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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07권 리뷰입니다. 오키나와에서의 내용이 계속 됩니다. 사라사와 슈리는 재회하고 잠시간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둘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는 순간을 생각하니 이 순간마저 긴장감이 돌아요... 오키나와에서의 경험은 슈리에게도 사라사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중간에 타타라 대사 중에 국왕도 없고 귀족도 없고 선출직 수장인 게 이상적인 미래인듯이 나오는데 사실 현대사회도 그렇지만 이상적이라고는 말하기가 어려워서 미묘한 표정이 되네요 물론 사람이 정말 종잇조각 같이 죽게 되는 사회랑 비교하면 지금이 더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말이예요 여튼 아게하의 각오도 ㅠㅠ고 슬픈 편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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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BASARA 바사라 완전판 7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권에 등장해서일까요? 센쥬가 7권 표지를 장식 했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센쥬를 데려온 아게하한테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할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전할 수 있게 아게하를 현대에 환생 시킬 순 없나요? 아니.. 아게하가 나보다 미래에 있는건가.. 아무튼 숨만 쉬어도 매력이 넘치는 아게하 입니다만 이번 권에서는 아주 매력 발산을 합니다. 아게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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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7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스포주의~~~타타라가 점점 성장해 가면서 동료도 모으고 적왕과의 사이도 진전되어가는데 서로의 정체를 모르고 마음이 깊어져가는게 긴장감이 장난아니네요 ㅜ 나름 유명한 부분인(?) 아게하의 희생은 어렸을 때에 봤어도 충격이었지만 지금도 충격...ㅠ 유교걸 맘속에 상처를 남김,,,, 흑흑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했나요 작가님~ㅠㅠㅠㅠ 너무 불쌍하고 거북했어요,,, 나름 순정만화에서 정말 파격적인 상황이라...ㅎ...정말...말잇못...흑....아게하..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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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바사라 시리즈 7권. 사라사는 오키나와에서 다친 눈의 시력을 회복했고 역시 오키나와에 머물고 있는 적왕 슈리는 자신의 가치를 어필해 영국의 헨리 제독 함대에게 도움을 받고 불꽃놀이 쇼를 하며 오키나와에서 일본군을 물리칩니다. 운텐은 일본과 내통해 오키나와 대통령 암살하려한 혐의를 받고 체포될뻔 하자 사라사를 인질로 잡아 빠져나가려 합니다. 사실 운텐은 오키나와를 지키기 위해 홀로 악당 역할을 자처했던 겁니다. 누명이 씌여도 되냐고 말하는 사라사에게 운텐은 여러 이야기를 하고 사라사는 운텐에게 사진이 타타라라는 것과 타타라가 된 이유 그리고 모두에게 사실대로 말하기 두렵다는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운텐은 믿고싶고 믿어주길 원하고 함께 싸울 생각이라면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당신을 믿으라고 합니다. 타타라는 깨달음을 얻고 펑펑 웁니다. 운텐 캐릭터 역시 이렇게 사라지기에는 안타까운 인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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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사라사가 마음의 짐을 운텐에게 털어놓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기를 얻어 자신의 정체를 동료들에게 고백하게 되는데 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동료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슈리와 다시 이별하게 되고 녹각일파를 설득하기 위한 여정에 떠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형무소에 수용되며 다시 한번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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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입니다. 소장을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었는데 마침 무삭제 무수정 바사라 완전판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문명사회가 멸망한 뒤로 수백 년. 패악을 일삼은 왕들과 힘겨운 민중들.. 그 무렵 사요지방 백호마을에 새로운 나라를 이룩해낼 것이라는 예언을 받은 운명의 아이가 태어납니다. 쌍둥이 남매 타타라와 사라사. 운명의 굴레를 딛고 시련을 헤쳐나가며 성장하는 사라사의 여정..그리고 매력적인 주조연들..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대서사시였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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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7권. 이번 권은 솔직히 아게하가 다 해먹었잖아요;; 왜 다들 아게하 아게하 하는지 알겠잖아요;;; 이번은 별 다섯개를 안줄수가없을정도로 재미있었음. 그리고 타무라 유미 작가는 뭔가 나오는 캐릭터들마다 결국은 나쁜 사람은 없게 만드는 거 같달까? 저마다 이유가있고 그러는 의미가 있게 만드는게 이게 잘못하면 좀 거부감을 느끼게 만들 수도 있는데 나는 캐릭터들을 다 이렇게 만드는 능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거부감은 커녕 이게 나한테 먹힘;;; 그리고 7권 표지 존예;;; 센쥬 너 예쁜거 알고 있었는데 그게 빛을 발휘하는 표지였다; |
| 고딩 때 열심히 봤던 만화에요. 그때는 일본과 문화교류가 없어서 정식으로 들어온게 아닌 해적판이었네요. 확실히 일본 애니가 잼있는게 많았던 시기였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이상한 스토리가 많아서 그다지 와닿지 않더군요. 우리나라 웹툰도 다양한게 잘 나와서 그럴지도 ㅎㅎㅎ 완전판 출간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상품권 받아서 하나씩 하나씩 모으고 있답니다. 다만 합본이라 넘 두꺼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