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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경영학 관련 서적은 다소 이론에 치우치기보다는 실례를 중심으로 서술되는 것이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쉽다...그런면에서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는 국내의 사례를 중심으로 잘 이해되지 않고 알려지지 않았던 얘기를 평이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몇 안되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기업을 경영하고 이를 교훈삼아 미래를 설계하는 다양한 경영학도와 기업인들이 참고하여 새로운 전략을 추구하거나 기업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로서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