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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일에 대해서 사랑의 마음이 들지 않기에 읽기 시작한 책인데, 읽다보니 어느새 일을 어떻게 하면 새롭게 바라보고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저자의 강한모습 약한모습을 책에서 나타냄으로써 그 안에서의 방황과 꾸준한 방향으로의 나아감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나와 내 주변의 일에 대한 삶에 대한 사랑을 위해서 조금씩 고민하고 책에 나와있는 것들을 실천해볼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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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내가 지금 하는 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나는 왜 이 일을 선택했고, 앞으로 어떻게 일하고 싶은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업무와 역할, 그리고 일에 대한 태도를 되짚어보게 해주었고, 일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다시금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도 스스로 의미를 찾고,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일을 단순한 생계의 수단이 아닌, 나다움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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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늘 해야 하는 일을 사랑하고 번아웃을 방지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리더십 연구가인 저자 마커스 버킹엄이 얘기해 주네요. "자기 자신의 특별함을 연구하는 데 조금이라도 시간을 쏟는 게 언제였나요? " 저자, 마커스 버킹엄은 항상 강연의 마지막에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지'를 물어본다고 하는데요. 마이클이 질문을 던지면 언제나 침묵이 흐른다고 합니다. 그는 수많은 국가를 순회하며 강연하고 연구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탐구' 하는데 그다지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 같더라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우리 대부분이 평생에 걸쳐 자신의 재능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면서 인간은 자기 자신의 문제점을 파고드는 데 능한 반면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만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성공보다는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본능적으로 관심을 갖는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건 어려울 거라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합니다. 일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 책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에서는 사랑하는 일을 찾는 방법, 우리 주변의 일을 사랑하지 않게 만드는 7가지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 계속 일을 사랑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담겨 있는데요.
: 사랑하는 일부터 찾는 방법
: 일을 사랑할 수 없게 만드는 7가지 함정 벗어나기
: 일을 계속하기 위한 실천법 책을 순차적으로 읽어보아도 되지만, 책 목차를 보고 가장 자신에게 와닿는 주제가 있다면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자기 계발 책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에서 마커스 버킹엄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인생을 풍요하게 사는 방법까지 조언해 주는데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을 불어넣고 싶거나 자신과 더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일독을 권하고 싶네요.(❁´◡`❁) |
| 마커스 버킹엄의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는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매일의 업무에 활용할 때 비로소 몰입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개인이 강점을 인식하고 이를 업무에 연결시키는 방법을 안내하며, 리더에게는 구성원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조직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일에서 의미를 잃은 분들께 회복의 방향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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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에 지치셨다는 이야기, 자주 들려요. "일이 재미가 없어요", "왜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해도 인정받지 못해서 힘들어요"…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도 함께 무거워지곤 했어요. 저 역시 그런 시간을 지나왔고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일을 사랑한다’는 게 가능한 걸까? 만약 가능하다면, 어떻게 그 마음을 다시 꺼내볼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따뜻하게, 그러나 솔직하게 답해줍니다. 겉멋 든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아주 좋은 성찰서예요. |
|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는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의 순간을 찾는 데 집중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무조건 열심히가 아니라, 나만의 강점과 감정을 연결할 때 일이 비로소 즐거워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일에 지치셨거나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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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면 어떤 말 부터 떠오르시나요?" 힘들다. 지친다. 그만 두고 싶다.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할까..... 이런 생각부터 떠올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ㅡ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월급을 위해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오던 일이니까. 이제는 다시 시작하기엔 늦었으니까. 불안과 불만 가득한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정작 내가 원하는 일을 찾기 못해 방황합니다. ㅡ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생각했어요. 하루 24시간의 2/3를 '일'에 써야하는데, 이왕이면 내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일로 하루를 채웠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ㅡ 매일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가? 지난주에 매일 신나는 마음으로 출근했는가? ㅡ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 두가지 질문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 하며 배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인생에 비밀을 깨닫고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어요. ㅡ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개념은 '붉은실' 입니다. 작가님은 말합니다. 우리 각자 안에는 특별한 능력, 기질, 에너지가 실처럼 이어져 있으며 이 붉은 실은 우리가 가장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기쁨을 느끼는 활동으로 이끈다고요. 붉은 실을 발견하려면, 자신이 어떤 일에 가장 쉽게 몰입하는지, 감각이 깨어나는 순간이 언제인지,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는 일이 무엇인지를 주의 깊게 들여다보라고 말합니다. 그 붉은 실을 따라가는 삶은 단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넘어 자기다운 인생, 고유한 성공을 만드는 여정이라는 것이죠. ㅡ '해야 할 일'에서 '하고 싶은 일'로 관점 바꾸기 : 일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발견하면 같은 업무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 작은 태도 변화가 일을 대하는 우리의 감정을 바꿀 수 있다. 2. 일하는 환경과 방식 : 나에게 맞는 업무 스타일과 환경을 찾자. : 효율성을 높이는 루틴을 설정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업무 방식을 조정하면 일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 3. '왜'에 대한 답 찾기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에 대한 답이 없다면 쉽게 지칠 수 있다. 개인적인 목표와 가치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 업무가 그것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는 것이 동기부여의 핵심이다. 4. 균형과 만족감 찾기 : 일과 삶을 조화롭게 연결하자. : 내 삶의 가치과 업무를 연결하고, 나만의 의미를 부여할 때 일은 단순한 노동이 아닌 '삶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된다. ㅡ 일이 지치고 힘든 것은 '동기부여'와 '실행'의 부재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채워나가자 다짐합니다. ㅡ 지금 하는 일이 버겁다고 느껴지는 분들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는 분들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ㅡ 책 속 문장 자신이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는지 주목하세요. 자신감을 가지되 남들에게 양해를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다음 사랑의 세 가지 신호를 주의 싶게 살펴 당신의 사랑에 관한 세부 정보를 더 깊이 파고들어 보세요.-p.77 충만한 인생, 운명을 찾아가는 인생, 고유한 인생을 구축하기 위한 여정은 자기 자신의 인생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인생에서 신호를 읽는 방법을 터득하세요. 본능을 존중하고 활동에 몰입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때 또는마치 이전에 해봤던 것처럼 감이 딱 올 때 주의를 기울이는 법을 익히세요.-p.108 인생에 성공과 만족을 가져올 진정한 비결은 어떤 활동을 반복해서 연습해야 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p.138 당신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p.139 오천 개의 은하에 맞먹을 정도로 광범위한 규모를 지닌 당신의 개성을 기억하세요. 당신에 견줄 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p.178 ㅡ |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당신의 붉은 실을 따라가라, 사랑은 일의 다른 이름이다” “일에 사랑을 소환하는 순간, 삶 전체가 다시 빛나기 시작한다.” “사랑의 시선으로 보면, 타인은 천국이다.” 이 말은 곧 우리 자신의 삶도 천국으로 바뀔 수 있다는 뜻일지 모릅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지금 그 활동이 당신의 삶에 얼마나 섞여 있나요?” 이는 단순히 일을 사랑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신의 삶에서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삶을 다시 쓰자는 제안입니다. 이 책을 덮은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지금 하는 일에, 사랑을 얼마나 섞고 있는가?” 그리고 천천히, 내 삶의 붉은 실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시 시작해봅니다. 마커스 버킹엄(Marcus Buckingham)은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갤럽에서 강점 발견 프로그램인 ‘스트렝스 파인더’를 개발한 심리학자입니다. 리더십, 성과관리, 강점 기반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왔으며, 조직 내 몰입과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는 오랜 연구를 통해 “사람은 잘하는 일을 할 때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해왔으며, 이번 책에서는 그 연장선상에서 ‘사랑’을 키워드로 삼아 몰입과 열정의 지속 가능성을 논합니다. 이 책은 심리학, 조직행동학, 자기계발이 접목된 통합적 콘텐츠입니다. ‘일 = 생계’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일에서 ‘사랑’을 발견할 수 있어야 진짜 삶을 살 수 있다는 철학이 근간입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번아웃’과 ‘워라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근원적 에너지인 ‘사랑’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과 삶을 영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자기 성찰과 직업적 성장을 동시에 꾀하는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인생에서 사랑을 끌어낸 다음, 그 사랑을 학교, 집, 직장… 사람들과 맺는 관계에 엮어 넣어야 한다.” 저자는 “사랑은 당신을 이루는 패턴의 일부이며, 당신만의 고유한 언어”라며, 각자가 사랑하는 활동을 삶의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일터에서 소진된 사람들을 위해, “당신은 본능적으로 아는 것을 따르라”고 조언하며, 사회적 기준이 아닌 개인적 직관에 기반한 선택을 권합니다. 일에서 진짜 의미와 만족을 얻고 싶다면, 매일의 활동 속에서 사랑하는 순간을 포착하고 그것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는 ‘일’과 ‘사랑’이라는 상반된 듯 보이는 두 개념을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삶의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고자 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흔히 ‘사랑’은 사적인 관계 안에서만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은 책임과 의무, 그리고 생계를 위한 도구로만 여깁니다. 그러나 저자는 과감히 선언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사랑을 소환해야 한다”고. 책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개념은 ‘붉은 실’입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게 되는 활동이 있으며, 그것이 바로 자신의 본능이 이끄는 사랑의 신호라고 말합니다. 이 ‘붉은 실’을 발견하고 일과 연결시킬 수 있다면, 우리는 더 이상 ‘일을 견디는’ 삶이 아닌, ‘일을 통해 충만해지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말하면서도, 종종 타인의 기준에 맞춰 선택한 일에 매몰되곤 합니다. 책은 이런 우리의 흔들림을 단호히 막습니다. “자신의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라는 메시지는, 나만의 감각을 믿고 따르라는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2부에서는 일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7가지 함정이 등장합니다. ‘집단 사고’, ‘가짜 본능’, ‘타인의 평판’, ‘비교’, ‘피드백’ 등은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며 얼마나 자주 부딪히는 벽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경청하라”는 사회 통념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많은 피드백이 실제로는 “나처럼 하라”는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틀에 나를 맞추려 하기보다, 스스로 ‘무엇’을 사랑하는지를 묻고 나만의 방식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피드백이란 말 자체가 너무 당연한 성공의 조건처럼 여겨졌는데, 오히려 “정중하게 귀를 닫으라”는 조언은 신선했습니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확신, 나만의 감각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또한 “잘하는 것이 강점이다”라는 전제에도 반기를 듭니다. 아무리 잘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 일은 나에게 무의미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반대로 아직 미숙하지만 즐겁고 의미 있게 느껴지는 활동이라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강점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익숙한 기준들을 하나씩 재조립해, 본능적 직관과 감정을 삶의 기준으로 올려놓습니다. 책 후반부에서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됩니다. 조직 구성원으로서, 팀 리더로서, 혹은 부모로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지 다양한 장면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유사성도, 보호도 아니다. 사랑은 상대방이 진정한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사랑은 구원이 아니라 지지라는 말은, 인간관계뿐 아니라 우리가 하는 일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리더에게는 팀원들의 ‘붉은 실’을 존중하고, 각자가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또한 매우 실용적이고 인상 깊은 메시지였습니다. 조직 안에서의 신뢰, 다름에 대한 존중, 사랑의 언어를 공유하는 문화는 지속 가능한 팀워크의 핵심임을 저자는 거듭 강조합니다. 특히 저자의 어린 시절, 말더듬증을 극복하게 된 경험은 ‘사랑스러운 간격’을 유지했던 부모의 태도 덕분이라는 고백은 인상 깊었습니다. 간섭과 통제가 아닌 ‘지켜보는 사랑’이야말로, 진짜 잠재력을 꽃피우게 하는 방식임을 보여줍니다. 이 책이 특히 오늘날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일과 삶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일 따로, 나 따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조직은 나의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고, 직업적 선택은 곧 내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대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것은 더 이상 이상적인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전략에 가깝습니다.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적극적으로 일에 개입시켜야 한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분명합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인생은 매일 당신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적극 활용하세요.” 자신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는 활동, 즉 사랑이 깃든 순간들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실타래 속에서 나만의 붉은 실을 찾아야 하며, 그것이 일에 사랑을 소환하는 열쇠가 됩니다. 이 강력한 방법들이 결국, ‘나다운 성공’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의미가 깊습니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에 회의감을 느끼는 사람, 혹은 스스로의 직업적 정체성을 다시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사랑은 당신의 일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문장을 진심으로 믿게 만드는 책입니다. _ #어떻게일을사랑할것인가 #마커스버킹엄 #청림출판 #일 #자기계발 #자기계발서추천 #직장인추천 #독서습관 #책소개 #책리뷰 #북리뷰 #도서리뷰 #도서 #신간도서 #신간 #추천도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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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전문 자격증을 따서 퇴사하여 새로운 일을 한지 6년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모르는 분야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으나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에 야근도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기도 하였다. 그런데 요즘은 가끔 번아웃인가 그리고 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진 부분도 종종 느껴지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책 어떻게 일을 사랑할 것인가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그러한 나의 고민에 대해 다시금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삶을 좀더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지금하고 있는 일부터 사랑하라." 잠시 잊어버린 내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적극 공감한다. 스티브 잡스도 저자의 이러한 핵심과 동일한 말을 하였다. 이 책은 나의 일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사랑하는 일부터 찾는 방법 여기서는 나의 일을 찾는 방법으로 관심을 탐구하고, 본능 대로 시도해보고, 감 등...을 통해서 사랑의 대상을 모색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2부 일을 사랑할 수 없게 만드는 7가지 함정에서 벗어나기 이 부분은 정말 내가 현재의 일을 하면서 실감한 부분 들이 많았다. 타인의 평판과 남을 의식하는 부분, 내 안의 잠재적인 열등감과 공포 등 3부. 일을 계속 사랑하기 위한 실천법 저자가 각 주제를 다루면서 다양한 예시를 담고 있고.. 다양한 질문에 대한 해답의 형태로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독서를 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