어 게임 속 달고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가끔 매스컴을 통해서도 게임이 유행이라는 소식을 듣기도 한다. 

전 세계의 맛에 소개된 스페인 종이의 집은 영화 음악 혁명가에 빠져 한 때 흥얼거렸던 기억이 난다.  스페인 샐러드 요리를 직접 해 보고 싶었지만 나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봤다. 교수와 팀원은 가면 초콜릿 , 붉은 혁명은 빨간 고추로, 돈을 찍어내는 느낌은 식용 금가루로 뿌려 데코했다. 한 입 크기 초코렛은 가면을 벗고 자신을 드러낸다는 화이트로 작게 만들어 봤다.  주말엔 집안일과 일주일 먹을 밑반찬을 만들어야 하는 수거로움이 넷플릭스 공식 레시피북을 만나 달콤한 시간이 되었다.

g******l 202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