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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국내편 1 리뷰입니다. 학창 시절에 푹 빠져 정신없이 읽었던 퇴마록입니다. 말해 무얼할까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아직까지 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 소설을 접했을 때는 충격이였다면 이제는 고전 느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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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하고 기대없이 갔다가 진짜 추억에 잠겨서 두근두근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검색해서 구매 완료ㅋㅋ 어릴 때 보던 그 느낌과 비슷할까? 추억 보정을 감안하더라도 다시 봐도 즐거운 책이다. 어릴 때 그랬듯 책장에서 종종 꺼내보게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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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하고 기대없이 갔다가 진짜 추억에 잠겨서 두근두근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검색해서 구매 완료ㅋㅋ 어릴 때 보던 그 느낌과 비슷할까? 추억 보정을 감안하더라도 다시 봐도 즐거운 책이다. 어릴 때 그랬듯 책장에서 종종 꺼내보게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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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받고 나서 플렉스 했다. 중딩 때, 벌써 20년도 더 지났다, 대여점 시스템 下, 국내편 못 읽고, 혼세? 말세? 부터 읽었다. 인생 처음 판타지 소설이었다(동화도 판타지로 분류한다면 제외되겠지만) 아주 잠깐이었지만, 중딩으로 돌아갔다. 지적 유희를 즐기며, 어느 새 어른이 됐다는 걸 실감했다. 주인공 4명의 이야기를 다시, 처음부터 읽어 본다. 잡설이 길었다. 재밌다. 차곡차곡 사서 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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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국내편 1권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영화 개봉한다고 해서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오래 전에 읽어서 그런지 기억 나는 부분도 있고 새로운 내용을 읽는 듯 새롭네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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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에 올라온 퇴마록 애니메이션을 보고 구매하기 시작. 악령에 맞서 퇴마 사제를 자처했단 이유로 천주교에서 파문당한 박신부. 물귀신 때문에 죽게된 동생의 복수를 위해 태극기공을 연마하는 이현암. 애영명왕의 화신 현승희. 그리고 해동밀교의 마지막 생존자 장준후. 이미 말세편까지 다 읽었지만, 이미 오랜 시간이 흘렀고. 다시 개정까지 이뤄져서 새로 읽는 느낌. |
| 『퇴마록 국내편 1』은 한국적 정서와 오컬트적 상상력이 결합된 장르소설의 출발점이다. 이우혁은 무속, 불교, 기독교적 요소를 한데 엮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설득력 있게 구축한다. 에피소드마다 다른 공포와 긴장이 전개되지만, 인물들의 신념과 관계가 중심을 잡아준다. 이 작품은 단순한 퇴마 서사를 넘어, 한국형 판타지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열어 보인 의미 있는 시작이다. |
|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최신간 제품으로 배송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빠른배송과 깔끔함 그리고 가격은 예전보다 상당히 올랐네요. 물가가 올랐으니, 책도 가볍도 양장본보다 보기 수월할것 같습니다. 책 표지도 내용과 비슷한 이미지라 더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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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그 때의 재미와 감동이다. 남녀노소는 물론 세계와 종교를 대통합하는 주인공 퇴마사 4인이 오직 인간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목숨 걸고 악과 싸우는 이야기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인간을 향한 순수한 연민이 점차 사라지는 시대에, 네 명의 퇴마사가 보여주는 무모하기까지 한 행동력은 지금 우리가 사람에게 가져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2025년 2월 21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퇴마록〉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저자가 인증할 정도로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그에 따라 원작 소설에 대한 재출간 요청이 빗발치면서, 《퇴마록 국내편》(전 2권)은 시리즈 전권 출간에 앞서 오는 4월 먼저 선보인다. 이 본편을 읽지 않고서는 이어지는 《퇴마록 세계편》, 《퇴마록 혼세편》, 《퇴마록 말세편》, 《퇴마록 외전》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으니, ‘퇴마록’ 시리즈를 마음먹고 읽을 결심을 했다면, 단연코 이 《퇴마록 국내편》부터 집어 들어야 할 것이다. 거기에 더해 구판 해설집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상세한 설명을 각주로 달았으며, 크고 작은 개연성의 오류를 한 번 더 잡아낸 완성형 판본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찐팬 독자라면 단연코 이번 판본에 대한 소장 욕구가 가장 클 것이다. |
| 국내편이라고하길래 우리나라 한국을 모티브로하는 이야기인줄알았는데 무림기반인것같아요 제가 처음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중국느낌이 물씬드는 느낌..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좋습니다. 한자도 섞여있고 알아보고 공부하는것도 나쁘진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