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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쯤에 생각버리기 연습이란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단지 잡념이 많아 읽 시작한 책이였는데... 책을 구매후 저자를 보니 그 때 그 저자였다. 단지 잡념을 잊기 위해 마음 편한 무언가를 적어 보자는 의미였는데.. 대단한 내용이 있는건 아니다. 단지 우리가 알고 있는걸 다시 한번 쉽게 상기 시켜준다.. 속세가 답답하고, 번뇌를 잊고 싶을때 말 없이 펜한자루 쥐고....부처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것도 오늘 내가 실천하는 생각 버리기 연습은 아닐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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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향이라 자꾸만 잡생각을 많이 하는 내 모습을 보며마음을 다스리려 부처의 말을 필사해보면 좋겠다고 생각문체의 많은 뜻을 이해를 다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잡생각을 떨쳐버리기에 너무 좋아요 종이에 꽃모양이 들어가 괜시리 기분 좋고 부드럽게 글씨가 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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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필사하면서 읽을 수 있는 게 정말 좋아요 필사하다보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마음에 몇번을 더 새길 수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 ! 앞으로 읽게 될 좋은 글과 필사하게 될 글들이 기대가 됩니다 ㅎㅎ 방송에서 워낙 유명하게 많은 구절들이 다뤄 있어서 전부터 읽고싶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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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을 찾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부처의 지혜로운 말씀들을 직접 한 자 한 자 필사하다 보니,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채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어, 글귀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이 됩니다. 글씨를 쓰는 행위 자체가 명상이 되는 듯한 이 책은, 저처럼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처방전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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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필사때문에 산 책인데 좋은 글귀에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필사책입니다. 종이질도 좋아 만년필도 잘 버팁니다. 여러 형식의 필사본을 써봤는데 확실히 사철제본이 필사용으로는 제격입니다. 아직 반도 안썼지만 사철제본으로 된 필사책을 또 구매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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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뭔가를 쓰지 않는 요즘 진리의 말씀을 직접 쓰게되니 마음이 맑아지고 밝은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시집을 필사 하는것도 좋았지만 불교의 가르침을 필사 하는것은 더욱 차분해지고 좋은것 같아요 불교는 종교로서 보다는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가르침이 많다고 느낍니다 종교로 보다는 깨달음의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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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은 부처의 가르침을 짧고 깊이 있는 문장으로 담아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하루 한 문장씩 필사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었고, 복잡한 감정을 가라앉히는 데도 좋았습니다. 꾸준히 읽고 쓰며 마음을 다듬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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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중 한 분이 치매에 걸리셔서... 필사가 좋다는 조언을 듣고 그나마 글씨가 너무 작지 않고, 필사하기에 양이 너무 많지도 않고, 또 내용도 좋은 이 책으로 사서 필사를 하시라고 사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셨어요. 처음에는 한줄, 다음에는 두줄.. 며칠 후에는 한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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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는 해보고 싶고 어떤걸 해야할지. 마땅한 글을 찾기는 어렵고 해서 이 책을 구매해 봤습니다. 책을 쫙 펼칠 수 있고 왼쪽에는 글이 있고 오른쪽에는 노트가 있어 보면서 적을 수 있습니다. 한 팩터의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 바로 따라쓸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피사를 시작할 때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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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우울함 마음이 나도 모르게 나를 지배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인생의 헛헛함을 느끼지 않게 뭐라도 써야지 해서 선택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 상념에 젖어 영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동안은 우울해지거나 불안하지 않으니 당분간 쓰는 것에 매진할 예정이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다스려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