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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금성, 여자는 화성에서 왔다고 생각해 볼 때 서로 다른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를 돌보는 것도, 이해하는 방식도 다르다. 남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남편의 육아 방식이 이해되지 않을 때 한 번쯤 이런 책을 권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인다> 이 책은 육아 방식에서 부부가 원하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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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빠들에게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아빠와의 관계가 좋은 아이들이 사회성이 좋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지만 방법을 모르는 아빠들에게 좋은 방법과 자극을 줄 수 있는 알찬 내용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