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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자기 탐색서이자 실용서입니다.
취업과 이직의 세계에서 단순히 성공하는 법을 넘어, 나만의 길을 발견하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나가는 방법을 안내하는 인생 지침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이래, 매년 개정판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구직 시장에 최적화된 현실적인 전략과 마음가짐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어디서 일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해 자신의 흥미, 가치관, 기술을 분석하는 것이 먼저이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즉, 직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직업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꽃 연습(Flower Exercise)' 이라는 것으로 직업을 찾는 과정을 하나의 퍼즐처럼 분석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7개의 꽃잎(자신의 기술, 흥미, 가치관, 선호 근무 환경 등)을 하나씩 채워 나가면서, 내가 원하는 직업과 삶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본인의 강점과 가치관, 흥미와 능력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자기진단 도구로 기존의 취업 전략서들과는 확실히 다른 형태의 책이랍니다.
이력서 작성법,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전략, 면접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법, 연봉 협상의 전략 등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실무적 조언들이 촘촘하게 담겨 있습니다.
실무적 조언들 외에도 저자는 일상적 구직 과정에서 겪게 되는 좌절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 곳곳에서 독자를 위로하면서 동시에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현실적 조언들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삶의 방향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깊은 울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 비상이동 매뉴얼 "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뿐 아니라, 커리어 전환점에서 불확실성에 고민하는 30대, 40대, 심지어 50대 이상의 독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지금 당장 변화가 두렵거나, 막연한 고민에 빠져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차분히 점검하고 준비하는 그 과정이 끝날 때쯤에는 아마도 더 분명하고 확신에 찬 시선으로 인생의 다음 챕터를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상이동매뉴얼 #스노우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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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역사상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 25권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고, 5년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현재까지 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26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1972년에 최초로 발간된 이 책이 지금까지 스테디 셀러가 된 이유를 책을 읽으면 분명히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직업을 찾거나 꿈에 그리던 경력을 쌓도록 돕는데 큰 기여를 한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구직과 이직 시 필요한 정보를 실제적으로 제시한다. 이력서, 채용 면접, 연봉 협상의 내용 뿐 아니라 입사 이후 알아야 할 사항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나만의 사업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다. 구직 바이블이라고 보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블루페이지 ‘인생의 사명 찾기’가 많은 부분 공감되었다. 저자와 종교가 같아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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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근했지만 퇴근하고 싶습니다!" 일주일에 기본 5일을 출근하고 하루 중 8시간 이상을 보내는 그곳! 직장! 하지만 행복한 감정을 갖기엔 그곳은 지옥 같습니다. 무언가 잘못된 것 같은 기분에 새로운 곳으로의 이직을 고민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앞에 좌절했던 경험, 있으실까요? ㅡ "꿈의 직업을 찾지 못하는 구직자들은 대부분 구직 시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ㅡ 작가님은 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ㅡ 이 책은 1972년 최초 출간 이후 현재까지 53판을 거듭하며 매년 최신 트렌드가 반영되고 있으며 전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28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입니다. ㅡ 1. 자기 이해와 평가 : 자신의 강점, 약점, 관심사, 가치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진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직업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나의 성향과 목표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직업 탐색 : 많은 사람들이 인기 직업이나 높은 연봉만을 보고 진로를 결정하지만 자신의 장점과 성향을 고려한 직업을 찾기 위해 네트워킹을 활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며 실제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인터뷰하며 알아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 현재 직업 시장의 트렌드와 기회를 탐색하고 자신의 역량과 열정에 맞는 직업군을 발견할 수 있는 전략적 탐색 과정을 거쳐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3. 목표 설정과 실행 :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4. 시도와 개선 과정 : 완벽한 선택은 없습니다.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을 만족할 직업을 찾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함을 이야기합니다. : 시도와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적인 조정을 통해 성공적인 이동 전략을 만들어가야함을 강조합니다. ㅡ 특히 구체적인 예시와 방법들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일명 '꽃 연습'을 통해 꿈의 직업을 찾을 탐색을 시작 합니다. ㅡ 꽃 연습 목록 1. 사람들 2. 근무조건 3. 이전 가능한 기술 4. 지식 5. 급여 6. 지역 7. 삶의 목적 ㅡ 공백기가 너무 긴 경우 공백기를 긍정적으로 사용한 스토리를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공백기에 했던 학습, 습득한 지식 또는 기술, 자원봉사 활동, 가족에 대한 책임감 등에 초점을 맞추세요.-p.90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마세요. 경력을 전환하면 동종업계 동료들보다 뒤처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꾼 직업이 궁극적으로 당신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p.151 ㅡ 친절한 설명과 함께 '나만의 인생'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 갈 수 있는 핵심 질문들이 수록 되어 있어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어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ㅡ 삶의 방향을 찾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통한 성장을 이뤄나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ㅡ |
![]() ![]() ![]()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나와 잘 맞는 걸까?”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삶의 방향을 고민하거나, 이직·전직을 앞두고 있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치는 질문일 거예요.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어요. 바로 리처드 N. 볼스의 『비상이동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1,2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로, 단순히 ‘어디에 취업할까’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해야 행복할까’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해줘요. 특히 6장에 나오는 ‘꽃 연습’이라는 자기 진단 도구가 도움이 되더라구요. 나의 가치관, 흥미, 능력, 일하고 싶은 환경 등을 하나하나 정리해보면서 ‘진짜 나’를 알아가는 연습이에요. 자기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 결국 가장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이 잘 알려줍니다. 물론, 책 내용 중에 우리나라 문화에 딱 맞지 않는 부분도 있어요. 예를 들면 구직 방법이나 소통 방식, 그리고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웹사이트들은 한국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죠. 하지만 그런 부분은 참고용으로 보고, 나에게 맞는 부분만 취하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인 ‘블루 페이지’는 꼭 언급하고 싶어요. 이 장에서는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싶은가’, ‘나는 왜 살아가는가’ 같은 인생의 사명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져요. 처음엔 철학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 방향성을 잡는 데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직장인으로서 지금의 일에 회의감이 들거나, 진로를 고민 중이시라면 "비상이동 매뉴얼"이 꽤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을 거예요. 가볍게 읽히면서도 생각은 깊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 ![]() 리처드 N. 볼스가 지은 비상이동 매뉴얼은 불확실하고 도전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다양한 위기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한 대처법과 생존 전략을 제공하는 책이다. 그중에서 가장 도움되는 것은 7가지 꽃잎으로 이루어진 꽃 연습. 거기 나오는 것을 하나하나 점검하다보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알 수 있고 그에 따른 내가 꿈꾸는 꿈의 직장이 어떠한 곳인지를 발견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인생의 방향성을 찾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는 데 있다. 독자가 어떻게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활용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를 친절히 설명해준다. 또한 독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행동 지침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다양한 사례와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독자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 책은 특히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명확한 지침을 주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비상이동 매뉴얼은 단순히 생존을 넘어, 개인의 성장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책이다. 실행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이 가득하여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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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떠셔요? 여기서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천년의 지혜가 필요하신 분? 저요, 저요! 지금보다 몇 단계 도약하고 싶습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빨간 책, <비상이동 매뉴얼> 만났습니다. 가끔 하는 민방위 훈련 떠오릅니다. 어린 아들이 좋아했던 불자동차, 달려가는 소방차, 응급실. 왜앵왜앵 경찰차, 비상, 비상 이동, 매뉴얼, 대피소, 재난... '비상'이라는 말은 위험입니다. 위기 상황이니 벗어나야겠지요.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만났으니 길을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 있습니다. 퇴직 준비 시기, 이직이 필요할지 모르는 제가 메시지를 찾아 떠 납니다. 며칠 전 소방안전체험 교육 및 훈련했답니다. 아이들이 소방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꿈꾼다는 건 멋진 일이지요. 인생 최고의 job 있을까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발돋움하는 비상이동 매뉴얼이라! 주석까지 포함하면 600p. 두툼함에 주눅 들었지만 쭉, 쭈욱 따라가 봅니다. 1972년에 출간, 28개국에서 22개 언어도 1200만 부 이상 판매, 미국 의회 도서관 '독자의 삶을 바꾼 도서 25권에 선정되었다는 문구를 보며 '벗어나고파 지금, 여기, 과거에서' *지은이: 리처드 N. 볼스(Richard N. Bolles, 1927~2017) 지은이 리처드 N. 볼스는 최고의 스펙을 쌓아가는 경로가 결코 일직선으로 그려지는 일이 아니란 사실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해군에 복무한 그는 MIT에서 화학 공학, 하버드에서 물리학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미국 내 목회자 수가 심각하게 부족하다는 설교를 듣고 영감을 받습니다. 돈과 명예를 갖게 해 줄 직업 대신 성공회 사제가 되기로 결심, 그 뒤로 구직 활동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1970년에 이 책 100부의 인쇄본을 만들어 팔기 시작합니다. 1972년에 전문적으로 출판된 이 책은 그 이후 절판된 적이 없다고 하네요. 수백만 명의 구직자와 경력 전환자를 도운 리처드 볼스는 2017년 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목차에서 구직의 세계와 그 어려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꽃 연습이라, 꽃잎과 꽃 연습이란 말이 궁금합니다. 직장을 구하려고 하면 채용 면접을 보게 되겠지요. 연봉 협상이 있을 수 있다 말입니다. 개그맨 하다가 작가로 변신한 고명환 씨처럼 창업할 수도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인생의 사명을 찾는 것. 꿈의 직업을 찾지 못하는 구직자들은 대부분 구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한다는 문장에 이마 탁 칩니다. *읽으며 든 생각 1장 - 끊임없이 변화하는 구직의 세계. 구직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 없겠지요. 실패 따릅니다. 먹어봐야 된장인지 똥인지 아냐고들 말하기도 합니다. 직장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지요. 직장을 구하는 과정이 배움이라 봅니다. 과정을 돌아봄으로써 결과에 연연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 나에게 따뜻한 선물을 주세요. 디지털화, 글로벌화에 대응할 수 있는 나만의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2장 - 업무 세계에 대한 빠른 입문 과정. 직장을 구할 때 어려운 일이 어디 한두 가지 일까요? 탁 튕겼다가 놓으면 돌아오는 고무줄처럼 문제에 부딪히면 회복력을 가져야 합니다. 두 번째 장은 각종 업무 환경에 대한 입문 과정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직장에서의 다양한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을 구하는 과정에서 많은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추진력을 잃고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당장 제 자신만 해도 사십 년 가까운 세월 한곳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여 오래 살 수 있다고 본다면 인생 2 막을 시작하기 좋은 나이. 겨울 아침 안개처럼 앞을 제대로 볼 수 없답니다. 회복력을 유지하는 열 가지 방법을 천천히 봅니다. 충분하게 자면서 몸과 마음을 돌보세요.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세요. 당신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세요. 자신의 행동이 중요하다고 믿으세요. 새로운 시각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얻으세요. 마음을 내려놓고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세요. 목표 설정의 힘을 활용하세요. 밀지 마세요.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것을 배워보세요. 좌절감이나 분노를 해소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법을 찾아보세요. 3장 - 구직할 때 겪는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고용주와 구직자 간의 선호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서로의 기대와 요구를 이해하는 것이 구직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지요. 모든 고용주는 채용 공고에 밝힌 인재를 뽑고 싶어 할 겁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은 성격 특성 1순위가 "수줍음"이라고 합니다. 수줍음이 불안이나 심리적 위축으로 나타날 때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항상 배우려는 마음가짐과 실력을 기르는 것이지요. 일하고 싶다고 무조건 자신을 낮추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걸! 4장 - 직업을 선택하거나 바꾸거나, 일자리를 찾는 방법. 경력을 바꾸거나 원하는 일을 결정하고, 나를 고용할 가능성이 있는 고용주를 찾아야 합니다. 전통적인 접근 방식은 직업을 찾는 일이겠지요.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 찾고, 취업 시장을 동태를 파악하고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력서를 보내고 면접도 하며 자기가 그 일에 적당하다는 것을 알려 선택되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낙하산 접근 방식도 있겠지요. 낙하산! 하면 떠오르는 무언가 있을 겁니다. 위에서 내리꽂는 법말고 자기 탐색부터 시작하는 방법.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부터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나도 그들과 그 일을 원하고 그들도 나를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5장 - 꽃 연습 소개. 일곱 장의 꽃잎이 나옵니다. 단순히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가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합니다. 가끔 '꿈의 직업'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일 말입니다. 다른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고개 저을 수도 있겠지요.
퇴직 준비를 하다 보니 현실적이란 말에 나를 묶었다는 생각 들더군요. 견디고 버티며 다른 사람 시선, 가족 혹은 손가락질 받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다는 뜻입니다. 6장 - 꽃 연습, 종합적인 자기 진단 목록.
7장 - 근무지 선택하기. 완성된 꽃송이를 보며 순간적 깨달음이 올 수 있습니다. "와,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겠어요! 흥분되네요." 완성된 꽃송이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질 수도 있어요. 이럴 때 나를 도와주거나 대화를 나눈 사람들에게 감사 메모를 보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8장 - 온라인에 이미 있는 이력서. 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고용주의 90% 이상이 지원자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확인하며, 79%는 이를 근거로 지원자를 거부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370쪽) 고용주와 채용 담당자는 수시로 링크드 인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검색한다고 하니 유리할 수도 있겠네요. 더 나은 온라인 프로필을 구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모든 프로필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서 나를 찾게 만드는 것이지요. 온라인 활동 범위 넓히기에도 블로그가 나옵니다. 아직 블로그가 없나요? 글쓰기를 좋아하고 당신의 전문 분야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면 블로그를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393쪽) 9장 - 채용 면접을 위한 15가지 팁.
수백만 개의 일자리 중 하나를 찾기 위해서는 조만간 면접을 보게 될 겁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가슴은 두근거리지만 사실 면접이 취업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찾고 누구와 이야기하는지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0장 - 연봉 협상의 위한 5가지 비밀 급여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논의해야 합니다. 급여를 계산할 때는 금액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항상 명심하세요. 4대 보험, 휴가 및 유급 휴가 기간, 주식 등 해당 직책과 함께 제공되는 모든 혜택을 알아봐야 합니다. (488쪽). 직장을 구할 때에는 어느 정도 운이 따라야겠지요. 약간의 행운과 노력, 결단력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연봉 협상을 하게 된다면 요청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11장 - 나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방법.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내 사업을 시작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더 큰 위험, 휠씬 더 힘든 일을 감당해 내야 하겠죠. 하지만 개인적인 성취감과 금전적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537쪽).
*블루 페이지 - 인생의 사명 찾기. 매일 출근하고 지쳐서 퇴근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사명 찾기가 필요한 순간이죠. "나는 왜 지구에 존 해하는가?"라는 질문과 씨름해 볼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인류라는 해변에 누워있는 모래알에 불과한 인간. 수십억의 다른 인간들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미미한 존재라고 느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54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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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취업 가이드북이 아니라, 직업 탐색과 경력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미 1972년 첫 출간 이후 매년 최신 정보를 반영하며 개정판이 출간되었고, 세계적으로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번 2025년 개정판은 더욱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시장에 맞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전략을 담고 있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는 ‘자신을 아는 것’이다. 저자는 직업을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자기 탐색과 성장을 위한 기회로 바라본다. 이를 위해 책에서는 ‘꽃 연습’이라는 독특한 자가 진단 방법을 제시한다. 일곱 개의 꽃잎을 통해 개인의 강점, 가치, 선호하는 업무 환경 등을 정리하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은 자신의 핵심 역량을 명확히 하고, 단순한 구직이 아닌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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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What color is your parachute?' 이다. 직장을 그만 두는 사람에게 묻는 말이라고 한다. 아마도 추락하는 것을 생각해서 한 말인것 같다. 누군가 책을 선택한다면 이유는 경력을 쌓으려고 계획하거나, 직종을 새로 바꾸고 싶거나, 직장을 찾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향해 가기위해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직업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 부터 진로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까지 여전히 진로고민을 하고 있다. 자신의 전공과 생각했던 꿈들이 현실과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고민한다. 나에게 맞는 진로는 무엇인지. 진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 보다 다소 늦게 시작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원하는 일을 하는 직업은 현실에서 꿈과 같다고 생각한다. 원하지 않는 직업에 타협하면서 하던 일이라는 이유로 인생을 보내기엔 우리는 한번 뿐인 인생을 살고 있다. 책에서 설명하는 진로를 찾는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면 충분히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생각하던 흥미를 위주로 폭넓게 탐색하는 것이다.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다. 어떤 것이든 자신과 맞는 일이 꼭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직업을 탐색하는 것과 지금 하던 일이나 공부를 그만 두는 건 다르다. 현재 자리에서 오는 안정감을 기억하자. 환경이 바뀌면 그 상황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기를 잘 넘기기 위해 지금의 환경을 이용해야 한다. 인기있는 진로를 선택하기 보다 자신에 맞는 진로를 선택해야 한다. 모두가 좋아하는 일이지만 그만두고 새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단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나의 인생을 도와주지 않는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아직 있다면 호기심이 있는 일을 더 열심히 해보자. 그 분야에 더 진지해 진다면 나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재미있게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고 천천히 즐기자. 좋아하는 것이라도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어디든 휩쓸려 움직이는 사람이기 보다 한 발을 내딛더라도 묵직한 무게가 실려야 한다. 모든 것은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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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그 직무를 가장 잘 수행할 사람이 채용되는 것이 아니라, 채용 방법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채용됩니다."이 말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아요. 이직을 위해서 직무 수행도 중요하지만, 채용 방법에 대한 정보가 더 많은 사람이 채용되는 게 실제 우리 사회이지요. 회사 다니기 싫다고 앞뒤 안 재고 퇴사부터 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충분히 준비한 뒤에 사직서를 써도 늦지 않습니다. 채용을 하는 회사도 무직 상태의 지원자보다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합니다. 이 책에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뿐만 아니라 자기 진단 목록, 면접 노하우, 연봉 협상 방법까지 유용한 정보들이 아주 많습니다. 자기 진단 목록을 통해 제 자신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꼭 구직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나의 직무 능력을 파악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