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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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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미이코의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만 살펴봐도 취향 저격의 힐링 에세이로 보였기에 구입했습니다. 저자는 각종 스트레스와 대지진을 경험한 후, 치유를 위해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개인 장서를 공유하는 사설 도서관을 운영하게 됩니다.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내용보기
아오키 미이코의 '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만 살펴봐도 취향 저격의 힐링 에세이로 보였기에 구입했습니다. 저자는 각종 스트레스와 대지진을 경험한 후, 치유를 위해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개인 장서를 공유하는 사설 도서관을 운영하게 됩니다.
s******e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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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창 앞애서 책 읽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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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도, 제목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느낌의 책이었다.나무만 보이는 창 앞에서 차분히 책 읽는 모습을 상상하며....ㅎㅎㅎ 상상만으로 힐링이다.일반 회사생활이 맞지 않았고 스스로의 정신적 문제를 케어하면서 사람들과 책과의 삶도 놓고 싶지않았던 작가의 해답이었다.찾아오는 사람들도 참여하여 책정리도하고 분류도 하고....부족한 문고본은 채워넣기도 하면서...작가 본인이
"나무 창 앞애서 책 읽는 상상" 내용보기

책 표지도, 제목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느낌의 책이었다.

나무만 보이는 창 앞에서 차분히 책 읽는 모습을 상상하며....ㅎㅎㅎ 상상만으로 힐링이다.


일반 회사생활이 맞지 않았고 스스로의 정신적 문제를 케어하면서 사람들과 책과의 삶도 놓고 싶지않았던 작가의 해답이었다.

찾아오는 사람들도 참여하여 책정리도하고 분류도 하고....부족한 문고본은 채워넣기도 하면서...


작가 본인이 읽은 책과 이런 삶을 통해 얻게 된 생각들을 담담히 말하는데.. 레퍼런스로 달아주는 책들의 영역이 다양했다.  

작가의 말을 온전히 이해하고 싶어서....

일본에 꼭 찾아가 보고싶은 장소가 되었다.


정신없이 치이는 삶이 고달플때 다시 한 번 들춰보고 싶은 책이다.


📖 '소리를 내는 사람'은 저의 그림자이자 당신의 그림자이며, 또한 사회의 그림자입니다. 그것은 따로 떼어낼 수 없으며 저쪽과 이쪽은 언제 뒤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쪽에 속해 있다는 생각 또한 이미 흔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 인생에서 갈림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원래는 미야노의 말처럼 "외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무수히 열린 가능성 전체오 들어가는 것"이지 않을까요?


#나는숲속도서관의사서입니다#아오키미아코#이지수#어크로스

#독서기록

c****1 202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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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도서]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내용보기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을 연결하며 살아가는 사서의 일상을 담은 따뜻한 에세이이다. 자연과 책, 사람 사이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성찰을 잔잔하게 그려낸다.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점은 책이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사실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숲속 도서관에서 만나는 다양한 방문객들과의 소통, 책을 통한 마음의 교류, 그리고 사서로서
"[도서]나는 숲속 도서관의 사서입니다" 내용보기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을 연결하며 살아가는 사서의 일상을 담은 따뜻한 에세이이다. 자연과 책, 사람 사이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성찰을 잔잔하게 그려낸다.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점은 책이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사실을 부드럽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숲속 도서관에서 만나는 다양한 방문객들과의 소통, 책을 통한 마음의 교류, 그리고 사서로서의 고민과 보람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책이 주는 감동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숲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사서가 느끼는 사색과 여유는 독서와 삶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읽고 나면, 책과 자연, 사람 사이의 작은 연결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단순히 책을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를 잇고 마음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생각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