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기대보다 감동적인
"기대보다 감동적인 " 내용보기
Yes24 리뷰를 보면 왠지 류의 영국식 코미디 소설을 예상하기 쉽지만 책은 오히려 오리지널 소설의 재미를 강하게 풍긴다. 로즈와 매기, 이 두 자매의 어린 시절이 가끔 플래쉬백으로 펼쳐지고, 서로 굉장히 다르지만 공통 분모인 sisterhood와 거기서 오는 그들의 추억, 반목하고 질시하지만, 보듬을 수 밖에 없는 자매애...등이 각자의 시선과 그들이 오랜시간을 흐른뒤 발견하게 되는
"기대보다 감동적인 " 내용보기
Yes24 리뷰를 보면 왠지 <브리짓 존스="">류의 영국식 코미디 소설을 예상하기 쉽지만 책은 오히려 오리지널 소설의 재미를 강하게 풍긴다. 로즈와 매기, 이 두 자매의 어린 시절이 가끔 플래쉬백으로 펼쳐지고, 서로 굉장히 다르지만 공통 분모인 sisterhood와 거기서 오는 그들의 추억, 반목하고 질시하지만, 보듬을 수 밖에 없는 자매애...등이 각자의 시선과 그들이 오랜시간을 흐른뒤 발견하게 되는 할머니의 애정까지 더해주며 감동까지 선사한다.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면서 촬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역일지 궁금하며 그려보는 것도 잔재미를 준다. 브리짓 존스, Shopaholic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미국 소설.
g********t 2005.02.10.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섬세한 묘사
"섬세한 묘사 " 내용보기
표지가 무엇보다 25인 저의 마음에 확 와닿아서 또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였다길래 가볍게 읽으려고 샀답니다... 이 신발 싸이즈만 같은 두 자매의 이야기를 세 사람의 시점 (언니 로즈, 여동생 메기 그리고 외할머니 엘라)에서 풀어내서 색다른 맛이 있답니다.. 어느 시점부터 알쏭달쏭 하던 일들이 조금씩 끼워 맞춰지기 시작하고 두 자매가 시간을 거듭하면서 각각 다른 모습
"섬세한 묘사 " 내용보기
표지가 무엇보다 25인 저의 마음에 확 와닿아서 또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였다길래 가볍게 읽으려고 샀답니다... 이 신발 싸이즈만 같은 두 자매의 이야기를 세 사람의 시점 (언니 로즈, 여동생 메기 그리고 외할머니 엘라)에서 풀어내서 색다른 맛이 있답니다.. 어느 시점부터 알쏭달쏭 하던 일들이 조금씩 끼워 맞춰지기 시작하고 두 자매가 시간을 거듭하면서 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는 모습들이 삶의 긍정적인 면을 비추는것 같아 좋아요. 또 엄마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갖고 있는 모습, 할머니의 손녀딸과 자신의 잃어버린 딸에 대한 그리움을 묘사한 부분들을 읽다보니 한가지 아쉬었던건 결말에서 너무 급작스럽게 맺음을 짓는것 같아 아쉬었지만 별 다섯개중 별 세개 반 정도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괜찮은 소설같아요

[인상깊은구절]
맨 마지막 동생 메기가 언니 로즈의 결혼식에서 시를 낭송하면서 한 구절이죠.. I carry your heart!!!
s*******e 2005.08.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