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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고객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고객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는 “고객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는 설득해야 하죠.누가 봐도 잘 만든 디자인이라도, 설득하지 못하면 인정받기 어렵다는 걸 실무에서 매번 느낍니다.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현장에서 활동한 디자이너예요. 저도 경력 15년차인데, 읽으면서 ‘맞아, 이거지’ 싶은 부분이 많았어요.실무에서 부딪치며 쌓인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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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고객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는 설득해야 하죠.
누가 봐도 잘 만든 디자인이라도, 설득하지 못하면 인정받기 어렵다는 걸 실무에서 매번 느낍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현장에서 활동한 디자이너예요. 저도 경력 15년차인데, 읽으면서 ‘맞아, 이거지’ 싶은 부분이 많았어요.

실무에서 부딪치며 쌓인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말’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작업하며 오가는 대화의 뉘앙스나, 애매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고민 중인 분이라면 특히 도움 될 거예요.
우리때는(라떼는???) 왜 이런 팁을 주는 책이 없었을까요…ㅠㅠ

툴이나 기본서는 유튜브에도 많지만, 이런 현실 조언은 정말 드물잖아요.
디자인의 설득력, 커뮤니케이션 센스를 챙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c*******n 2025.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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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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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 거는 기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것 이상의 메타포를 은연중에 기대하는 부분도 적지 않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어야하는 결코 쉽지 않는 길이 디자이너의 길이지만 그만큼 성취욕도 대단하다할수 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는 일을 의뢰하고 수주하는 상반된 관계 있다. 그러므로 의뢰받은 디자인과는 다른 장르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테면 웹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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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 거는 기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것 이상의 메타포를 은연중에 기대하는 부분도 적지 않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어야하는 결코 쉽지 않는 길이 디자이너의 길이지만 그만큼 성취욕도 대단하다할수 있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는 일을 의뢰하고 수주하는 상반된 관계 있다. 그러므로 의뢰받은 디자인과는 다른 장르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테면 웹디자인에 관한 의뢰라면 제품 디자인, 제품 디자인에 관한 의뢰라혐 

매장 디자인 식으로 다른 장르의 비주얼을 사용하는 편이 클라이언트 속내를 끌어내기 쉽다.



지식에서 비롯된 자신만의 색의 언어화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각각의 색이 다르듯이 클라인트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 있을것이다. 이를 관가할수 없는 부분인데 색의 언어화 비법에는 감성을 바탕으로 말 해야하만 하는것과  프로의 시선으로 그 색을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따라서 색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그 지식을 바탕으로 납득력있는 이해를 끌어올수 있다. 클라이언트에게 전할때는 비주얼과 언어를 섞는다. 디자이너에게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아이디어에 색을 입힐 언어도 중요하다. [디자이너의 말]에서는 클라이언트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디자인 언어화 4단계를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이를 따라하기 용이하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디자이너의말

#제이필

고게차마루

구수영

컬처블룸리뷰단



w********r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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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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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은 디자이너가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통찰을 담은 책으로,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동시에, 디자이너로서의 자세와 철학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들에게 실용적인 조언과 함께, 디자인 작업에 임하는 태도와 접근 방식에 대해 많은 영감을 줍니다.디자이너의 역할과 중요성책의 첫 번째 중요한 주제는 디자이너의 역할과 그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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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은 디자이너가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통찰을 담은 책으로,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동시에, 디자이너로서의 자세와 철학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들에게 실용적인 조언과 함께, 디자인 작업에 임하는 태도와 접근 방식에 대해 많은 영감을 줍니다.


디자이너의 역할과 중요성

책의 첫 번째 중요한 주제는 디자이너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는 단순히 시각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 기업의 목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디자인의 철학과 가치

《디자이너의 말》은 디자인이 단순한 미학적 작업이 아니라, 철학적이고 가치 중심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디자인은 인간의 삶과 직결되며, 그 결과물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가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작업에 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디자인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창의성의 개발과 문제 해결

디자이너로서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창의성입니다. 이 책에서는 창의성을 어떻게 개발하고,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창의성은 단순히 예술적인 감각이나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만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디자이너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훈련과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디자인 작업에서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작업은 종종 혼자서 진행되기보다는 팀과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책에서는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합니다. 디자이너는 다양한 부서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최적의 결과물을 도출해야 하기 때문에, 협업 능력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또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도 중요함을 이야기합니다.


디자이너로서의 성장과 지속적인 학습

《디자이너의 말》은 디자이너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디자인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디자이너는 항상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배우고, 자신의 스타일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디자이너가 어떻게 자기 계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b*****1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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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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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심플한데 화려하게 해주세요”, “지금보다 깔끔하게 해주시는데 비어보이진 않게해주세요”, “고딕체 써주시는데 너무 딱딱해보이지 않게 해주세요.” 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말인가 싶겠지만 디자이너들이라면 분명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클라이언트의 말들이 알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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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심플한데 화려하게 해주세요”, “지금보다 깔끔하게 해주시는데 비어보이진 않게해주세요”, “고딕체 써주시는데 너무 딱딱해보이지 않게 해주세요.” 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말인가 싶겠지만 디자이너들이라면 분명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클라이언트의 말들이 알쏭달쏭 알수 없는 영원한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는 일을 겪는건 전세계 공통인가보다. 이번 고게차마루 저자의 <디자이너의 말 : 클라이언트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디자인 언어화 step 4단계>을 읽으며 초보 디자이너때부터 주니어 디자이너 과정을 거치면서도 여전히 어려운 소통에 대해서 이해 볼수있었다.


저자 고게차마루는 디자인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온 디자이너이자 칼럼리스트이다. 서론에서 그가 말하는 ‘디자인을 언어화하는 힘’은 소비자가 좋다고 느끼는 디자인과 디자이너 본인이 생각하는 디자인을 세상에 선보이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특히 마지막에 저자가 말하듯 일을 하는데 3가지 마음가짐이 필요하댔는데 설령 신입일지라도 클라이언트에게는 프로다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우해 의뢰 받은 업계의 경쟁자는 누구인지, 시장규모, 업계의 흐름까지 전문지식을 찾아보도록 프로다운 생각을 하고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외에도 XD, figma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수 있도록 스킬 폭을 넓히는 탐구심을 잊지말고,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헤아려서 자기안에서 소화하고 기대를 뛰어넘는 아이디어로 승화시켜 상대방의 기대를 뛰어넘으라고 조언한다. 이 세가지 조언은 사실 디자이너뿐 아니라 어느 사업, 어느 직무를 하던 다 똑같이 적용이 가능한 이야기라 생각한다.


워낙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과 포괄적인 의미로 표현하는 것이 이 디자인세계다보니 디자인 업종마다 사용 의미가 다를수도 있고 아무래도 외국인 저자다보니 한국회사에서 추구하는 디자인과 좀 다른 방향성으로 느껴질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들이 말하는 요구사항은 비슷하고 이 요구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실력이 되기 때문에 이 언어화의 의미를 꼭 탐구해봤음 좋겠다. 




m******4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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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디자이너의 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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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글쓴이고게차마루 저/구수영 역출판사제이펍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의뢰를 받아 디자인 작업을 해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클라이언트와 트러블이 있었던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정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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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디자이너의 말
글쓴이
고게차마루 저/구수영 역
출판사
제이펍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의뢰를 받아 디자인 작업을 해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클라이언트와 트러블이 있었던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정 요청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죠.

디자이너 입장에서 디자인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뢰를 받았을 땐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늘 어떻게 하면 제가 디자인한 의도를 잘 전달하고 클라이언트와 원할하게 소통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팁들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디자이너의 말'은 20년 이상 디자이너로 일한 작가 고게차마루씨가 '디자인의 언어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으로

디자이너의 일 접근 방식을 4가지 단계로 나눠 해설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이 있을 때

상대방의 진의를 이끌어내는 '질문'을 해서 디자인의 방향성을 찾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이 있었을 때 혼자서 이해한 대로 작업했다가 끊임없는 수정지옥에 갇혔던 생각이 나서 잠시 힘들었네요..😂


이렇듯 디자인은 언어로 명확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읽고 이해하고

설득과 수긍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클라이언트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어본 디자이너분들에게 '디자이너의 말'을 추천합니다!


#디자이너의말 #제이펍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디자이너의말리뷰

b*********h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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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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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책과 영상을 즐겨보곤 한다. 그러다 보니 나름 보통의 사람보다는 디자인에 대해 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내 사업체를 위한 인테리어를 맡길 일이 생겼다. 그때 나는 시공업체에 디자인을 맡기지 않고, 전문 디자이너에게 유료로 디자인 자문을 맡겨보았다. 내가 클라이언트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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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책과 영상을 즐겨보곤 한다. 그러다 보니 나름 보통의 사람보다는 디자인에 대해 안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내 사업체를 위한 인테리어를 맡길 일이 생겼다. 그때 나는 시공업체에 디자인을 맡기지 않고, 전문 디자이너에게 유료로 디자인 자문을 맡겨보았다. 내가 클라이언트가 된 것이다. 다만 내가 속한 업계에서는 하나의 정답이라는 게 있는 것처럼 비슷한 디자인이 이미 통용되고 있었기에 업계와 다른 디자인 주문을 넣는 내가 조금 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에 흥미를 느낀 디자이너와 디자인에 대한 긍정적 호기심을 가진 클라이언트의 만남은 궁합이 좋았다. 다만 둘의 소통은 여전히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의 간극이 컸다.


나름 디자인에 안다고 생각한 클라이언트도 여전히 프로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에는 제한적이었다. 디자이너 또한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잘 반영하고, 전문적인 디자인을 뽐내지만 클라이언트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는다.


이 일에서 느낀 점은 좋은 디자인은 이미 존재하는 데 그것을 찾아주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신간 '디자이너의 말'은 디자이너가 클라이언트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화에 대해 알려준다.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클라이언트가 그것을 단박에 이해하는 건 무리다. 디자인을 언어화해서 구체화시켜주어야 클라이언트가 무엇에 만족하였고, 무엇에 불만인지를 알 수 있다. 디자이너 또한 디자인 업계의 상식이 클라이언트에게도 있다고 착각하지 않고, 클라이언트를 뭉뚱그려 디자인 소통이 잘 되지 않는 하나의 이미지로 생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은 여러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디자인을 말로써, 글로써 표현되도록 도와준다. 거기에 이론으로 제시할 부분과 감각으로 제시해야할 부분 그리고 그것을 섞어야 할 부분을 알려준다. 책에서 제시한 단계만 잘 따라가도 참 말이 잘 통하는 디자이너 소리를 들을 것이다.




g*****o 202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