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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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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라는 책을 만났어요. 우리의 고유성인 기질을 알면 내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한 도서에요. 내 아이들이 부모를 많이 보고 영향을 많이 받는 것 이기에 기질 또한 영향이 클것이라는 것은 막연히 아는 것 이지만 재대로 내 기질에 대해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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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라는 책을 만났어요. 우리의 고유성인 기질을 알면 내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한 도서에요. 

내 아이들이 부모를 많이 보고 영향을 많이 받는 것 이기에 기질 또한 영향이 클것이라는 것은 막연히 아는 것 이지만 재대로 내 기질에 대해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사실 부모의 기질 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들의 양육 대부분을 엄마가 하는 것이기에 엄마의 기질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클것 같아요. 



엄마의 죽음을 통해 삶과 죽음을 알았던 작가님이 궁금증을 갖게 되면서 이책이 나오게 되었네요. 여러 공부를 하던중 기질에 대한 공부와 인연을 맺으셨네요. 

기질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던거 같아요. 어쩌면 같은 아픔을 느꼈던 저에게 다른 것으로 회복되는 과정이 있어서 일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책을 통해 나의 기질을 알아 보고자 책 제목을 보자마자 끌리더군요. 

콩심은데 콩난다라는 속담이 가지고 있는 여러 의미중에 우리의 모습도 담겨 있다 생각해요. 수박씨를 심었는데 수박이 나면 성공이요 호박씨를 심었는데 호박이 나면 성공이라고 하는 말처럼 모든 씨앗은 이미 그 열매를 품고 있지요. 부모의 조바심이 없어도 그 씨앗을 정확히 알고 그 방향으로 후원해 주면 열매는 맺어지게 되어 있지요. 그 씨앗을 모른채 수박씨를 심고 호박이 되지 않는 다고 타박하고 있지 않나요? 노력하면 호박이 될 수 있다고 희망고문을 하고 있지 않느냐고 질문에 조금은 반성이 되기도 하면서 내생각과는 조금 달라서 고민이 되는 지점이긴 했습니다만 끝까지 읽어보면서 필요한 것들을 내마음속에 담기로 했습니다. 

사랑을 줬다는 사람은 많은데 받았다는 사람은 없고 상처를 준사람은 없는데 상처 받은사람은 있는 .. 엇갈린 사랑을 하는 우리들이네요. 의도적으로 상처를 준적 없는데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만 많은 엇갈린사랑.. 어쩌면 부모 자식의 관계도 엇갈린 사랑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를 바꿔서 세살 사랑이 여든 간다로 바꾸어 보면  좀더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모두 각자마다의 고유성, 기질의 씨앗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기억하고 말이지요. 이말이 꽂혀서 두아이를 바라 보았어요. 내가 내아이들을 다 안다는 생각 부터 내려 놓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자신과 가족의 기질을 알게된 사람들의 후기를 볼 수가 있어요. 이론적인 것들이 아닌 실제로 경험한 부분 실천한 부분들을 풀어 낸 부분이라 공감이 더 많이 간 페이지라고 할까요? 그리고 부록으로 기질별 신학기 메뉴얼과 12개의 기질, 그리고 프로그램도 소개 되어 있네요. 신학기 라서 적응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한번쯤 아이들의 유형을 파악하며 가이드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k*****3 202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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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의 기질공부
"[서평] 엄마의 기질공부"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이를 키울수록 내 아이의 마음에 대해 도통 모르겠다. 그래서 학교에 가기 전에 아이에 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심리 상담센터에서 검사를 진행보기도 했다. 그 결과 아이가 가진 문제점들과 성격과 기질에 대한 결과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지만 그 사실을 안다고 한들 달라진게 없어서 무용지물이었다.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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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이를 키울수록 내 아이의 마음에 대해 도통 모르겠다. 그래서 학교에 가기 전에 아이에 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심리 상담센터에서 검사를 진행보기도 했다. 그 결과 아이가 가진 문제점들과 성격과 기질에 대한 결과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지만 그 사실을 안다고 한들 달라진게 없어서 무용지물이었다. 검사를 했지만 그 결과가 말하는 바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때의 검사으로 아이를 100프로 이해할 수는 없었다. 책에서 말하길 이런 검사는 자기보고식 객관식 문항 검사라 단순한 성격검사이고, 상황에 따라 검사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아직도 아이를 이해 할 수 없어서 힘들던 차에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다원재능심리학을 공부하였고,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사람들의 타고난 기질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한다. 책에서 말하는 다원재능검사는 출생정보를 바탕으로 144가지 유형중 타고난 천성기질을 알려주는 검사로 활동기질과 쉼 기질로 구분해 타고난 자신의 심리 재능을 이해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타고난 고유기질은 그 사람만이 가진 타고난 욕구로 성격은 계속 바뀌지만 기질은 바뀌지 않는다.그렇기에 이왕이면 아이의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지말고,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여, 아이의 기질을 살려주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의 기질을 알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칭찬과 필요한 것들을 해주면서 부모로서의 과도한 책임감과 부담감에 해방될 수 있겠다.


기질은 각자에게 주여진 삶의 미션으로 어떻게 활용햐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

각자의 기질이 달라 받아들임과 상처의 정도도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엄마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지지해주는 것 이야 말로 내아이를 위한 가장큰 노력이 아닐까 싶다. 아이가 자신의 결대로 사랑을 받고, 행복을 충족 받을 수 있도록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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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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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출판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기질과 성향이 가족 중에서나만 빼고 모두 비슷할 때 느껴지는 절망감이 어떤 것인지저는 너무나도 애절하게 실감하면서 자라났었답니다.그래서 내 아이들만큼은 상처 없는 유년기를 보냈으면 하는간절한 바램이 있었고 내 편 하나 없다는 외로움은 절대 느끼지않기를 원하며 심리적인 측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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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출판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기질과 성향이 가족 중에서

나만 빼고 모두 비슷할 때 느껴지는 절망감이 어떤 것인지

저는 너무나도 애절하게 실감하면서 자라났었답니다.

그래서 내 아이들만큼은 상처 없는 유년기를 보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었고 내 편 하나 없다는 외로움은 절대 느끼지

않기를 원하며 심리적인 측면을 굉장히 유의하며 양육했죠.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단 한 조각의 결핍도 없이

자라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정신적인 공허함이 가지는 성장기의

공백이 부여하는 고통을 뼈에 사무치게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인드 이펙트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 책은 저와 비슷하길 바라마지 않았지만 전혀 다른

성향을 갖고 있는 자녀의 행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왜냐면 이 책 속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인데 타고난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자기만의 행복의 방향성이 기질이고 자신도 모르게

잘 하게 되는 심리적인 재능이라고 하니 절대로 간과할 수가 없죠.

게다가 저와 성향 자체가 매우 다른 우리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양육자인 저 역시도 불행할 수 없는 불일치의 괴로움을

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이 알고 더 깊이 있게 자녀를

이해하여 기질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답니다.






저는 제가 타고난 천성기질대로 살지 못했기 때문에 심각한 좌절감과

함께 자존감이 무너지는 시간을 보냈지만 내 아이만큼은 충분한 지지와

후원을 받으며 타고난 기질의 방향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길 염원했죠.

이 도서는 제가 알고 싶었던 내 아이만의 기질적 특성 발견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저와 매우 비슷한 상황에 빠져서

고통스러운 유년기를 보내야했었던 수많은 사례와 당사자들의

사연을 읽으면서 저절로 눈물을 쏟는 순간도 정말 많았답니다.






온전한 나로 이해받고 사랑받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딱 맞춘 나의 모습을 좋아하시는 것이 저는

불행했었던 이유가 무엇인가를 그동안은 막연하게만

공허했는데 정확한 심리적인 이유를

이 책 속 내용을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된 것도 기뻤네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고 저는 믿고

있기에 불행했던 저의 유년기에 대한 유책 사유가 반드시

양육자 모두에게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픈 역사를 반복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 도서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의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나의 진짜 모습 즉 기질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지지받지 못하는 고통과 쓸쓸함이

우리 아이들은 모르고 살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의 가치를 잘 몰랐던 사람들도

책 속에 소개된 명상과 마음챙김 방식을

인지하고 더 많은 이들이 기질진단과 관련 내용이

중요하다는 사실만 파악해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항상 궁금하게 생각했었던 우리아이 진짜 기질 해독법과

진단 방법을 성격유형 및 기질검사로 알 수 있었고

타고난 기질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양육자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배웠고

부록으로 수록된 다양한 기질 프로파일 구성 및 관련

프로그램 내용도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t******0 202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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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육아맘 아이를 위한 기질공부
"19개월 육아맘 아이를 위한 기질공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제가 둘째를 가지게되어서 슬슬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어린이집 생활, 아이의 성향 이런게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조리원동기들과의 모임, 문화센터 같이 수강하는 아이들과의 모임, 동네 육아맘의 모임 등에서 아이가 친구와 노는방법, 양보하는 방법 이런것을 배우고 함께 있어보았지만 어린이집은
"19개월 육아맘 아이를 위한 기질공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제가 둘째를 가지게되어서 슬슬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어린이집 생활, 아이의 성향 이런게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조리원동기들과의 모임, 문화센터 같이 수강하는 아이들과의 모임, 동네 육아맘의 모임 등에서 아이가 친구와 노는방법, 양보하는 방법 이런것을 배우고 함께 있어보았지만 어린이집은 그것과는 너무 다른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기질 공부가 필요하다가 생각하였답니다


좋은땅 출판사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



기질이란 무엇일까요?

성격의 타고난 특성과 측면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여러철학자들의 이론들을 읽어보면 다양한 시기가 기질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시기별로 기질에 영향 미치는 것들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맞게 나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를 위한 기질 공부 이젠 필수인 것 같네요


좋은땅 출판사의 엄마의 기질공부 책을 읽다보니 아이가 태어난 계절 날짜 시간 등도 영향을 준다고 나와있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친한 친구들은 같은 계절에 태어난 친구거나, 아님 아예 정반대의 친구들이거든요 기질+가정환경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진 친구들의 성향이 저와 맞춰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기질공부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내가 이 책을 19개월 시기에 잘 읽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집 가려고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아이가 고집이 생겨 떼를 쓰고 있어 제가 아이를 케어하는 것이 힘든 때도 있거든요 그렇다보니 아이를 이해하려 노력을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 정리한 것들을 토대로 아이를 육아하면 되겠구나라는 자신감과 요령이 생긴것 같아 행복하답니다




제 아이가 좋은 친구, 좋은 형동생이 될 수 있도록 기질에 맞추기도 해야겠지만 아이의 마음에 더욱 귀를 기울여 아이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된 책이랍니다


우리아이의 기질이 궁금하신가요? 좋은땅 출판사의 엄마의 기질공부 꼭 읽어보세요 :)







c*********8 202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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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질공부 - 아이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타고난 기질
"엄마의 기질공부 - 아이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타고난 기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와 부모의 기질을 분석해보고서로 이해하고 기질에 맞는 육아을 함으로써더 행복한 육아를 해보기 위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우리 모두는 태어나면서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합니다그 기질을 파악하고 이해해야지 올바른 양육을 할 수 있다고 해요이주아 작가는 20년 이상 명상심리전문가, 심신통합치유전문가로
"엄마의 기질공부 - 아이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타고난 기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와 부모의 기질을 분석해보고

서로 이해하고 기질에 맞는 육아을 함으로써

더 행복한 육아를 해보기 위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우리 모두는 태어나면서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 기질을 파악하고 이해해야지 올바른 양육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이주아 작가는 20년 이상 명상심리전문가, 심신통합치유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서초동에서 심력명상 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2년간 1000여명의 내담자들을 기질코칭해주면서

객관식 성격검사로는 절대 알 수 없는 타고난 기질을

차별화된 도구로 진단하여 심리, 커리어 코칭 및

가족소통 코칭까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가 겁이 많고 무서움이 심한 성격이

엄마나 아빠의 성격을 닮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요

그냥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격인 기질이

죽을 때까지 변화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부모는 이러한 기질을 오해하고

아이가 성격이 이상한 것은 아닌지

ADHD가 심한 것은 아닌지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진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질 코칭을 받을 후부터는

아이의 이상했던 점이 기질로 파악이 되면서

오히려 영재성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저도 이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의 기질을

꼭 한 번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의 기질을

함께 검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이해가 필요하듯이

아이도 부모를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 다른 기질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가족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지 않으면

행복한 가정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와 아이의 기질을 알고

서로 맞춰나가는 과정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와 성격이 맞지 않아 너무 힘들다면

나만의 육아법을 찾고 싶다면

지치지않고 이해할 수 있는 육아를 원한다면


엄마의 기질공부를 통해

우리 가족 모두를 이해하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0 202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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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 파악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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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간 부모책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아이를 2명 이상 키우면서 느끼게 된 첫 번째 경험들을 얘기하다 보면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왜 이렇게 다른가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성격과 기질의 차이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부터 바로 깨우치게 되면서그 동안 답답했던 부분의 실마리를 풀어나갈 수 있게 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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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간 부모책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
아이를 2명 이상 키우면서 느끼게 된 첫 번째 경험들을 얘기하다 보면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왜 이렇게 다른가
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성격과 기질의 차이를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부터 바로 깨우치게 되면서
그 동안 답답했던 부분의 실마리를 풀어나갈 수 있게 해주어, 손을 놓지 못하게 해준 양육책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는 게 중요한 이유
가장 먼저 나를 알고 삶의 여정의 네비게이션을 잡아야 하는데, 그게 바로 타고난 기질을 알아야 한다는 이유.
그걸 알고 이해하고 나면 심리이해, 맞춤형 학습법, 훈육법, 사랑법, 칭찬법, 대화법, 성공법 등의 방향성을
찾기가 수월해진다는 걸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책에서 배운대로 육아가 안 되었던 이유.
아이의 기질을 모르고 잘못된 칭찬을 하면 영재성이 사라진다는 부분에서 정말 공감하고 놀랐는데요.
상대방에 맞지 않는 일방적인 칭찬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이해하게 되었네요.
나의 고유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엄마부터 알아야 하고, 모든 관계를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자기만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요. 성격은 외부의 요구에 의해 계속 변화해요.
요구에 부응하면서 자기를 변형시켜 나가는 것이 바로 성격.
기질은 요구에 부응하면서 만들어지는 성격이 아니라, 사람만이 타고난 욕구랍니다.
기질은 태어날 때부터 부여받는 재능이나 정체성 의미욕구라고 할 수 있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달란트가
되기에 각자의 빛깔대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해요.

가장 쉬운 설명이 바로 똑같은 부모, 가정환경에서 자랐어도 각자 가지고 있는 상처와 스트레스가 다른 점이죠.
그만큼 기질이 중요한 부분인데요.
영재성은 뛰어난 지적 능력, 창의성, 리더십, 예술적 재능 등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자녀에게 잘 맞는 칭찬이 중요한 이유라는 점. 자존감와 자기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라는 점에서
너무 많은 깨달음을 얻었네요. 내성적인 아이에게 외향적인 행동을 칭찬한다면 아이는 부담스러워하고
칭찬에서 진심을 느낄 수 없다는 거죠. 그만큼 아이의 기질에 맞게 칭찬을 하는 예민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네요.

그리고 중요한 점은 기질에 약점과 단점을 두지 말아야 한다는 거에요. 기질은 쉽게 교정되지 않을 뿐더러
고치려고 하면 그 사이에 강점이나 장점까지도 퇴화될 수 있기에 부모가 예민하게 기질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환경은 우리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질이에요. 무의식적인 내적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경험하는 방식을 결정한다고 하네요.
또한 기질에서 온 심리재능인지 이상심리인지 상처인지 구분하지 못하면 재능이 질병이 되어버릴 수 있어
우울증이나 ADHD로 되어버릴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은 가족 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는 걸 깨닫고 나서 책을 보니깐 더욱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어 술술 읽어 나가게 되었어요.

자녀의 천성, 고유성이 무엇인지 알고 그 기질적 특성에 맞는 방향으로 훈육할 때 부정당한 느낌을 받지 않는다는 점.
아이가 자신의 기질과 재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되는만큼 부모가 줄 수 있는 건 이해와 존중이 가장 큰 선물인 셈이에요.
아이가 자신의 속도와 방식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태도가 필요한 이유죠.

성격은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배운 것들의 반영된 현재의 모습이라는 점
기질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성향.
사주명릭학과 점성술등을 접목해서 출생 시점등을 알아나가면서 타고난 기질검사, 다원재능심리학에 대한 부분을
알게 되면서 테스트보다는 해석도 중요하다는 점!

기질의 이중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신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것.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 기질로 삶에 성공하게끔
나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가게끔 기질은 하나의 배움이어야 하고,
삶의 미션같은 거라는 점.

우리는 삶에서 받아들임이 필요한 순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럴 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면서 수용한다는 것.
중요한 자원이 되는 길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나의 기질로 만나게 되는 삶의 난관들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거죠.
기질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 마음챙김이 필요하다는 점. 그만큼 기질을 건강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힘을 깨우쳐준다는 것도 알게 되고요.
수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경험하고 변화된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무리가 되는 구성인데요.
일단 책을 한 번 보고 다시 한 번 보면서 기질을 이해하고 알고나서 아이를 바라보면 분명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고
육아에서 막혔던 부분, 갈등의 원인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아이의 진짜 기질을 제대로 파악했던 게 맞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고, 기질을 이해하고 명상과
마음챙김등으로 내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길이 또 있음을 알게 되어서 공부해보고 싶은 욕구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g*******s 202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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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양육의 시작: 엄마의 기질공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양육의 시작: 엄마의 기질공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 내 아이는 책에서 말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된다. 많은 육아서와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양육법을 제시하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 적용하면 기대만큼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엄마의 기질 공부』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출발하는 책이다.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양육의 시작: 엄마의 기질공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 내 아이는 책에서 말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된다. 많은 육아서와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양육법을 제시하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 적용하면 기대만큼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엄마의 기질 공부』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만,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면 최적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이유는 대부분 ‘아이의 기질’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형화된 양육법을 따르려 하기 때문이다.



1. 모든 아이는 다르다 –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답이다


✔️ 기질과 성격의 차이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기질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기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고, 성격은 환경과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성격을 바꾸려 노력하지만, 사실상 성격의 바탕이 되는 기질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아이는 활발하고 즉흥적인 반면, 어떤 아이는 조용하고 신중하다. 같은 훈육 방법이 두 아이에게 전혀 다른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바로 기질 때문이다.


✔️ 왜 육아서의 방법이 내 아이에게 안 맞을까?

“인터넷에서 본 대로, 육아서에서 배운 대로 따라 해도 왜 효과가 없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모든 아이는 다 다르기 때문이다. 기질을 무시한 채 획일적인 육아 방식을 적용하면, 아이는 부모의 기대에 맞추지 못해 좌절감을 느끼고, 부모는 효과가 없다고 낙담하게 된다. 결국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2. 부모가 자기 기질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단순히 아이의 기질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의 기질도 중요하게 다룬다는 것이다. “나는 왜 이렇게 조급할까?”, “아이를 돌볼 때 금방 지치는 이유가 뭘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부모가 자기 기질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부모의 기질과 아이의 기질이 다를 때

예를 들어, 부모가 원래 차분한 성향인데, 아이가 활동적이라면 “왜 내 아이는 가만히 있질 못할까?”라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부모가 활동적인데 아이가 조용하면, “너무 소극적인 거 아니야?”라며 아이를 다그칠 수도 있다. 결국 부모가 자신의 기질을 알고 나면,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불필요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 부모도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책에서는 부모가 완벽할 필요는 없으며,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부모’라고 강조한다. 많은 부모가 “내가 부족해서 아이가 이렇게 행동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지만, 사실 아이의 기질 때문일 수도 있다. 부모가 자기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기질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시선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3.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진짜 나’로 살아가는 부모가 되자


✔️ “나는 부족한 부모인가?”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자신을 존재 자체로 사랑한다고 느끼게 해주는 부모”**라는 말이었다. 많은 부모들이 “나는 좋은 부모일까?”라는 고민을 하지만, 저자는 “좋은 부모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 사춘기라는 것은 없다?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사춘기라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저자는 사춘기가 반항의 시기가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기질에 맞게 독립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존중하며 소통하면, 사춘기가 극단적인 반항의 시기가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아이를 바꾸려 하지 말고, 이해하려 노력하자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은 부분은,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산만할까?”가 아니라 “우리 아이는 원래 에너지가 넘치는 기질을 타고났구나”라고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4. 기질을 아는 것이 부모와 아이 모두를 자유롭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기질을 아는 것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에게도 위로가 된다는 점이다. “내 아이는 왜 이럴까?”라는 고민에서 벗어나 “아, 내 아이는 이런 기질을 가졌구나”라고 이해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해질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부모들에게 “아이를 바꾸려 하기 전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이해의 시작이 바로 ‘기질’이다.

 

5. 부모도 아이도 더 행복해지는 방법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졌다. 이전에는 “왜 내 말대로 안 될까?”라는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이 아이는 어떤 기질을 가지고 있고, 그에 맞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결국 육아의 핵심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 또한 자신의 기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진정한 성장과 행복이 이루어진다. 『엄마의 기질 공부』는 그런 의미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불필요한 죄책감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부모가 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전하는 가장 큰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기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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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폰을 만지작하다가 어떤 광고로 접속하게 되었는데 아이의 기질을 알아보는 거더라구요.

내 아이는 학습의 스트레스나 미래에 어떤 직업쪽이 맞는지 등 알아보고 싶어서 신청을 했었는데 

보험사와 연결이 되는 거였고 결과의 서류를 받아도 뻔한 글들로 보였습니다.


엄마의 기질공부에서는 미래를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한 부분을 부모가 먼저 알수 있겠다. 알고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에서는 기질이 무엇인지 왜 알아야하는지의 여러 내용들이었고

저는 아이가 태어나고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그 때 기질이란걸 알게 되고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보통 상담을 갈때나 객관식의 문항에 답변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기질이 아니라 성격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현재의 나의 상황, 상태를 찾아 표시하는거니까 기질이 아닌것이 맞습니다.

기질은 태어나면서 가지는 저 깊숙한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것이고

성격은 환경요인이나 등등 거기에 맞춰는 변화하는 나의 모습이니까요.


저는 결혼전에는 남편과의 궁합도 저의 미래도 점을 보러 다니기도 했었고

역시나 기질이 사주명리학, 점성술 등 연결이 되네요. 점을 볼때도 태어난 년, 월, 일, 시가 들어가니까 당연한거긴 합니다. 왜 이렇게 연결해서 생각을 못했지...ㅎ

저희 아이가 한 아이는 밤12시고 한 아이는 낮12시거든요. 책의 내용처럼 이래서 다를 수 있다. 이거다! 싶었습니다. 에너지라고 표현하니까 이 부분을 기억해야지 했습니다.

한 배에서 태어났는데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신기해서 주변에서도 얘기할 정도인데 큰 이유를 하나 찾은거 같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듯이 아이들이 힘들게 하기 위해 공부시키는게 아닌데

요즘은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아이들이 옛날보다 많습니다.

제 아이는 어떻게 학습시키는 방법이 맞는지에서 시작한 기질이 지금 <엄마의 기질공부>를 읽으면서도 뒷편에 활동기질과 쉼기질이 나오거든요.

기질이 왜 좋은지 사례와 후기들로도 책의 내용에 가득하지만 필요한 이유를 알았다하더라도 읽으면서 내 아이는 이쪽일까 저쪽일까도 생각하게 되고 어떤 방법들로 나아갈지 생각이 새로워지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신체놀이로 하는 학습은 쉼=노는거라 생각해서 이쪽으로 맞춰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엄마의기질공부 #마이트이펙트 #이주아 #기질과성격 #아이의미래



YES마니아 : 로얄 t******3 2025.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기질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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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이펙트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의 작가는 이주아예요. 이주아 작가는 다원재능심리학박사, 심신통합치유학박사수료, 뇌교육학 석사예요. 20년 이상 명상심리전문가, 심신통합치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고, 서초동에서 심력명상 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명상, 심시, 건강, 영성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가 양성 및 기
"아이의 기질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마인드이펙트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엄마의 기질공부>의 작가는 이주아예요. 이주아 작가는 다원재능심리학박사, 심신통합치유학박사수료, 뇌교육학 석사예요. 20년 이상 명상심리전문가, 심신통합치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고, 서초동에서 심력명상 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명상, 심시, 건강, 영성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가 양성 및 기업출강을 하고 있어요. 저서로는 <심력 MindEffect>, <삶을 살리는 웰다잉명상> 등이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데 아이의 기질이 굉장히 중요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춰서 육아를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의 기질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아이의 기질에 따른 육아방법은 어떻게 다른지 한 번 알아보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엄마의 기질공부>라는 책을 알게 돼서 한 번 읽어봤어요.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양육이 합쳐져서 아이의 성격이 형성된다는데, 아이의 기질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 번 읽어볼게요.

명상과 심리치료 전문가가 쓴 책이라서인지 심리쪽으로 많이 접근을 해요.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같은 상황, 같은 말에도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전혀 상처받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요. 칭찬도 마찬가지로 같은 칭찬이어도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아이에게 와닿는 칭찬일 수 있고, 전혀 칭찬같지 않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고 해요. 기질은 타고나는 것으로, 평생 바뀌지 않는대요.
자녀 양육과 사람의 삶에서 기질이 정말 중요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도 아이의 기질을 알고 보면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의 기질의 장점을 살려주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의 기질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해요. 아이의 기질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육아를 해주면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기질을 알게 된 사람들의 후기가 나오는데요, 후기를 보니 나와 내 아이, 내 가족의 기질을 아는 게 정말 중요하구나 싶었어요.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전에는 이해되지 않던 내 가족, 내 아이의 행동이 기질을 알고 나니 이해가 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게 참 신기했어요. 가족의 마음도 편해지고, 서로 편안하니 가정이 화목해지는 효과도 있어서 참 신기했어요.

기질이라는 게 있다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줄은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어요. 그냥 아이의 타고난 성향이고 자라면서 점점 묻혀지는 것인 줄 알았는데 평생에 영향을 미치는 거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기질을 알고 그에 맞는 반응을 해줘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아이가 제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상처받지 않을 수 있도록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해줘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질의 중요성을 알고 싶은 분들, 같은 상황에서 다른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이해되지 않는 분들,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육아를 해보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k******3 202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만큼은 자기 빛깔대로 살게 해주자.
"내 아이만큼은 자기 빛깔대로 살게 해주자." 내용보기
거북이는 물 속에서 누구보다 멋있고 자유로운 존재일 것이다. 그런 거북이에게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육지에서 토끼와 경주를 시키고 있다. 노력만 하면 토끼를 이길 수 있다고... 남들 쉴 때 꾸준히 달리라고,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이다. 얼마나 많은 거북이들이 희망고문을 당하며 인생을 하루하루 낭비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인 '나'란
"내 아이만큼은 자기 빛깔대로 살게 해주자." 내용보기
 거북이는 물 속에서 누구보다 멋있고 자유로운 존재일 것이다. 그런 거북이에게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육지에서 토끼와 경주를 시키고 있다. 노력만 하면 토끼를 이길 수 있다고... 남들 쉴 때 꾸준히 달리라고,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이다. 얼마나 많은 거북이들이 희망고문을 당하며 인생을 하루하루 낭비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인 '나'란 존재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 『엄마의 기질공부』는 기질이라는 렌즈를 통해 아이를 새롭게 이해하게 만든다. 단순히 육아 팁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나다움’을 회복하는 여정 그 자체다. 기질을 모르면, 육아는 희망고문이 된다 우리는 종종 이런 실수를 반복한다. '수박씨에게 호박이 되라고 요구하는 일.' 혹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시키는 일.  그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모른 채 ‘다른 아이는 잘만 하던데?’ 라고 비교하고 ‘노력하면 안 될 게 없다’며 희망고문을 건넨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만약 물고기를 나무에 오르게 하려 한다면, 그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멍청하다고 믿고 살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아이를 바꾸지 말고, 먼저 아이의 기질을 읽어라.”  기질은 성격이 아니다. 타고난 씨앗이다. 책에서는 기질을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생물학적 성향’이라고 정의한다.  기질은 성격처럼 환경에 따라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질에 맞춘 양육은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잠재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 된다. 특히 이 책은 기존 객관식 성격검사로는 알 수 없는 ‘심층 기질 진단법’을 제시하며 아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준다. 
“성급함을 고치려고 애쓰는 순간, 추진력이라는 강점도 함께 사라진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산만한 건 단점이니까, 고쳐야 해.” “너무 말이 많은 건 문제야, 줄여야 해.” 하지만 그 단점은 사실 그 아이의 '빛나는 장점과 연결된 그림자'다.  그림자를 지우려는 순간, 빛마저 옅어진다.  아이의 ‘다름’을 ‘틀림’으로 해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아이를 교정할 대상이 아니라, 지켜봐야 할 하나의 '고유한 존재'로 느끼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 빛깔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비교가 아닌 이해로, 통제보다 존중으로, 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a***8 202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