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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부터 인류가 많은 고민을 해왔던 부분입니다. 사람들 간, 정당간, 나라간 크고 작은 다툼들도 공평에 대한 생각의 차이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공평에 대해 어린이들이 여러 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건 불공평해!] 평등의 차이를 생각해보고, 공평한 사회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요. 찍어보았는데요,(3,4번째) 평등과 공평에 대해 한눈에 보여주는 그림이에요. 오늘날에는 공정함에 대해 시정적 정의보다 실질적 정의로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삽화와 함께 다양한 상황들이 연출되어 있어 쉽지 않은 개념을 수월하게 접근 할 수 책이라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정답을 알려준다기 보다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