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읽는다. 읽는다. 생각하다가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옛날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읽히더라구요. 요즘 재미없는 만화들보다 훨씬 재밌었어요ㅋㅋㅋ 단점이라면 항마력이 조금 필요합니다만 그 시절 감성이니 어쩔수없습니다ㅋㅋ 1,2권 읽고 3권까지 구매했는데 4권도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음 재밌다~ 확실히 세월이 흘러도 인기있는 작품은 이유가있는듯합니다 |
|
어릴 때 봤던 애니로 구판만 소장하고 있던 작품인데 애장판도 구매해야겠단 생각에 찾아본 후 컬러풀한 표지들이 귀여워보여서 한권씩 차근차근 구매한 작품이다. 구매하기 전에 7권 중에 3권이 제일 소장하고 싶었다 노란색이 귀엽게 잘 뽑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애장판이 두께가 좀 있지만 읽을 때 많이 불편하고 그런 건 아니다. 하지만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은 구판을 이길 수 없다. |
| 아이들의장난감 3권 병아리처럼 샛노란 표지가 참 이쁘다 아직까지 절판 안되고 팔고있는 방영한지 엄청 오래된 고대 물에 속한다 정작 자세하게 내용은 모르며 단순히 국중 주인공이 초등 4학년인것처럼 나도 초등학생때 애니원 채널에서 더빙한걸로 |
|
아이들의 장난감 3권 리뷰입니다. 사나의 엄마의 에세이를 통해 지금 엄마가 친엄마가 아니고 입양된 것이 알려진 사나는 심적 고통을 겪었으나 하야마 등 친구들의 도움으로 잘 이겨내고 엄마와의 사랑이 더 단단해집니다. 하야마에게 도둑 키스를 당하지만 둔한 사나는 하야마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2개월정도 산속 촬영에 임하게 되고 하야마는 둔한 사나에게 촬영이 끝나면 고백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참 사나가 둔하긴 둔하네요.. 작 중 엄마 캐릭터가 참 웃긴것 같아요. 매니져 레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