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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점점 커감에 따라 부모는 대화를 하고 싶으나 오히려 자녀들과 거리는 멀어져만 가는 것 같다. 아이들은 친구나 인터넷 등 사회관계망을 통화여 대화를 하고, 부모들은 뭔가 대화를 시도하지만 꼰때취급 당하기 십상이다. 자녀와는 높은 장벽, 깊은 강물을 어떻게 건너고 넘어야할까?? 많은 부모들이 고민해봤음 직한 일이다. 그래서, 그 단처를 제공해 주는 책 같다. 책의 내용대로 실천하기도 쉽지 않고, 또 상황이 책의 설명처럼 전개되지 않는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출발점과 자세만큼은 안내해주고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