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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선한친구들 이야기 성경에는 수많은 기적의 이야기가 있어요. 소경이 눈을 뜨고, 혈루병 걸린 여인이 나음을 받고, 죽은 자가 살아나요. 그런데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예수님이 반드시 하실 거라는 걸 믿고 구해요. 믿음과 행함을 함께 보여주고, 주님이 행하시는 기적을 경험해요. 이 역사적 사실이 믿어지시나요? 믿음대로 이루어지는 기적같은 이야기가 지금, 여기, 하나님이 살아계신 이 땅에서도 멈추지 않고 어어지고 있어요. 문경주 목사님의 삶을 통해 그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요. ▸교회 공간을 만들어 주며, 작은 교회를 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앉게 된 전도사 시절. 한 줄기 빛도 들어오지 않고 어디서 끝나는지 가늠도 되지 않는 그런 시기. 아시죠? 얼마나 막막하고 차갑고 황량한지. 지나고 나서야 그 시간들 덕분에 다가온 축복을 알게 되지만, 이제는 고난이 시작되었다 생각될 때,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그 시기에 저자가 한 말을. ‘기뻐하라! 축복의 문이 열리는 시작점이 바로 고난을 만난 오늘이다’ 목사님의 집 거실에서 시작한 교회는 기쁘고즐거운 교회가 되고 그 작은 교회는 또다른 작은 교회를 돕는 교회로 세워져요. 그리고 오늘의 공유 교회가 탄생하게 되죠. 와~ 우리 하나님의 일하심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무에서 시작해 상상초월의 어마어마한 유를 창조하시잖아요. 하나님의 사람을 사용해, 생각지도 못한 신박한 방법으로 말이에요. 지금의 공유교회가 되기까지 저자의 지난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선명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여전히 흐르는 내 시간 속에서 내가 너희를 사용했고, 사용하고, 사용할 것이라고요. 저자의 삶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는 가슴 뛰는 기적이고, ‘믿음의 사람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저자 나름의 방법으로 제시해요. 공유(SHARE)로 풀어보면, ▸S – Stigma : 믿음의 흔적이 있는가? “나의 삶에 예수의 흔적, ‘스티그마’가 있는가?” 딸의 간증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져버렸어요. ▸H – Hope :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꾸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늘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믿음의 상태에서는 그 꿈을 계속 상상하고 바라보게 된다.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그때그때 지혜를 주시고 현명하게 행동하도록 만드신다. 신묘막측하게 조건들이 맞아떨어지게 되고, 어느 순간 꿈은 현실이 되어 있다.” (206) ▸A – Advertising : 소통하라 “먼저는 하나님과 소통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연결해 주신 사람들과 소통하라. 내 삶을 드러내고 여러 루트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이웃과의 소통이다. 이 수직적⦁수평적 소통이 능동적으로 연결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228) ▸R – Recreation : 즐겨라 “즐거운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라. 즐겁게 신앙생활 하라. 그러면 내 인생에 약이 된다. 내가 누군가를 살리는 약 같은 사람이 된다.” (238) ▸E – Education : 공부하는 인생이 되라 “능숙한 이들이 있다. 답은 하나다. 그냥이 아니라 ‘공부’, ‘학습’이다. 책을 통해서도 공부가 가능하고, 경험의 축적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자기 분야에서 능숙한 인생이 되어 귀한 자리에 서는 빛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47) 저자의 삶의 모습에서 보여준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배우고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 책이 그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철학서나 심리서적보다 마음에 스며들었어요. 저자의 삶은 지금도 지속되는 실재니까요. 저의 마음을 저자의 언어로 대신해요. “이 책 속의 이야기는 이 작고 연약한 인생을 기막힌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다. 이 노래가 오늘 힘겨운 계곡 앞에서 울부짖는 누군가에게 수렁에 빠져 절망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13) #세움북스서포터즈5기 #공유교회 #선한친구들이야기 #작은교회를살리는사람들 #세움북스동네교회이야기시리즈10 #세움북스 #문경주 #가슴뛰는이야기 |
|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주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걸어갔던 저자의 믿음의 걸음들을 글로 읽으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기적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에 함께 감사하게 되고,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에 함께 감격하게 되는 책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기적의 역사들을 사랑으로 나누며 흘려 보내어 배가되는 열매를 함께 맛보게 하는 이 책은, 더 많은 크리스찬들이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