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라리 그 시절 농부가 좋았소]
"[차라리 그 시절 농부가 좋았소]" 내용보기
목초와 자연에 둘러싸인 목장의 모습을 잔잔하게 묘사한 이야기.   산업화이후, 농기구 등의 기계화와 농약의 발달로 대형농장이 많아졌다. 세계의 농업은 대형농장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차라리 그 시절 농부가 좋았소>는 1940년대의 영국의 시골 농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렉터 대신 말이 쟁기를 끌고, 모든 작업을 손으로 일구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차라리 그 시절 농부가 좋았소]" 내용보기

목초와 자연에 둘러싸인 목장의 모습을 잔잔하게 묘사한 이야기.

 

산업화이후, 농기구 등의 기계화와 농약의 발달로 대형농장이 많아졌다.

세계의 농업은 대형농장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차라리 그 시절 농부가 좋았소>는 1940년대의 영국의 시골 농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렉터 대신 말이 쟁기를 끌고, 모든 작업을 손으로 일구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목적도 목표도 보이지 않고, 농장의 풍경이나 농삿일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때의 주인공의 감상들이 쓰여져있다.

그런 농장풍경은 마음을 평온하고 평화롭게 만들어 준다.

 

비록 서양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농경문화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지만, 어린 시절 가보았던 시골의 평온함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지금은 많은 농경시설이 현대화되고 기계화되었지만 반환경적인 부분이 있다.

어쩌면 작가는 그 시절의 자연에 둘러싸인 과거를 추억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b*****e 201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