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에서는 나기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단순한 스포츠 만화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경기 장면의 연출도 뛰어나 읽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었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전개였다. |
|
기여운 아가 나기………… 사랑스러워….❤︎❤︎❤︎ 나기 최애이신뷴 진짜 고민말고 바로 구매하세요!!!!!! 후회 없음!!!! 진짜 너무ㅜ재밋어요ㅠㅠ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어요…….!!!!!!!!!!!!!!!!! |
| 해당글은 블루 록 -Episode 나기- 4를 구매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다른 시리즈들은 외전이 본편과 그닥 연관이 없어서 굳이 읽어보지 않는데 해당 시리즈는 본편과 그외 다른 여러 미디어 믹스도 다 원작자 반영이 확실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드디어 기다리던 에피소드 나기 4권을 읽었습니다! 본편과는 또 다른 나기 세이시로만의 시선과 감정선을 따라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네요.
|
| 블루록 나기편 극장판을 본 이후부터 사 모으기 시작했고 나기 최애인 저로서는 안 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만화책이네요 나기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굿굿 중이병 스러운 오글거리는 장면이 가끔 등장하는 블루록이지만 그래도 챙겨보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
| 표지 겁나 이뻐요ㅜㅜ 표지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있음 에피소드 나기는 따로 ott로 보기는 더 비싸기도 하고 접근성도 일반 애니보다는 떨어지니까 만화책으로 보세요ㅜㅜㅜ 특히 나기 최애거나 좋아하시면 사세요 그림체 이뻐요 만화책 연출도 좋고 |
|
다른 판매처에서 별도로 특전을 따로 배부했었나,, 어쩌다 보니 한 권 더 구매했던 것 같네요. 사실 에피나기는 쭉 사두기만 하고 아직 읽지는 않고 있는데(대부분의 책을 이렇게 보관하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ㅎ) 그래도 모으기 시작했으니 쫌쫌따리 모으고 있어요 좋습니다! |
|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현 대회 결승. 고등학교 2 학년이자 포워드인 이사기 요이치는 골 앞에서 동료에 게 패스를 한 탓에 전국 대회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다. 그런 그에게 블루 록(푸른 감옥) 초대장이 도착했다. 그것은 일본의 월드컵 우승을 위해 300명의 고등학생 포워드들 중에서 단 한 명인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 커'가 될 에고이스트를 만들어내기 위한 시설이었다. |
|
별명은 이름을 줄여서 부른 밤톨머리(이가구리). 애니메이션에서는 빡빡이라고 번역되었다. 가업은 승려인데 본인은 이를 물려받기 싫기에 축구선수가 되면 절을 잇지 않아도 된다고 아버지와 약속을 했다고 한다. 진심으로 스님이 되기 싫은지 탈락 위기에 처할 때마다 매우 부정적인 면모를 보인다. 불교 집안 영향인지 말버릇이 왕생해라(일본어로 나무삼)이다. |
| 외전치고 상당히 탄탄한 스토리입니다! 나기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는 순간들도 생기고 흐름이 적절히 전환되면서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어 좋았습니다~ 외전임에도 이야기의 중심부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책중 하나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