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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펼치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일러두기나 나오는데 읽고 시작하면 책 내용을 빠르게 이해할수가 있다. 사진 베트남 3개의 도시를 안내한다. 베트남의 전반적인 안내 50페이지, 다낭 50페이지 분량, 호이안 70페이지, 후에40페이지 분량, 그리고 베트남여행의 숙박, 여행준비하기로 마무리하고 있다. 페이지 가득찬 사진과 간략한 설명으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해서 편한다. 사진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많으면 좋기도 하지만 요약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들도 본적이 있는 경험이 있다. 지면에 꽉찬 사진도 좋고 음식 설명에서는 동그랗게 사진이 나오고 쇼핑리스트에서는 제품형태만 나오게 하니 가독성이 좋다 추천여행코스로는 다낭, 호이안 3박4일코스가 두가지, 4박5일코스가 두가지, 다낭 호이안 미썬 4박5맇, 다낭 후에 호이안 5박6일코스 로 안내한다. 여행도시에 대한 개괄적인 간략한 설명과 지도를 통해서 관광하고자 하는 지역들의 위치 표시로 여행지 루트를 용이하게 짤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2025년 3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4월인 점을 감안하면 가장 최신의 여행도서라고 생각이 든다. 앞부분에서 개괄적인 설명으로 베트남과 여행지 다낭, 호이안, 후에를 이해하고 나면 이제 세부적인 안내가 내가 앞에서본 지도의 위치가 떠오르면서 이해가 빠르게 되며 여행시 내가 선택하고자 하는 부분에 체크나 메모가 쉬워진다. 이해가 되었으니 결정장애가 해소되고 선택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가까운 지인 모임에서 2년전 후에를 다녀오고 여행지를 추천해 준적이 있는데 모두 좋았었다고 하면서 추천을 하길래 메모를 했었다. 그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인줄 알고 숨은 여행지 나도 가봐야지 하면서... 그런데 이렇게 여행도서로 나오니 검증된 여행지라는 생각에 올해는 꼭 가볼 여행지로 메모했는데 친절한 여행도서를 만나서 행복한 생각이 든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즈다낭 #호이안후에 #안진헌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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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낭 여행은 최근에 다녀왔는데 만족도가 정말 높았다 개인적인 여행 스타일이 동남아가 맞는데 아시아권에서 즐길 수 있는 동남아의 느낌이라 여행 할 때 한국과의 완전히 다른 형태에서 오는 해방감의 느낌 그리고 계절감, 가격은 저렴하다는게 내가 느낀 강점이었다 프렌즈 다낭은 첫장부터 다낭, 호이안, 후이에에서 이것만은 꼭 하기로 시작하는데 호이안 올드 타운 거닐기, 바나 힐 케이블카 타기, 골든 브리지 거닐기, 해변리조트 즐기기를 추천한다. 일정상 바나 힐 케이블카 빼고는 다 해봤던지라 제대로 여행하고 왔었구나 싶으면서도 그때 아무것도 없이 무턱대고 여행계획을 짜는 통에 며칠동안 끙끙거리면서 계획을 수정하고 다시 검색하고 했던 기억에 혹시라도 첫 다낭여행이라면 책에 나온대로 시행하길 바란다. 반가운 마음과 내가 모를 새로운 여행 장소를 살펴 보기 위해 한장 한장 넘겨가며 자세히 읽어보았다 유명한 관광지의 정보들이 이 한 책에 다 들어가 있어 블로그 후기랑 달리 여러가지 정보를 검색하다가 결국 내가 아까 본 내용이 어느 검색쪽에 있었는지 헛갈리지 않을 수 있어서 난 여행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걸 좋아한다 골든브릿지 관련 내용도 있어서 유심히 보았다 이때 시간대를 잘못 생각해서 놀이기구도 못타고 루지도 기상악화로 못탔는데 나같이 애매하게 알아가지 말고 정확하게 확인 후 모두 타시길.. 요즘은 콩카페를 국내 번화가에 가면 볼 수 있지만 현지에서 마시는 콩카페의 코코넛커피는 그 맛부터가 다르다 분명히 커피도 있는데 진한 코코넛의 향이 더 진하다 중간중간 나오는 맛집들과 디저트로 눈이 즐거운 프렌즈 다낭이었다 다들 행복한 다낭여행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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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앙북스의 새로운 '2025~2026년 개정판'인 [프렌즈 다낭]-'호이안·후에'편에 반하게 됩니다. 즐겁고 신나게 떠나는 '다낭' 여행을 위한 믿음직하고 좋은 친구의 역할을 해내기에 충분히 좋은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가 이렇게 눈앞에 나타나주고, 또 '다낭' 여행을 위한 용기를 내게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감탄하게 되네요~~ 그래시 이번 개정판 [프렌즈 다낭]에 더욱더 열광하게 됩니다. '2025~2026년 개정판'이라는 최신의 자료로 '다낭'으로 떠나는 기쁨을 다양하게 만끽하고 충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다낭 여행 정보들에 반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는 '다낭'이 되어서, 그리고 이제 '경기도 다낭시'로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 휴양지로 손꼽히는 '다낭'이어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사하고 분석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최적화한 '다낭' 여행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으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에 다가서게 됩니다. 또한 '베테랑 여행 작가'로 유명한 안진헌 님이 소개하는 다채로운 '다낭'의 모습들, 더불어 '호이안'과 '미썬', 그리고 '후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천여행코스와 스토리들에 또 반하게 됩니다. 특히, '' '다낭' 여행 설계하기 ''를 더 열심히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한눈에 보는 베트남 정보'들을 시작으로 '어디에서 여행을 시작할까?'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고, 가장 눈을 크게 뜨고 볼 수 있었던, ''추천 여행 코스''에도 반합니다. 추천 여행 코스 1부터 6까지 다낭·호이안 3박 4일 일정부터 다낭·후에·호이안 5박 6일의 일정까지 모두 호기심이 생기고 관심이 커지는 일정이고, 이것을 가지고 나에게 적합한 '다낭'여행 일정을 또 짜보게 되니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믿고 보는 프렌즈 다낭이라고 엄지척을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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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 사람이 있고,사람과 함께 인생을 느끼며 살아간다. 나에게 이로운 사람이 있으며,나에게 해론운 사람도 존재한다. 알상 속 스트레스, 매너리즘에 빠져서,지쳐 있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여행 코스로, 베트남 다낭을 손꼽는다.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은 인천공항(4시간 30분)과 김해 공항이며, 서울 수도권 에 살고 있다면 ,인천공항을 , 경상도 인근에 살고 있다면 ,김해공항을 우선 추천하고 싶다. 책에는 다낭 베스트 9가 나온다. 첫번째, 다낭 강변이다. 1980년대 대한민국의을 느끼는,옛날의 베트남이 아니며, 베트남 다낭에는 높은 빌딩이 있다. 다낭 시내와 가장 가까운 해변 미케 해변, 베트남에서 만나는 유럽 마을 바나힐, 기이한 석회암 산봉우리 응우한썬, 핑크색 프랑스식 다낭 성당, 참파왕국의 유물 참 박물관, 퍄안한 바다를 기원하는 린응사원, 여행의 낭만을 깊이 느낄 수 있는 한 강의 야경은 다낭의 매력을 더 높여주고 있다. 1977년에 건설된 전쟁 박물관 5군구 박물관이 있다. 이 박물관에는 한국에는 없는 베트남 전쟁 역사 사료가 있다.베트남 전쟁 뿐만 아니라, 인도차이나 전쟁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대부분 흑백사진으로 채워져 있으며, 군사작전 지도도 함께 전시해 놓고 있다. 1960년대 사용했던 탱크와 비행기, 전차,무기가 전시되어 있어서 눈길을 끄는 곳이다. 다낭은 베트남 5대 도시 중 하나로서, 레스토랑이 흔하다. 대도시가 주는 풍요로움이 있으며, 서민 식당과 쌀국수 식당이 있고, 미케 해변에는 휴양지로서, 시푸드 레스토랑이 있어서, 한국인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한 강 건너편이 있는 대형 쇼핑몰 빈콤 프라자가 있다. 다낭 시내에 있는 대형 할인마트 고 다낭도 있었다. 다낭은 휴양지 답게 스파 &마사지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 실크 스파, 로라스파, 아지트 멀티 플렉스, 핑크 스파, 참 스파 그랜드, 퀸 스파, 엘 스파 등이 있어서, 나에게 맞는 스파 여행지를 선택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베트낭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는 첫번 째 이유는 그곳에는 나를 아는 한국인이 거의 없다. 우선 한국인이 없어서,자유로운 시간을 얻는다. 그건 남을 의식하며, 누군가 나를 알아볼까 걱정하는 현대인들에게, 베트남 다낭은 행복한 쉼터가 될 수 있고,지치고 ,피곤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결국 여행은 나를 위해서 존재하고 있으며,여행을 통해 우리는 한층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여행 정보가 늘어나고 현지 언어를 잘 쓸 수 있다면,베트남 다낭 휴양지에서,나 혼자만의 힐링 여행을 얻을 수 있다, 썬짜 반도, 안트엉, 미케 해변, 응우한썬(마블 마운틴) , 논느억 해변, 바나힐, 하이번 고개 등등 나에게 알맞는 베트남 다낭 여행 계획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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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문화충전200을 통해, 출판사 협찬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다낭과 그 인근 도시들을 깊이 있게 여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프렌즈 다낭』(중앙북스 출간)은 필수적인 안내서로 기능한다. 이 책은 단순한 관광 정보를 넘어 여행자 스스로의 경험을 풍부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기획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낭, 호이안, 후에를 중심으로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 미식과 풍광을 입체적으로 소개하면서, 독자가 실제 현지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동선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다낭 편에서는 미케 해변, 바나힐, 용다리, 한시장과 같은 핵심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각의 장소가 가진 특성과 주변 관광 포인트를 함께 제시한다. 미케 해변의 경우, 석양을 감상하기 좋은 포인트와 바다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 인근에 위치한 유명 해산물 식당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바나힐에서는 케이블카 탑승 시 유의점, 골든브릿지의 사진 촬영 명소, 프랑스 마을에서 열리는 공연 일정까지 다채로운 실용 정보를 담아낸다.
호이안 편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고풍스러운 올드타운 산책을 기본으로 한다. 일본식 지붕다리, 푸옥께우 사원, 광둥회관 등의 고건축물은 물론, 투본강 유람과 야시장, 전통등 만들기 체험 등 체류형 여행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까지 아우른다. 책은 또한 카페, 맞춤옷점, 요리 클래스, 투본강 일몰 포인트까지 세밀히 수록하여 여행자의 감성을 세심히 배려한다. 후에 편에서는 응우옌 왕조의 유적지를 중심으로 황궁, 티엔무 사원, 카이딘 황제릉 등 역사 깊은 장소들을 집중 조명한다. 단순한 위치 정보에 그치지 않고, 유적지의 건축 양식과 상징, 역사적 맥락을 함께 서술함으로써 여행자의 이해를 돕는다. 특히 후에 왕궁 내부 구조와 각 문(門)의 명칭과 의미까지 짚어주는 구성은 이 책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프렌즈 다낭』은 일정 제안 파트에서도 여행자의 시간과 성향을 고려한 다양한 루트를 제공한다. 반나절, 하루, 2박 3일, 가족 여행, 혼행(혼자 여행), 커플 여행 등 유형별 일정을 구성하여 누구나 자신의 방식대로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더해 숙소 추천과 맛집 리스트 역시 단순한 랭킹이 아닌 ‘위치 + 분위기 + 가격대 + 현지 인기’를 종합한 정보로 구성되어 실용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한다. 지도와 교통 정보 역시 큰 장점이다. 책에는 각 도시별 중심가의 상세 지도와 주요 관광지까지의 대중교통, 택시 요금, 그랩 활용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는 방법, 도시 간 이동(예: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약 45분 소요) 등 핵심 루트를 QR 코드 및 연계 지도와 함께 안내하여 접근성을 극대화하였다.
종합적으로, 『프렌즈 다낭』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여행자의 감성과 현실적 필요를 모두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가이드북이라 평가할 수 있다. 각 도시의 얼굴이 되는 명소들을 중심으로 풍성한 설명을 곁들임으로써, 초행자에게는 확신을, 재방문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베트남 중부 지역을 여행하고자 한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해도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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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프렌즈다낭 -글쓴이 : 안진헌 -업체명 : 중앙북스 -후기내용 :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을 넘어,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이미 여러 차례 다낭을 찾은 여행자들에게도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는 도서는 변화무쌍한 여행 트렌드 속에서 베트남 중부의 매력을 새롭게 조망한다. 다낭을 중심으로 한 주요 도시들—호이안, 미썬, 후에—의 특색 있는 풍경과 경험을 연결해 보여주는 방식은, 지역 간의 경계를 넘어선 입체적인 여행을 제안한다.
다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 미케 해변일 것이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고운 모래 위에서 누리는 여유는 이 도시의 대표적인 매력 중 하나다. 이러한 표면적인 즐거움에만 머물지 않고 바다에서의 휴식을 시작으로, 도시 곳곳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현대적인 즐길 거리까지 아우르며 다낭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낮에는 자연의 품에서 몸을 쉬게 하고, 밤에는 야경과 나이트라이프로 감각을 깨우는 경험을 얻게 된다. 다낭을 넘어서는 여정도 눈에 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에서는 전통과 낭만이 흐르는 골목을 걷게 되며, 고대 참파 왕국의 흔적이 남아 있는 미썬 유적지에서는 이국적인 시간 여행을 떠난다. 한편,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베트남 왕조의 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한 후에에서는 잠시 삶의 속도를 늦추게 된다.
도시들 간의 동선과 특색을 고려해 여행 동선을 짜주는 데 집중하고 있는 도서는 일정에 따라, 테마에 따라, 혹은 여행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함으로써, 계획을 짜는 수고를 덜어주고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또 하나의 특징은 '여행자의 관점'에 집중하여, 베테랑 여행 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정보는 단순한 장소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여행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디테일을 담아낸다. 어느 지역의 숙소가 어떤 분위기를 지녔는지, 리조트에서는 어떤 활동이 가능한지, 주변에 둘러볼 만한 장소는 어디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언어 장벽이나 현지 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초행자들을 위해 관광지 이름이 세 언어로 병기되어 있으며, 대중교통은 물론 차량 호출 앱까지 다양한 이동 수단을 소개하고 있어 현지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도시별로 세밀하게 그려진 지도를 통해, 어느 거리에서 무엇을 경험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상상을 가능하게 한다. 베트남 중부 도시들을 여행하며 어떤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할지, 어디에서 진짜 그 지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도서는, 단순한 정보의 나열을 넘어 감각적이고 현실적인 여행을 제안한다. 새로운 여행지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 한 권으로 충분히 설렘을 품고 길을 나설 수 있을 것이다. #안진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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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길가에 노란 개나리꽃과 분홍 빛깔의 벚꽃, 그리고 조금 더 진한 색의 동백꽃까지 예쁘게 피어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완연한 봄이 다가왔음이 느껴집니다. 봄이 찾아오고 날씨도 온화해지면서 이전보다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과 발걸음에 세상이 조금은 더 환해지는 듯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지만, 낮에는 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더울 때가 있죠? 제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올 여름 휴가지를 계획하고 있는 지인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휴가지라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비행기와 해외여행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또 휴가지를 몰색 하던 중, 출판사 #중앙북스 에서 출간된 #프렌즈 시리즈 28번째 베트남의 #다낭 의 도서를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베트남을 여행해 볼 수 있었는데요.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두 권씩은 구비하고 계실 거예요. 이번 다낭 편은 호이안과 후에까지 함께 소개가 되고 있고, 물가에서 베트남의 전통의 모자를 쓰고 물을 젓고 있는 모습이 벌써부터 휴가지로 떠나온 듯 시원함을 상기시켜주는데요. 물가를 즐기지 않는 저였지만, 올해만큼은 다낭의 예쁜 해변가를 거닐면서 혹은 해변을 끼고 있는 리조트 안에서 수영도 하면서 베트남의 음식들을 먹어보고, 동남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야시장을 탐방하면서 베트남의 현지의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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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렌즈다낭 #안진헌 #중앙북스 #문충200 #문충200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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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선호하고 또 심리적인 거리가 가깝다고 느끼기에 아마도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도 나오는 것이 아닐까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 ''프렌즈 다낭''에 더 들뜨고 즐거운 박수를 보내게 되고요. 아름다운 미케 해변에 대한 감탄, 그리고 멋진 다낭의 야경들의 소개, 그리고 멋진 해안선의 소개들까지 모두 모두 아름답게 다낭을 바라보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게 된다는 기분을 충분히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다섯 시간 정도의 비행으로, 이국적인 매력에 그대로 빠져들게 되고 나도 모르게 매료되게 되다보니, 충분한 설렘의 마음으로 도착하는 하노이, 또 호찌민에 이어 그와는 또 색다른 매력으로 다낭을 마주하고 경험할 수 있기에 이 또다른 매력의 멋진 베트남의 풍경에 압도되는 느낌입니다. 해안은 해안대로, 또 대리석 동굴이나 사원이 가져다주는 신비로움에 대해서 마음이 저절로 열리고 또 넓어지는 기분입니다. 이러한 소개가 잘 이루어지는 책이기에 더 매력적으로 와닿습니다. 다낭만의 매력적인 향기가 난다는 표현을 쓰는 터라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에 의지하게 되고요. 그리고 전통적인 매력, 고도의 향기까지 느낄 수 있는 문화적인 도시로 후에가 가진 매력도 잘 소개되어서 더 반갑습니다. 휴양 이외의 다른 매력들까지 넘쳐나는 다낭이기에 이 새로운 베트남에 푹 빠져들게 되기에 충분합니다. 여유로움과 분주함의 양면성을 모두 갖춘 곳이라고 재미있게 소개되는 다낭이기에, 이 책의 도움으로 나 또한 멋진 여행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베테랑 여행작가가 초보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멋진 다낭 핵심 정보에도 반하게 됩니다. 다낭·호이안·후에에 가면 꼭 경험해야 할 베스트를 엄선하여 제시한다. 또 주변 여행을 위해 일정별로, 지역별로, 테마별로 여행 추천 코스를 소개하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여행은 쉼의 편안함이 보장되어야 질높은 여행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이 책에서도 소개하는 최신의 인기 리조트 리스트에도 눈이 커집니다. 그리고 도시별로 최신의 지도들이 상세하게 펼쳐지고, 교통편도 재미있게 안내되어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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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최신판으로 '다낭' 여행의 정보들을 알려주는 <프렌즈 다낭>의 개정 출간에 환영과 설렘의 박수를 저절로 보내게 됩니다. '다낭'이 가져다주는 설렘의 요소들을 이번 개정판으로 더 즐거이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하노이, 호치민과는 다른 어떤 매력을 가진 '다낭', 그래서 베트남을 색다르게 대표하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선보이는 곳이기에 더욱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드넓게, 그래서 멋진 해안의 모습들에 반하게 되고 특히, '호이안 올드 타운'이 가져다주는 낭만적인 거리의 이모저모가 오래오래 기억이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렌즈 다낭>, 그것도 25~26의 최신판의 여행정보들로 더 신남과 즐거움을 가득 안고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행복하게 와닿고, 나아가 최신 다낭 여행 정보를 든든하게 습득하고, 그 안에서, 여럿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호이안과 미썬, 후에 지방에서 얻게 되는 내용으로, 여행곳곳의 핵심적인 여행정보를 가득 수록하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의 수록 내용을 통해서, '다낭' 여행 시 어떻게 리조트를 활용하고, 최고의 만족감과 최적화에 대해 충분히 좋은 기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주하는 기쁨을 맛보니 어떻게 만족하지 않을 수 있을까를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다낭'을 소개하면서 색다른 매력을 소유한 곳이라는 느낌을 주는데요, 대도시가 가져다주는 바쁘고 분주한 느낌 뿐만 아니라, 해변이 가져다주는 고즈넉한 여유로움의 조화가 기다리는 곳이기에 더 기대가 크다 싶습니다. 멋진 매력 덩어리인 다낭의 거리를 이 책에서는 함께 걸어보자고 손짓을 하는 듯해서 더 궁금해집니다. 인기절정의 리조트 소개와 그 외 지역의 관광지 역할과 그에 대한 내용들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터라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