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박물관 여행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지구 박물관 여행》은 뱅자맹 쇼의 그림으로 열두 곳의 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다. 바티칸 박물관을 시작으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모나코 해양 박물관, 알제 국립미술관, 프리다 칼로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등등. 다양한 박물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관람을 위한 조언,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등 평소에 궁금했던 점과 실용적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지구 박물관 여행》은 뱅자맹 쇼의 그림으로 열두 곳의 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다. 

바티칸 박물관을 시작으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모나코 해양 박물관, 알제 국립미술관, 프리다 칼로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등등. 다양한 박물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관람을 위한 조언,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등 평소에 궁금했던 점과 실용적인 팁을 알려준다. 그림책으로 풍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다.

커다란 판형의 그림책으로 박물관 내 유명작품을 삽화와 함께 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다. 박물관 이곳저곳을 탐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엄청나게 큰 판형의 그림책으로 박물관을 색다르게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연말리뷰
c*****7 202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박물관 여행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바티칸 박물관에는 '클라비제로' 우리말로는 수석 열쇠지기인 잔나가 새벽 5시에 문을 엽니다. 매일매일 무거운 열쇠 꾸러미를 들고서 박물관의 수많은 문을 열고 닫는 일을 하다니, 책임감이 막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사명에 감사하며 모든 문을 잠그는 잔나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쉬는 날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티칸 박물관에는 '클라비제로' 우리말로는 수석 열쇠지기인 잔나가 새벽 5시에 문을 엽니다. 매일매일 무거운 열쇠 꾸러미를 들고서 박물관의 수많은 문을 열고 닫는 일을 하다니, 책임감이 막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사명에 감사하며 모든 문을 잠그는 잔나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쉬는 날은 있겠죠. 이 안에는 교황들이 살면서 보물을 수집해 왔던 거대 복합 단지라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았던 작품을 저자의 그림으로 보니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활기차고 생동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덤으로 예약을 하면 정원도 방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살펴보았습니다. 건축물이 특이해서 인상적이었던 미술관입니다. 박물관의 건축물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이곳에는 거대한 거미가 <엄마>라는 제목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람을 위한 조언과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종종 이곳은 어떻게 관리될까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 그 궁금증을 조금씩 풀어 줍니다.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은 자전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내부는 아니고요. 자전거를 타고 박물관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박물관이 살아있는 느낌이 듭니다. 한 장에 박물관에 관련된 내용의 핵심을 쏙 담았습니다. 박물관 안에 있는 작품도 멋지지만 실제로 건축물 자체도 인상적이라서 함께 살펴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안내 데스크에서 스케치북과 연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그려보고 싶은 것을 직접 그려본다면 무척 즐거운 추억이 되겠습니다. 마르세유의 유럽 지중해 문명 박물관은 번잡한 도시가 멀게 느껴지는 곳으로 건축가 뤼디 리치오티가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한강의 선유도도 설계했다고 합니다.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은 오랫동안 왕궁으로 쓰이다가 지금의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유리 패널로 만든 피라미드가 I.M 페이가 만든 것으로 루브르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알제 국립 미술관에는 타잔이 영화 찍을 때 타고 다녔던 나무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게 고무나무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습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갖고 있는 특색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곳을 가보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멕시코시티의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는 그녀의 업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합니다. 특히 그녀의 화려한 패션이 눈길을 끕니다.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는 공룡의 뼈가 실존해 있던 모습을 재현해 주듯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쥐라기 공원>에서 어마 무시한 모습을 보여줬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를 거의 전부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해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드에서 종종 등장하는 베이징의 고궁박물원도 있습니다. 중국 황제들이 살았던 자금성입니다. 중드를 보면 고장극에 종종 나옵니다. 우리나라 박물관이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사진출처 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뱅자맹 쇼 그림, 이세진 옮김 /아이스크림 미디어>
y******0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 뱅자맹 쇼 그림 / 이세진 역 / 아이스크림미디어
"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 뱅자맹 쇼 그림 / 이세진 역 / 아이스크림미디어" 내용보기
아이스크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 뱅자맹 쇼 그림 / 이세진 역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5.03.10 / 원제 : Le grand livre des musées (2023년)그림책을 읽기 전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뱅자맹 쇼 작가님의 작품이네요.박물관 열두 곳을 여행한다고 하니 설레요.어떤 곳으로 가는 걸까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 뱅자맹 쇼 그림 / 이세진 역 / 아이스크림미디어" 내용보기
아이스크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구 박물관 여행 / 에바 벵사르 글 / 뱅자맹 쇼 그림 / 이세진 역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5.03.10 / 원제 : Le grand livre des musées (2023년)


그림책을 읽기 전

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뱅자맹 쇼 작가님의 작품이네요.
박물관 열두 곳을 여행한다고 하니 설레요.
어떤 곳으로 가는 걸까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그림책을 읽고

<지구 박물관 여행>을 받고서 큰 판형의 표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설레었어요.
박물관이 열두 곳 중 알고 있는 곳도 있지만 모르는 곳도 있네요.
박물관은 보물창고 같은 느낌이지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박물관 옆의 정원, 작은 연못의 평화로움이 좋지요.
흐린 날씨나 추위에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공간들이 있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느 날이던 박물관을 방문하기에는 딱 적당한 매일이지요. 아! 휴관일은 빼고요.


세계 열두 곳의 박물관을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는 이탈리아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이지요. 박물관의 전면이 보이네요.
새벽 5시 박물관의 클라비제로(수석 열쇠지기)로 근무하는 잔니를 따라 시작되지요.
바티칸 박물관에서 20년이나 일을 했다는 잔니도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에 매일 감동하고 놀란다고 해요.
잔니는 몇 킬로미터를 걸으며 박물관의 이곳저곳을 관리하지요.
관람객이 모두 떠나면 잔니는 손상된 곳이 없는지 살피지요.
자~ 페이지를 넘겨 바티칸 박물관의 구석구석을 알아볼까요?
바티칸 시국이 있는 곳, 율리우스 2세, 박물관 관람을 위한 복장,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모모의 계단, 관람을 위한 조언까지 전부 확인했어요.
오!!!! 놓치면 안 되는 기념샵! 무얼 사야 할지도 알려주시네요.

<지구 박물관 여행>은 열두 곳의 박물관을 방문하는 형식이 있어요.
박물관 전면 삽화가 있는 앞장과 박물관 곳곳을 소개하는 개별 삽화의 뒤 장면의 두 장면으로 구성되었죠.
앞 장면에는 박물관의 상징적인 전시실 단면 혹은 대표 장소를 보여주면서 독자가 관람객 중 한 명이 된 듯한 현장 묘사를 하고, 세부를 포착해 전체로 확장해 가는 흥미 유발하는 이야기가 있지요.
뒤 장면에는 여행 일기 혹은 여행 앨범을 연상시키는 구성하면서 지리적 위치, 역사, 특이한 건축 요소, 대표 소장품, 유명한 뒷이야기 등 기본 정보가 담겨 있어요. 또, 박물관이 100배 더 즐거워지는 추가 팁과 박물관마다 주요 인물, 박물관만의 이용 정보, 놓치면 아쉬울 한 가지,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까지 소개하지요.
아!!! 기념샵에 들려 꼬옥 사야 하는 기념품까지 소개하면서 추억을 이어갈 수 있게 하셨네요.


박물관에서 일을 하는 큐레이터, 경비원, 정원사, 건축가, 예술가까지 모두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주시네요.
<지구 박물관 여행>은 역사의 유산들을 보여주는 보물창고인 박물관의 가이드북 같아요.
박물관마다 전시품과 관람을 하는 방법들이 다양해서 더 재미있네요.
직접 방문해서 스쳐가는 전시품을 보는 지루한 관람이 아니라
소장품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불쏘시개가 되네요.
박물관 구석구석 놓치지 않게 장면들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출판사에서 펼침 제본으로 신경 쓰셨네요.
뱅자맹 쇼의 그림이 보여주는 유쾌함과 독특한 시선들이 박물관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어 주지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며칠 전 영화 음악을 듣다가 <마지막 황제>를 잠깐 보아서 베이징의 고궁박물원이 관심이 가더라고요.
과거 역사 이야기부터 전시품, 화재 예방을 위한 훈련, 웨딩 촬영지까지 다양한 이야기에 한층 더 빠져들게 되네요.
프리다 칼로의 그림책을 만나고 멕시코시티의 프리다 칼로 박물관도 알고 있었지만 뱅자맹 쇼의 프리다는 다른 느낌이네요.
자~ 열두 곳의 박물관을 탐험하면서 박물관을 탐험하는 1001가지 방법을 익혀 볼까요?



- <지구 박물관 여행> 독후 활동지 -

독후 활동 지를 꼬옥 활용해 보세요. 그림책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네요.
<지구 박물관 여행>의 독후 활동지를 출판사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공유해 주셨네요.
출판사 아이스크림미디어 SNS와 블로그, 온라인 서점에서 무료로 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

출판사 아이스크림미디어 블로그 : https://blog.naver.com/iscream_book/223802156366



- 출판사 i-Scream media의 책 -


좋은 책, 특별한 책, 세상을 담는 한 권의 책을 만듭니다.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되는 경이로운 자연의 이야기, <조금만 기다려> 🍃
큰 판형으로 떠나는 아주 특별한 박물관 탐험, <지구 박물관 여행> ✈
-내용 출처 : i-Scream media SNS https://www.instagram.com/iscream_book/



- <지구 박물관 여행> 이야기들 -

뱅자맹 쇼 작가님의 SNS를 방문하니 <지구 박물관 여행>의 다양한 그림이 있어요.
그림책 속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도 있어요.
꼬박 1년이 걸려 완성한 작품인 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요.
스토리에서 작가님의 자화상을 찾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어요.

뱅자맹 쇼 SNS : https://www.instagram.com/benjaminchaud_illustration/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박물관 여행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지구박물관여행, 에바벵사르, #아이스크림미디어, #뱅자맹쇼, #이세진, #전세계유명한박물관, #초등학생추천지구 곳곳에 유명한 박물관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중에서도 중요한 박물관들을 한 번에 모아 놓은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들의 소장품도 알게 되고 그곳에서 일하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박물관여행, 에바벵사르, #아이스크림미디어, #뱅자맹쇼, #이세진, #전세계유명한박물관, #초등학생추천



지구 곳곳에 유명한 박물관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중에서도 중요한 박물관들을 한 번에 모아 놓은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들의 소장품도 알게 되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살펴보고 

관람하는 느낌으로 책 한 권을 읽어 볼 수 있었어요.



 박물관이 흥미진진한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전 세계의 박물관을 직접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비닐 포장을 뜯고 새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가로 26cm, 세로 36cm의 좀 큰 책이에요.

표지도 두꺼운 양장으로 되어 있어서 책 전체 무게는 500g 정도 입니다.

 탄탄하게 잘 만들어진 책으로 내용도 알차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모두 12개 박물관이 나오는데 

각 나라의 대표적인 박물관이 하나씩 나오고 

특별히 프랑스만 3가지가 나오네요.

여러 나라의 박물관을 모두 가보고 싶습니다.


책을 펼치면 양쪽 가득 더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아주 작은 사람들을 가득 그려 넣어서 

건물의 웅장함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실감나고 

익살스럽게 그려진 부분이 

작가가 어린이들 책에 즐거움을 더해 주는 훌륭하신 분인 거 같아요.



바티칸 박물관은 아주 많은 문이 있지만 

매일 열고 닫는 사람이 바로 '잔니'라고 해요.

 이 모든 문을 열고 이 모든 문을 다시 닫는데 

하루에 몇 km에 해당하는 거리를 걸어야만 한다고 하니 정말 힘들 것 같아요.



바티칸 시국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이탈리아 수도 로마 한복판에 있어요.

 교황이 다스리는 이 작은 국가는 인구가 1000명도 안 되는 작은 나라예요.



 그런데 이 바티칸 박물관 안에는 

교황들이 수백 년 동안 모은 보물들이 수십만 점이나 있다고 하니 놀랍죠.

 정말 멋진 박물관인 것 같습니다.



 바티칸 박물관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짤막짤막한 내용과 함께 간단한 그림 설명을 곁들여 

재밌게 구성해 주셨기 때문에 

읽는데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시스티나 성당 안에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장화나 

모모의 계단 그리고 바티칸 정원 등 

여러 부분들을 어떻게 감상하면 좋은지 소개도 해 주시고

 직접 관람하면 기념으로 삼을 만한 물건이 무엇인지 알려주셔서

직접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이외에도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 모나코 해양박물관, 러시아 예르미타시 박물관, 중국의 고궁박물관, 멕시코의 프리다 칼로 박물관, 알제리의 알제 국립 미술관, 미국의 자연사박물관, 프랑스의 케 브랑리 박물관,  유럽지중해문명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와우 프랑스는 유명한 박물관을 3개나 소개해 주셨네요.



 세계 곳곳에 유명한 박물관들을 돌아보며 

멋진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박물관을 탐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b****w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박물관 여행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지구 박물관 여행에바 벵사르 글, 뱅자맹 쇼 그림, 이세진 옮김아이스크림미디어세상은 하나의 박물관이다.가는 곳마다 지난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지금의 세대에 그 이야기를 보여주니 말이다.하지만, 우리에겐 그 이야기를 풀어주는 이들이 필요하다. 왜 그런 모습인지, 이전과 지금은 어떻게 다른지, 도슨트처럼 음성으로 들려주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구 박물관 여행


에바 벵사르 글, 뱅자맹 쇼 그림, 이세진 옮김

아이스크림미디어

세상은 하나의 박물관이다.

가는 곳마다 지난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지금의 세대에 그 이야기를 보여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그 이야기를 풀어주는 이들이 필요하다. 왜 그런 모습인지, 이전과 지금은 어떻게 다른지, 도슨트처럼 음성으로 들려주면 더욱 좋겠지만 매번 그렇게 할 수 없으니 각 주제의 물건들이나 관련 작품을 모은 '박물관'이 필요한 게 아닐까.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을 담은 이 책은, 뱅자맹 쇼의 그림과 더불어 작가의 친근한 문체로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방대한 분량을 간략하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


각 박물관의 특색있는 외형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자칫 그곳과 관련되어 일하는 사람들은 놓치기 쉬운데 그곳에서 의미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해주고 누가 그 박물관을 어떤 목적으로 설립했는지, 건축가는 어떤 분인지, 주요 소장품과 그 박물관만의 특색있는 관람포인트도 알려주고 있었다.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바티칸 박물관이나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등 한 번쯤 들어본 곳도 있었지만, 모나코의 해양박물관, 프랑스 마르세유의 유럽지중해문명 박물관, 파리의 케 브랑리 박물관 같은 곳도 알게 되었다.


집에 있으면서 책을 통해 세계 여행을 한 기분? 

 단순히 어떤 것이 전시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시 도록이 아니라, 지구 곳곳에 있는 박물관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직접 그곳에서 들을 것만 같은 작품과 관련된 곁이야기, 조언들이 같이 담겨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

큰 판형의 책에, 한 장 한 장 가득히 담긴 깨알 정보와 그림에 읽을 거리와 볼 거리가 가득 한 책.

언젠가 책에 나온 박물관들을 모두 다 직접 보게될 날을 기대하며. 우리 나라 박물관들도 묶어서 이렇게 재미난 책으로 만들어져 나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a******t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도서추천 [지구 박물관 여행]
"초등도서추천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여행을 가면 맛있는거 먹고, 푹 쉬고, 좋은 경치 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지,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도 여행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어요! 또, 여행지를 이제 엄마 아빠만 의논하는게 아니라 아이 의견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이에요! 아이학교 시설교체로 여름방학
"초등도서추천 [지구 박물관 여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여행을 가면 맛있는거 먹고, 푹 쉬고, 좋은 경치 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지,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도 여행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어요!
 또, 여행지를 이제 엄마 아빠만 의논하는게 아니라 아이 의견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이에요!

 아이학교 시설교체로 여름방학이 3개월이나 예고된 올해!
 좀 길게나 여러군데 여행을 할 찬스가 생긴 올해!

 아이에게 어떤 곳을 여행하고 싶은지 넌지시 물어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주고 싶어 세계여러나라에 대한 도서를 함께 읽어 보고 있어요.

 그 중 그림책의 거장이라는 뱅자맹 쇼가 안내하는 세계 박물관소개를 다룬 도서!
 책을 받아 본 날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답니다.
 단순히 세계의 유명한 박물관을 소개해 놓은게 아니라 건축가오 예술가, 큐레이터, 경비원등 각 박물관 마다 특색있는 인물을 이용해 재미있게 스토리를 만들어 소개하고 있어 초등2학년 아이도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큼지막한 도서 만큼이나 꽉차는 뱅자맹 쇼의 그림이 어린이 봐도 너무 특색있고 근사해서 저도 함께 아이와 읽고 있는 요즘이에요!

 박물관의 다양한 소장품을 꼭 보고 싶다며 박물관 둘러보고 꼭 기념품도 사서 오고 싶다는 당찬 꿈을 꾸는 아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로마와 파리, 베이징, 뉴욕 그리고 꼭 가보고 싶은 빌바오와 멕시코시티 등을 아이와 함께 가보는 상상을 하며 책속에서 본 것들을 아이와 실제로 마주할 그날을 꿈꾸어 봅니다.
  
 박물관이 아이에게 신나고 즐거운 장소가 되게 하는 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f******f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