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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 여주가 너무 귀엽고 예쁘길래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저는 옛날 00-10년대 순정 감성을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풋풋하고 설레는 순정이에요 여주 남주 둘 다 연애 관련해서는 완전 쑥맥이라 ㅋㅋㅋ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
| 순수하고 힐링이 된다는 평이 많은 순정만화 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옛날 그림책 이긴 한데 지금 봐도 크게 거슬리는 점은 없고 일단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덩치 차이가 많이 나서 그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백하자마자 사귀는 게 뜬금없긴 한데 뒷 권도 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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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나노카의 그이와는 완전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나노카의 그이에서는 조금 자극적인 내용이 매력적이었다면, 첫사랑은 조금 더 부드럽고 다정한 작품. 첫사랑의 풋풋함과 조심스러움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인 듯 하다. 요즘의 빠르고 자극적인 전개를 원하는 독자라면 조금 아쉽게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관계가 빠르기 진전되면 겁이 날 모두의 첫사랑 그 자체를 가장 잘 나타내지 않았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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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전 순정만화를 찾아보는 중인데 풋풋한 느낌의 이야기인 것 같아 구매했어요. 다듬어진 그림은 아니고, 두 사람 다 말이 많진 않으면서 연애에 서툴어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조금씩 상대를 알아가고 풋풋하게 연애하는 모습을 좋아하면 무난하게 볼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치로는 매일 아침 같은 전철을 타는데 전부터 관심이 있었다는 남자아이의 고백을 받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된 두 사람이 차분한 우당탕탕 느낌으로 연애하는 내용이에요. 잔잔한 일상연애 느낌이라 아직은 확 꽂히는 그런 감상은 아닌데 제목이 딱이란 생각은 들어서 그 부분은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