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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승기라 돈벌기 바쁜가봐요. 판매지수는 높은데 리뷰는 하나도 없네요. 주변에 나와 같은 가치관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책을 통해서나마 동지(?ㅎㅎ)를 만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액수은 개미지만,, 마음만은..
12년 나온 책에 비해 가볍고, 투자종목도 소개됐습니다. "부자는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라" , 이런 편견은 극도로 가난한 사람일수록 심하더군요. 그리고, 그 생각이 더욱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기업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부도덕하다고 욕하면서 그 곳에 투자해서 돈을 벌려고 한다는 것은 난센스다. 올바른 주식투자는 기업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야 매매 게임의 늪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투자하면서 그 회사 욕을 하는게 포털 증권 게시판의 분위기. 기업에 투자한다는 걸 잊고, 수익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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