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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주로 일본 애들이 많이 쓰는데, 이책은 아니네. ^^;
회사에서의 어떤 사회생활 지침(?) 이라기 보다는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런 책 읽으면 왠지 윗사람들이
싫어할거 같은데(제목 때문에)
책 내용은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누가읽던 유익한 내용이다.
짧은 칠십 몇가지 챕터로 나와 있는데
그 모든 것에 다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공감하는 것과 나를 고쳐야 할 부분등이 있었다.
책 내용중에 데밍 박사에 관한 이야기가 한문장 정도 지나갔다.
얼마전에 읽은 미스터 에버릿의 비밀에도 등장했는데.
벤자민 프랭클린 처럼 데밍박사의 자서전이나 관련 서적이
있으면 한번 일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맡지 않는다 => 위임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신뢰 한다는 것을 의미 * 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버리기. 내게 의미 없는 것이 타인에게 가치가 있을때는 기증 * 완벽주의는 병이다 => 자신에게 관대해 져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한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잊어버려라. 그러면 당신은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 퇴근하기 전에 내일 계획을 세운다 * 화가 치밀어 오르면 그 자리를 떠나라 => 심호흡 / 업무의 과부화 / 정장 / 스트레스를 풀 장소와 프로그램을 찾는다. * 성공한 사람들은 일에만 매달리지 않는다 =>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일과 가정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