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 이어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입니다. 에피소드마다 긴장감이 넘치고 주인공들의 호흡이 점점 더 좋아지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되네요. 라이트하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깊이 빠져들어서 읽게 됩니다. 주말에 몰아읽기 딱 좋아요. |
|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첫 장부터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한국적인 소재로 이런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다는 게 놀랍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 있고 전개가 빨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바로 기대됩니다! |
|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국내편 2 리뷰입니다. 사실 퇴마록에 여러 시리즈가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국내편입니다. 우리 나라 귀신들(?)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역시 처음이라는 감동은 어쩔 수 없네요. 국내편 조금만 더 길게 나왔음 좋겠어요. 잘 봤습니다. |
|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국내편 1 리뷰입니다. 학창 시절에 푹 빠져 정신없이 읽었던 퇴마록입니다. 말해 무얼할까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아직까지 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 소설을 접했을 때는 충격이였다면 이제는 고전 느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영화 개봉하고 기대없이 갔다가 진짜 추억에 잠겨서 두근두근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검색해서 구매 완료ㅋㅋ 어릴 때 보던 그 느낌과 비슷할까? 추억 보정을 감안하더라도 다시 봐도 즐거운 책이다. 어릴 때 그랬듯 책장에서 종종 꺼내보게 될 듯 하다. |
|
영화 개봉하고 기대없이 갔다가 진짜 추억에 잠겨서 두근두근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검색해서 구매 완료ㅋㅋ 어릴 때 보던 그 느낌과 비슷할까? 추억 보정을 감안하더라도 다시 봐도 즐거운 책이다. 어릴 때 그랬듯 책장에서 종종 꺼내보게 될 듯 하다. |
|
월급을 받고 나서 플렉스 했다. 중딩 때, 벌써 20년도 더 지났다, 대여점 시스템 下, 국내편 못 읽고, 혼세? 말세? 부터 읽었다. 인생 처음 판타지 소설이었다(동화도 판타지로 분류한다면 제외되겠지만) 아주 잠깐이었지만, 중딩으로 돌아갔다. 지적 유희를 즐기며, 어느 새 어른이 됐다는 걸 실감했다. 주인공 4명의 이야기를 다시, 처음부터 읽어 본다. 잡설이 길었다. 재밌다. 차곡차곡 사서 모아야겠다. |
|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국내편 1권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영화 개봉한다고 해서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오래 전에 읽어서 그런지 기억 나는 부분도 있고 새로운 내용을 읽는 듯 새롭네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꼭 보고싶어 주문했고... 이렇게 받고 보니 기쁘고 즐겁습니다. 못볼거라고 그래서 더욱 보고싶기도 했고 이번에야말로 말로만 듣던 원작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
|
원작 소설에 대한 정보 없이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이라면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물들의 과거 서사가 궁금했을 텐데, 그 궁금증과 아쉬움을 원작 소설을 통해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오래전에 원작 소설을 읽고 애니메이션을 다시금 본 독자라면, 각색된 부분을 비교해서 읽는 재미는 물론 원작 소설만이 주는 오리지널리티의 감동을 더욱 크게 느낄 것이다. 애니메이션과 별개로 《퇴마록 국내편》(전 2권)은 ‘퇴마록 시리즈’ 그 대장정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본편이다. 무공 수련자 ‘현암’, 의사라는 본업을 포기하고 신부가 되어 퇴마행을 자처한 ‘박 신부’, 해동밀교의 전수자로 뛰어난 주술을 연마해 온 ‘준후’, 애염명왕이란 신을 품고 다른 주인공들의 능력이 배가될 수 있게 돕는 ‘승희’까지. 매 순간 상상을 초월할 수준의 활약을 펼치는 주인공 4인의 과거사와 퇴마행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야기가 오롯이 《퇴마록 국내편》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