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의 경영학은 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 타카오가 운을 경영의 도구로 포장한 자서전이다. 파격적인 매장 전략과 24시간 영업으로 성공을 거둔 이야기는 흥미롭지만, 운을 지나치게 체계화하려는 시도는 다소 억지스럽다. 그의 괴짜 경영론은 매력적이긴 해도, 결국 ‘운’이란 이름의 기회주의 아니냐는 의문이 든다. 그래도 읽다 보면 그의 뻔뻔한 자신감에 끌린다. |
| 정말 대단하신 분인 것 같아요. 한 가지에 집중해서 이뤄내고야마는 끈기? 그릿? 뭐라고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해내고야 말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자신의 운을 경영하시니..되고야 마는거 아닐까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
|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느낀 점은 운이란 단순히 우연히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는 기회의 조각이라는 점이었다. 우리는 종종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운이 좋았네"라고 말하곤 하지만 이 책은 그 이면에 숨어 있는 태도, 습관,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짚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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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무시한 돈키호테이 성공 방정식을 이야기 하다. 여러 이야기 중 내가 관심있게 본것은 틀을 파괴하는 사업모델, 이를 구현하기 위한 정말 말도 안될수준의 권한이양, "AND방식"과 일의 게임화. 돈키호테 사업운영을 좀더 파헤쳐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고 잘 넘어간다.(일본 번역서들의 특징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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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다 다카오 저자를 보고 기대했어요. 목차랑, 가볍게 확인해 봤을 땐 괜찮았거든요. 운은 만들어 간다는것도, 사실 믿고 싶은 말이에요. 근데 내용에 깊이가 없다고 해야 하나? 전체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종류의 책이 나온지 꽤 돼서 그런가... |
| 제목과 저자를 보고 너무 기대했어요. 평소 운의 메커니즘에 관심이 많거든요. 돈키호테도 좋아하구요. 그런데 뭔가 본질로 들어가지 못하고 겉핥기만 하는 느낌이에요. 강연 요약문 느낌도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대단한 비밀을 알려줄 것처럼 시작한 책이 그냥 끝나버리는.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