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에서... 그냥 티비에서 보기만 하던 백혈병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환자와 많은 고통들... 그리고 치료후에도 많은 관심과 유의점들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환자와 가족들에게 필수일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병에대해 진단을 받고 의사와 상담을 하지만.. 모르는것 투성이고..막연한 두려움만 갖게 되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침서가 되줄것 같아요. 조금더 지혜롭게 그 상황을 헤쳐나갈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하고 싶어요. |
| 차마, 상상할 수 없었던 백혈병이 내 가족중에 걸리고 보니, 머리가 텅 빈 듯 무엇을 어찌 해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무슨 치료가 그렇게 복잡한지... 의료진의 얘기도 알아듣기 힘들고... 그래서, 이책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무슨 얘긴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일단 끝까지 읽어보자는 맘으로... 그렇게 읽고 나서 의료진의 설명을 들으니,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답답한 맘이 조금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 희망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이 병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생겼기에, 너무 큰 기대나 너무 큰 좌절없이, 좀더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환자도 가족도 이 병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모든 판단을 의료진에게만 맡기지 말고...아는 것이 이 병을 이길 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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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검색으로 알게된 책이지만 한장 한장 보다보니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가족의 병을 가족이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야한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분의 많은 노력도 보이고 저 자신에게도 어렵고 힘든 병을 환자와 함께 이길수 있는 지혜와 주치의를 믿고 따를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주었습니다.
저와같이 백혈병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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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병인줄 알고 살아왔던 탓에 마냥 두렵고 어렵기만 했고 병원에서도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용어들에 낯설었어서 힘들었습니다. 많이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검색해서 찾아봤던 이 책을 통해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여러가지 백혈병 종류에 대한 자세히 알게됐고 치료 과정이나 치료후 관리 등 몰랐었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됐습니다. 힘든 과정이 많겠지만 좀더 용기내서 많이 알아보고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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