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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완전 카이저를 위한 거구만요 ! 카이저의 과거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나온 다른 캐릭터 과거보다 더 슬펐어요ㅜㅜ 카이저 앞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에 화나서 공 차서 버릴려다가 다시 가서 꼭 안는모습 너무 귀여우면서도 짠하고 진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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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은 선수들의 성장과 치열한 경쟁이 더욱 돋보이는 권이었다. 각자의 개성이 경기 속에서 뚜렷하게 드러나 긴장감을 높였고,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덕분에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된다. 잘생긴 남자들이 많이나와서 너무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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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의 가장 큰 매력은 경기 장면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입니다. 빠른 전개와 세밀한 작화 덕분에 독자는 실제 경기장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낍니다. 권마다 새로운 전술과 전략이 등장해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지며, 독자는 매 순간 긴장과 흥분을 경험합니다. 스포츠와 배틀물의 결합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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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록에서 신 영웅 대전을 가장 애정하는 만큼 정말 만족수러운 구매입니다. 이번 권운 만화방에서 이미 한 번 읽고서 샀지만 한 번 읽고 또 읽어도 박진감 있게 전개되어 처음 읽는듯이 새롭게 읽었습니다. 배송도 제주도여도 빠르고 안전하게 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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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블루록에 빠져 애니를 몇번이나 계속보고 3기는 언제 나오냐며 계속 궁금해하길래 책으로 먼저 보라고 구매합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기때문에 각 권마다 내용은 짧아 순식간에 읽네요. 문제집을 살때마다 열심히 풀라고 한권씩 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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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으는 만화 중에 제일 긴 스포즈 만화입니다^^ 책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데,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블루록을 보고 이것저것 많이 알게 되었다죠 저는 이사기 요이치를 너무 사랑해요...♥ 중간중간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아요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쭉쭉 읽을 수 있어서 좋다네요 |
| 블루록은 늘 “축구 만화 맞아?” 싶을 정도로 심리전이 메인인데 30권은 그 맛이 제대로 터진 권이다. P·X·G전 흐름이 크게 요동치고, 각자 ‘자기 무기’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는지 보는 재미가 크다. 특히 이번 권에서 미하엘 카이저의 과거와 각성 포인트가 다뤄지면서 왜 저렇게 비틀린 자신감과 집착을 갖게 됐는지 납득이 된다. 경기 장면은 속도가 붙고, 한 컷 한 컷이 “그 선택을 지금 한다고?” 싶을 만큼 공격적이라 읽는 쪽도 같이 숨이 가빠진다. 누가 잘하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이기려 하냐’가 더 중요해지는 만화라는 걸 다시 확인.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캐릭터 성장 서사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추천 |
| 30권은 이사기와 카이저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극에 달하며, 필드 위 심리전과 기술 싸움이 더욱 정교해진다. 각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이사기의 성장과 판단력이 눈에 띄게 발전한다. 특히 경기 속에서 드러나는 전략과 반전이 독자의 예상을 끊임없이 뒤흔들어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축구를 통해 인간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전개가 인상적이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몰입감 넘치는 전개다. |
|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1학년이라 그런지 존댓말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소심한 성격일 것처럼 보이지만 제법 깡도 있고 은근 할말은 다하는 독설가 기질도 보인다. 폭력배인 시도 류세이 상대로 태클을 날렸을때에는 하마터면 맞을뻔한 상황에도 지지않고 해충 씨라고 부르며 받아친 적도 있다. |
| 블루록 30권에서는 미하엘 카이저의 과거와 각성을 다뤄요. 그의 성격의 유래를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담겨있죠. 축구만화인데도 인물의 세부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꾸준히 집중할 수 있게해주는 책입니다. 후속권이 기대되고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