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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이름이 참 긴데 이 사람이 쓴 시리즈 즉, 사진을 보면서 명언들의 글이 한 줄에서 네 줄정도 사이가 되는 내용들을 그림과 글로 느낄 수 있도록 적은 책이다. 잠깐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대형서점에서 우연히 접할 수 있게 되어 읽어 본 책이다. 내일이라는 것 짜증나는 생활 바쁜 생활, 인간이기에 사람생활이기에 때로는 기쁨과 즐거움이 오고갈 수 있으나 때로는 갈등과 증오 질투 등으로 근심 걱정 등을 하고 있는 사회생활을 역시 어김없이 동물들의 사진들과 함께 표현하다가 마지막에는 내일이 있기에 희망과 비전과 꿈을 꾸면서 상상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다. 이 책 시리즈에 특징이 바로 지난 번에도 짱구가 언급했듯이 짱구처럼 아직까지 글이 잔잔하게 두꺼운 책들 자체가 책의 내용에 상관없이 손이 가지않는 사람들을 즉, 독서초보자들을 위하여 글은 아주 짧으면서 강하고, 알차게 교훈을 심어 줄 도서들이 필요한데 이 책 시리즈 바로 그런 점을 충분히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는 기본 별점 3개에 책의 내용 구성에 걸맞게 강하게 와닿는 정도의 차이에서 주는 별점 1개 추가하여 4개의 별점을 주고 싶다. 이 책에서 우리에게 강력하게 와닿는 교훈 역시 내일에 대한 희망을 담아 살아가라고 하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알려준 점이다. 내일을 기다리며, 기대하며,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짱구는 기도한다. 모두들 내일향해 달려라. 뛰어라. 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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