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 교과서
"재미있는 과학 교과서"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0학년 과학교과서 식물로 되어 있어서 6살 아들 녀석을 위해 준비한 책이다. 집 근처 야산에서 강아지 풀을 뜯어서 놀고, 애기 똥풀의 그 노란즙을 신기해 해서...   하지만 여섯살 아이보다 2학년 누나가 더 흥미있게 보더군요. 그리고 초등교과 과정의 내용이 나오니까.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나리의 엄마는 수목원에서 일을 하시는데 그곳에 놀러 갔다 오
"재미있는 과학 교과서"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0학년 과학교과서 식물로 되어 있어서

6살 아들 녀석을 위해 준비한 책이다.

집 근처 야산에서 강아지 풀을 뜯어서 놀고,

애기 똥풀의 그 노란즙을 신기해 해서...

 

하지만 여섯살 아이보다 2학년 누나가 더 흥미있게 보더군요.

그리고 초등교과 과정의 내용이 나오니까.

더욱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나리의 엄마는 수목원에서 일을 하시는데 그곳에 놀러 갔다 오죠.

그리고 꿈을 꾼답니다.

그 꿈속 여행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공부를 하게 되죠.

식물이란 무었인가 부터 출발해서

잎 줄기 뿌리의 역활.

꽃도 열매도 없는 민꽃 식물이 어떻게 번식을 하는지.

바다속 식물의 특징.

선인장은 왜 가시가 있는지.

우리 아이는 잎이 변해서 가시가 됐다는 것에 사뭇 신기해 했다.

식물의 공생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어요.

조금 어려울것 같은 이야기 인데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아 드디어 약이 되는 식물에 우리 아들 녀석이 관심 갖고 지켜보던

애기 똥풀이 나옵니다.

노란즙과 이름 때문에 단순한 호기심이기는 하지만 약이 되는 풀도 있다는것은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식물의 봄,여름,가을 겨울은 초등 교과 과정에 계속 나오나 봅니다.

2학년인데 올해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딸이 아주 신나서 수수께끼를 내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계속 읽어도,중간에 읽고 싶은 부분을 읽어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학교가기전에 꼭"이란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따로 정리 한다면 정말 초등 저학년과정 공부 재미있어 지고요.

아이들이 입말체로 되어 있어서 혼자 읽어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식물과의 대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리뷰 총점 종이책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내용보기
8월말 국립민속박물관의 어린이 박물관에서 "똥"에 관한 체험 전시를 보러 갔다가 접하게 된 책이다   인체에 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취학전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서   7세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책도 구매해 달라고 해서 한권씩 한권씩 식구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취학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책!!!!
"0학년 과학 교과서 - 인체" 내용보기

8월말 국립민속박물관의 어린이 박물관에서 "똥"에 관한 체험 전시를 보러 갔다가 접하게 된 책이다

 

인체에 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취학전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서

 

7세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책도 구매해 달라고 해서 한권씩 한권씩 식구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취학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랫만에 만나본 꽤 괜찮은 책
"오랫만에 만나본 꽤 괜찮은 책" 내용보기
6살 3살 공주님을 둔 엄마입니다. 여러 말로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것 보다 이 책에 대한 제 평가는 이 한마디가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책을 매일 읽어요.” 6살 울 공주는 책을 정말 안읽거든요. 특히 혼자서 읽는 일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근데 혼자 이 책을 꺼내서 읽는다다 이거죠. 다 읽고 나선 책 뒷편에 있는 목록을 보곤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의 이름을
"오랫만에 만나본 꽤 괜찮은 책" 내용보기

6살 3살 공주님을 둔 엄마입니다.

여러 말로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것 보다 이 책에 대한 제 평가는 이 한마디가 가장 정확할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책을 매일 읽어요. 6살 울 공주는 책을 정말 안읽거든요. 특히 혼자서 읽는 일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근데 혼자 이 책을 꺼내서 읽는다다 이거죠. 다 읽고 나선 책 뒷편에 있는 목록을 보곤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의 이름을 열거하곤 사달라고 합니다. 대단한 일이죠 울 집에선요. 읽고나선 탄력 받는 날이면 다른 책도 꺼내 읽습니다. 우히히 엄마에겐 정말 기분 좋은 일이죠.

만화책 분위기가 나서 그런건지 어쩐지 모르지만.. 어쨌든 책 내용도 알차고 글밥도 꽤 있고 정보력도 있고 실사도 맘에 듭니다. 아이들에게 정보력 있는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p*****a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코를 파거나 이를 잘 닦지 않는 등의 좋지않은 습관들을 보이면 으레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잔소리에 앞서 충치균이 번식해 이가 썩는다던가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으면 나쁜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가 병에 걸린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대개의 경우 바로 행동을 수정해보이곤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균, 미생물, 곰팡이, 다양한 몸속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내용보기

아이들이 코를 파거나 이를 잘 닦지 않는 등의 좋지않은 습관들을 보이면 으레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잔소리에 앞서 충치균이 번식해 이가 썩는다던가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으면 나쁜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가 병에 걸린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대개의 경우 바로 행동을 수정해보이곤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균, 미생물, 곰팡이, 다양한 몸속 벌레에 대해 굉장한 관심을 보인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의 세균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을 과학적 지식으로 바꿔줄 수 있는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만화형식이기에 내용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으니 딱딱한 글로만 이루어진 책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기에 7세 이전의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며 무엇보다 어려운 용어를 학교가기 전에 꼭! 이라는 도장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기에 내용의 이해가 쉬운 것은 물론 귀여운 도장이 눈에 쏙쏙 띠어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발휘해서 참 좋습니다.

특히 내용에 있어서 눈썹에 털진드기가 산다는 것이나 눈물이 세균을 죽일 수 있다는 것, 머릿속의 죽은 세포와 먼지가 만나 비듬이 된다는 정보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정보들이 많기에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인 저조차도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이제껏 여러 과학책을 두루두루 접해보았지만 이 책만큼 많은 과학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흥미롭게 다룬 책은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했다는 생각까지 가져볼 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인체의 기생생물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나쁜 기생생물을 줄이기 위한 위생적인 생활습관까지도 놓치지 않고 소개해 주고 있기에 아이들의 인체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음은 물론 좋지 않은 생활습관을 고쳐야하는 이유까지도 배워 깨끗하고 위생적인 습관으로의 행동수정까지 가능하게 하니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엄마로서 굳이 아이에게 여러 잔소리를 늘어놓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양치습관을 들이고 위생적인 생활습관을 들일 수 있음은 물론 과학상식까지 겸비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 과학책은 당분간 만나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외에도 시리즈의 책들을 좀 더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c******3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학년들의 필독서
"o학년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챦게 보게 된 '0학년 과학교과서'..... 7살인 우리 딸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어서인지 열렬한 팬이 되어 열광했던 책이다. 그래서 몇권을 구비해 놓았는데 두고두고 잘 보던 터였는데 '동물의 생활' 편도 드디어 우리집에 입성했다.  실제로 내 아이가 0학년이기에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제목이 나에게 더  와닿았다. 본격적인 과학을 배우기 이전에 가볍게 훑고 지나
"o학년들의 필독서"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챦게 보게 된 '0학년 과학교과서'..... 7살인 우리 딸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어서인지 열렬한 팬이 되어 열광했던 책이다. 그래서 몇권을 구비해 놓았는데 두고두고 잘 보던 터였는데 '동물의 생활' 편도 드디어 우리집에 입성했다.  실제로 내 아이가 0학년이기에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제목이 나에게 더  와닿았다. 본격적인 과학을 배우기 이전에 가볍게 훑고 지나갈 수 있는....그렇다고 알멩이가 없는 것은 아니고 꼭 알아야 할 것을 잘 짚어준 책이며 시원시원하고 밝은 느낌의 삽화로 인해 눈도 즐겁고 지식도 쑥쑥 자라난다. 

 

네발달린 동물이 아닌 물고기나 곤충도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며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어류, 곤충으로 나누어 각각의 동물그림과 특징등이 설명이 되어 있다. 땅속에 사는 동물, 극지방에 사는 동물, 사막에서 사는 동물, 바다 속의 뜨거운 용암 속에서 사는 동물의 특징도 분류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몸 구조와 먹고 먹히는 먹이피라미드, 동물의 여러가지 입모양, 밤에만 활동하는 동물, 의태나 보호색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 동물마다 새끼를 어떻게 키우는지, 동물의 대화방법, 서로 도우며 사는 동물, 겨울잠을 자는 동물, 고향으로 돌아오는 동물, 사라지는 동물, 사람이 기르는 동물, 복제동물 등을 다루고 있다. '학교가기 전에 꼭' 이란 도장이 찍혀있어 중요한 사항을 다시한번 되짚어 주어 꼭 기억할 수 있게끔 해준다.

 

전반적인 관점에서 다 다루고 있어 동물에 대한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예비초등이나 저학년의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의 책이어서 그 연령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딱딱하게 접근할 수도 있을 분야를 이렇게 재미난 그림과 글로 풀어가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라 참 마음에 든다. 전 25권의 시리즈 책을 다 읽는다면 과학분야엔 전반적인 상식이 쌓일 것이다. 다른 책들도 탐이 나기 시작한다.

n****m 200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 가기전에 꼭 읽혀야 하는 과학교과서 시리즈는 25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중 "빛과 그림자" 라는 책을 울둥이랑 함께 보았지요..^^ 이 책 한권이었지만 다른 나머지 책들두 울둥이랑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과학책이랍니다. 제목대루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말대루 학교 가기전에 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생각두 들더군요. 울둥이두 이 책을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 가기전에 꼭 읽혀야 하는 과학교과서 시리즈는 25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중 "빛과 그림자" 라는 책을 울둥이랑 함께 보았지요..^^

이 책 한권이었지만

다른 나머지 책들두 울둥이랑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과학책이랍니다.

제목대루 0학년 과학교과서라는 말대루 학교 가기전에 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생각두 들더군요.

울둥이두 이 책을 보고

25권의 시리즈 모두를 구입을 하면 좋은데

요번엔 울승현이가 원하는 "자동차와 바퀴" 그리고 울지가 원하는 " 곤충" 편만 구입을 했는데

한권씩 사서 읽는 재미두 좋을것같더군요.

이 책 빛과 그림자는

빛이 있어야 세상을 볼수 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빛에네지로 전기를 만드는 이야기까지...

그리고 빛과 그 양면인 그림자의 이야기를

빛남이의 친구가 되기위해 빛과 그림자가 서로 경쟁을 하듯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쏟아내는 식으로

재밌게 진행이 되는 형식두 좋고

이 빛과 그림자 친구들의 티격태격하면서

이야기하는 이 이야기 속에 빠져서 책장을 한장씩 넘기다 보면..

아! 이런 곳에는 이런 과학적인 원리가 있었구나...하고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더군요.

울둥이두 재밌게 보았지만

제가 쏙~ 빠져서 본 책이랍니다...ㅎㅎ

팁으로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중...

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걸  다들 보셨죵..?

아지랑이의 원리는 어떤 원리가 숨겨있을까용..??

공기의 순환이나 물의 순환때 배웠죵...

따뜻해진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서..

여기에 이 책 빛의 이야기인 빛의 굴절이 더해져서 일어나는 현상이랍니다...ㅎㅎ

히히^^ 저만 몰랐다구요..

이제라두 이 책을 통해서 알았으면 되죠..뭐...^^

 

한마디로 빛과 그림자에 대해 재밌게 그리고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서

아이들이 보는것만으로두 과학적인 원리를 알수있는 좋은 책이에요.

울둥이두 초등가기전에 꼭 25권 다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k*****9 200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편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편" 내용보기
'학교가기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책은 모두 2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과학 분야를 만화와 실제 사진, 상세한 설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에 받은 책은 '동물의 생활'편인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동안 잊어버렸던 여러 과학상식과 동물들의 분류, 동물의 특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글의 양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이 더 많이 차지하여 연령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편" 내용보기

'학교가기전에 꼭! 0학년 과학교과서' 책은 모두 2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과학 분야를 만화와 실제 사진, 상세한 설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번에 받은 책은 '동물의 생활'편인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동안 잊어버렸던 여러 과학상식과 동물들의 분류, 동물의 특징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글의 양보다는 사진이나 그림이 더 많이 차지하여 연령이 어린 아이부터 초등저학년 아동들도 재미있게 빠질 수 있는 책이었다.

  작은 소단원으로 학습할 내용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실제 동물의 사진과 귀엽게 그려진 만화는 친근감이 들며 자세한 설명은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쉽게 풀어서 말해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동물과 인간의 공존이 들어가 있어 요즘 대두되고 있는 환경과 지구의 생물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질 수 있었다.

  또한 맨 마직막 장에는 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간단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주어 학교 가기 전에 알아두어야할 지식들이 제시되어 구성의 깔끔함을 보였다.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0학년 과학교과서가 얼마나 좋은 평이 많은지 알 수 있었다.

  과학교구쪽을 검색하다가 0학년 과학교과서를 접하고는 얼마나 반가왔는지... 나만 재미있게 읽은 책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기회가 되면 전 권을 모두 구입하여 우리 아이와 함께 즐거운 과학의 세상으로 빠지고 싶다.

h******0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 내용보기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 표지에서 익살스런 아이들이 표정을 보아하니 하마가 실례를 하고 있군요.... 0학년 과학교과서는 벌써 몇 권을 만나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표지를 넘기면 바로 0학년 과학교과서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6가지를 알려준다. 학교가기 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하게 만화캐릭터들이 아주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다. 동물은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 내용보기
 

0학년 과학교과서---동물의 생활


표지에서 익살스런 아이들이 표정을 보아하니 하마가 실례를 하고 있군요....

0학년 과학교과서는 벌써 몇 권을 만나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표지를 넘기면 바로 0학년 과학교과서를 재미있게 읽는 방법 6가지를 알려준다.


학교가기 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하게 만화캐릭터들이 아주 흥미롭게 설명해 주고 있다.


동물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어요. 끝나는 부분에 학교가지 전에 꼭! 코너를 주어 한 번 더 짚어준다.

물고기나 곤충도 동물이에요.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은 약 120만 종이 된다.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곤충, 절지동물로 구분하여 시원한 그림과 사진으로 아이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동물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요.

동물은 먹고 먹히며 살아요. 피라미드를 그려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동물은 먹이에 따라 몸의 생김새가 달라요. 동물은 사는 곳에 알맞게 몸이 발달하고 먹이를 구하기 쉽게 입모양, 발모양, 몸모양이 발달한다.


밤에만 활동하는 동물도 있어요. 밤에 활동하는 동물은 박쥐, 달팽이, 사막여우, 표범, 부엉이, 올빼미 등이다.

약한 동물도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있어요. 동물도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아요.

동물마다 새끼를 키우는 방법이 달라요.


동물은 냄새, 소리, 몸짓으로 대화해요. 동물이 신호를 보내기 위해 몸에서 내보내는 물질를 페로몬이라 한다.

동료에게 위험을 알리거나 짝을 부를 때 사용한다.

서로 도우면서 사는 동물도 있어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있어요. 고향으로 돌아오는 동물도 있어요.

사람이 기르는 동물도 있어요.  환경오염으로 사라지는 동물도 있어요.

과학의 힘으로 만든 복제동물도 있어요.


책의 마지막엔 ‘동물의 생활 재미있었나요?’코너로 앞서 설명하였던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초등학교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0학년 과학교과서 전 25권 중에 동물의 생활편을 만났다.

이 책은 4학년 2학기,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에 나오는 내용을 미리 한번 배우므로 아이들이 과학을 더 쉽게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w******h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