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를 통해 나의 내면을 다스리기
"글쓰기를 통해 나의 내면을 다스리기" 내용보기
작자의 필명이 왠지 내 머리를 탁 때리는 듯하다.변한다 !! 마흔이라는 나이는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 이다. 이 시기를 맞이하며 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불안 과 혼란을 느끼곤 한다.이 책은 많은 글쓰기 비법을 풀어낸 도서들의 저자와 마찬가지로 총 4장에 걸쳐 독자 에게 술술 읽히는 글을 지치지 않고 써내려갈 수 있는 요령을 풀어 냈다.작가는 글을 쓰는것이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글쓰기를 통해 나의 내면을 다스리기" 내용보기
작자의 필명이 왠지 내 머리를 탁 때리는 듯하다.변한다 !! 마흔이라는 나이는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 이다. 이 시기를 맞이하며 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불안 과 혼란을 느끼곤 한다.이 책은 많은 글쓰기 비법을 풀어낸 도서들의 저자와 마
찬가지로 총 4장에 걸쳐 독자 에게 술술 읽히는 글을 지치지 않고 써내려갈 수 있는 요령을 풀어 냈다.작가는 글을 쓰는것이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강력 한 도구라 말한다.단순한 취미나 자기표현의 수단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들 여다보고 정리하며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말이다.작가가 제안 하 는 다양한 쓰기 (메모부터 시작되는) 방법들은 실생활에서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다.특히 작가가 책 을 읽으며 메모해 두었던 내용들을 정리하고 이 책에 풍부하게 인용한 점이 인 상적 이었다.이 책은 마흔을 앞두고 있거나 마흔을 살고 있는 분들, 불안감을 느끼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분들, 그리고 글쓰기에 관 심이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s******7 2025.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웃에게 추천해요.
"삶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웃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변한다 작가님의 책을 읽었습니다.?변한다 작가님은읽고, 쓰는 변한다(변정현)는 삼성과 지자체, 스타트업 등에서 사람을 만나고 브랜드와 기술을 알리는 일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 이전에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도 출간했습니다. 독서, 글쓰기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기획하는 공저도 독서법을
"삶을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웃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변한다 작가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변한다 작가님은
읽고, 쓰는 변한다(변정현)는 삼성과 지자체, 스타트업 등에서 사람을 만나고 브랜드와 기술을 알리는 일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 이전에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도 출간했습니다. 


독서, 글쓰기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기획하는 공저도 독서법을 먼저 출간했고, 오늘부터 글쓰기 공저 진행을 맡았으니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의 시작은 독서와 글쓰기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
?21쪽
안락하고 평안한 회사에 목매지 말고 말고, 지속적으로 나를 탐구하며 눈을 크게 뜨고 멈추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는 누군가가 쓴 책을 읽고, 제 생각을 담아 글을 씁니다.


=>작가님의 말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국에 읽고 쓰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성장해야 성과도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출퇴근을 위한 일과 자기 계발을 연결시키고자 합니다. 경험을 책으로 쓰면 되는 일입니다.


70쪽
각자의 서사는 권위의 증거이자 원료이며, 성장과 좌절이 진실하게 누적된 기록으로, 오직 시간과 진정성으로 만들어진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지금껏 본인의 서사를 외면해왔다면, 지금부터라도 자기만의 플랫폼에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적어보세요. 글쓰기로 작은 꽃들을 찬찬히 심어보는 것입니다.


=> 제 이야기를 쓰고 싶지 않아서 교육서 쓰기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포기했습니다. 초보 작가로서 공부가 부족한 탓이기도 하지만 교육서도 결국은 내 이야기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이제는 조금 압니다. 남들에게 보일만한 이야기만 걸러내지 않고 어제오늘 저의 소소한 실수담도 쓰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본인의 서사'라는 표현을 읽으니 제가 쓰기만 하면 제 이야기 부분에서는 서사 전문가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의 글이 기대됩니다. 


193쪽
글을 쓰고, 일하며 무언가를 하는 우리는 결국 잘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생존을 넘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소중하지 남의 시선에 겁먹고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변명이나 핑계를 대다 보면 우리는 영원히 시작할 수 없고, 끝내기도 어려워집니다. 만약 매번 상사나 동료, 지인이 하는 말의 감정까지 신경 쓴다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는 우리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염려하면 한 줄도 쓰지 못할 거예요. 블로그에 글 쓰는 것조차도 망설일 것 같습니다. 초보 작가가 쓴 글은 관심 가지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제 글을 읽고 쓴소리를 한다면 그건 관심을 받았다는 뜻이겠지요. 편안하게 쓰고 있습니다. 
상사나 동료, 지인의 말의 감정도 신경 쓰지 말아야겠지요. 이 부분도 도움 되네요. 한 줄, 한 줄 편안하게 읽힙니다. 좋은 책입니다.


243쪽
중요한 것은 우리의 속도에 맞춰 나아가는 것이며, 그 과정 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이는 온전히 우리 몫이며,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길이 다르고, 각자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여정에서 의미를 찾고,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나의 속도, 그러나 느슨해서는 안 되겠지요. 다른 사람과의 비교 대신 오늘 살아가며 한 편 쓴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겠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저 또한 글쓰기 책을 내고 싶다는 욕심도 가져봅니다. 쓰면 전문가가 되니까요.


옆에서 '쓰기'에 관하여 상담해 주는 것처럼 다정한 책입니다. 내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싶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쓰는 삶'을 시작하며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5.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오늘도 기어이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고하는 글
"- 오늘도 기어이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고하는 글" 내용보기
'변한다'라는 필명부터 강한 의욕을 드러내는 저자는, <낀 세대 생존법>(공저),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에 이에 세 번째 '생존' 시리즈인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로 돌아왔다. 직전 작품인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는 내가 주력하고 있는 글쓰기 분야인 '서평'을 엮은 에세이다. 이번 책은 '꾸준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작가에겐 실례가 될지 모르겠으
"- 오늘도 기어이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고하는 글" 내용보기
'변한다'라는 필명부터 강한 의욕을 드러내는 저자는, <낀 세대 생존법>(공저),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에 이에 세 번째 '생존' 시리즈인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로 돌아왔다. 직전 작품인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는 내가 주력하고 있는 글쓰기 분야인 '서평'을 엮은 에세이다. 이번 책은 '꾸준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작가에겐 실례가 될지 모르겠으나, 전체 구성은 전작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와 상당 부분이 유사하다고 느꼈다. '생존 시리즈'여서 저자의 필살기를 공개하려다 보니 그랬으리라. 앞표지 하단에 쓰여 있듯, '읽고 쓰며 변화하다'라는 주제에 부합한 글이다. 많은 글쓰기 비법을 풀어낸 도서들의 저자와 마찬가지로 총 4장에 걸쳐 독자에게 술술 읽히는 글을 지치지 않고 써내려갈 수 있는 요령을 풀어 냈다.

속지의 싸인펜으로 흘려 쓴 사인은 출간이 익숙한 기성 작가의 풍모가 느껴진다. 실제 저자보다 조금 더 나이 든-전작에서 이미 대충 셈을 해봤기에-나는 고작 POD출판으로 공저 시집 두 권 출간한 게 전부다. 카피처럼 인상적인 한 문장. "깜깜하고 어지러운 세상, 나로 오롯이 서는 법 '쓰기'". 이미 이 책의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다. 본문에 인용된 도입부의 문장들도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작가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장치다.

아무리 잘 쓰여진 책들도 특별히 눈이 번쩍 뜨이고 자꾸 입 속으로 되뇌는 구절이 있다. 이 책에서도 저자의 직장생활 중 든 감정을 적은 문장인 듯한데, "대안 없는 평가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책임질 일이 없는 비판은 너무 쉽습니다."(본문 p.140). 비단 직장 내에서만 적용되는 문장이겠는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 생활 전반에 이러한 평가와 비판은 흔하다. 방송 토론에 나와서 서로 상대편만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정치인들의 입, 암울한 경제 지표를 들이대며 대안 없는 평가만 늘어놓는 경제 전문가들을 그동안 숱하게 봐왔다. 저자는 글쓰기도 이와 마찬가지라며, "결국 글쓰기는 정도와 선을 지키며 배려와 소통을 중요시하는 일입니다."(본문 p.141)라고 강조한다. 독자의 생각과 고민을 반영하여 명확한 표현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야 독자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단다. 내겐 한없이 어렵기만 한-고치기 쉽지 않다-'문장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다. 아무래도 메모하여 부적처럼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 두고 주문처럼 외웠다가 글 쓸 때마다 적용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별도로 글상자 편집의 '글쓰기 노하우'가 아닌 '습관'과 '루틴'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었다. 그동안 '그냥 습관이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루틴'이라는 영어 표현을 왜 쓰지?'라고 생각했던 내게 '무식함'을 일깨워 주었다.
p. 219 언제부터인가 습관보다 자주 쓰이는 말, 바로 루틴. 여러분은 습관과 루틴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반복적이라는 공통된 분모가 있지만, 그 차이는 바로 '의도'에 있습니다. 습관은 알람 없이도 오전 6시에 자동으로 눈을 뜨는 것을 의미하고, 루틴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목적의식을 가지고 그에 맞게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글쓰기의 경우, 습관보다는 루틴이 더 적합합니다.

지난 일 년 동안 나는 새벽 기상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며 매일 알람 소리에 겨우 눈을 뜨면서도 '습관'이라고 우겼는데, 지금 보니 '루틴'이었던 것이다. 글쓰기는 루틴 조차 지키지 못햇다. 이미 지난 12월 중순부터 온라인 글쓰기 100일 챌린지의 새로운 기수 활동이 시작되었는데도 아직 매일 글쓰기 루틴을 지키지 못하고 방황 중이다. 
작가가 '필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언급한 내용은 감히 필력 운운하던 나를 부끄럽게 했다. "글쓰기는 내 생각의 발견을 손으로 한 자 한 자 옮기는 과정입니다. 필력을 갖는 것은 어쩌면 어린아이가 어느 순간 한 자 한 자 옮기는 과정입니다. 필력을 갖는 것은 어쩌면 어린아이가 어느 순간 말문이 터지는 과정과 비슷할지 모릅니다. 정도는 없지만, 지름길 또한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어 공들여야 하고, 그 노력을 당연한 상수를 받아들여야 합니다."(본문 p.226)라는 것. 이 책은 술술 읽히지만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제법 묵직하다. 저자가 강조하듯, 나는 '간절함'이 없어서 영감도 잘 안 떠오르는 것일까? '브런지 작가' 승인을 받고나서 설레는 마음에 습관처럼 올리던 글을, 이제 브런치스토리팀의 독촉을 받고서도 한 줄도 쓰지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이 책의 부제,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이 필요한 글쟁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 휘리릭 읽으면서도 잠깐씩 시선을 멈추고 곱씹게 되는 '변한다' 작가의 글맛을 느껴 보시길. 따로 본문 속 인용 도서들을 부록편으로 구분해 실어 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책 속의 책'을 읽는 기분으로 메모해두고 찾아 읽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본 서평은 '변한다' 작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a*****6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내용보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변한다글쓰기를 통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20-30대는 외적인 성취가 삶의 목표였다.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듯 졸업, 취직, 결혼, 출산 등의 통과의례를 꼭 해내야 인정받는 삶인 줄 알았다. 40대가 되어 보니 이제야 내 안에 울렁대는 것들이 무엇인지 들여다보게 됐다. 특히나 크게 아프고 나니 다른 사람이 기준이 아닌 내가 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내용보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변한다

글쓰기를 통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0-30대는 외적인 성취가 삶의 목표였다.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듯 졸업, 취직, 결혼, 출산 등의 통과의례를 꼭 해내야 인정받는 삶인 줄 알았다. 40대가 되어 보니 이제야 내 안에 울렁대는 것들이 무엇인지 들여다보게 됐다. 특히나 크게 아프고 나니 다른 사람이 기준이 아닌 내가 기준이 되어 내 삶을 돌보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 또한 내 삶을 내가 껴안고 살펴야 하는 것이 40대 이후의 생존이며 그 방식이 글쓰기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P.27 삶이 혼란스럽고 무거운 현실에 얽매일 때조차도 필사적으로 내 삶을 이끌어야 한다는 믿음, 그것이 바로 글쓰기를 통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P.48 그냥 우리는 모두 징검다리일 뿐이라고요. 저는 우리와 누군가를 잇는 다리라기보다는, 앞서 언급한 제 현주소와 제 예상치를 연결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글쓰기'의 의미입니다.

P.127 오탈자는 사소할지 모르나, 그게 쌓이면 당신의 실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테니까 말입니다. 그러니 그대의 초조함이 결코 하찮은 것이 아니라고, 보다 정확한 쓰기로 함께 묵묵히 건너가자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P.19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한 나, 글쓰기를 시작하는 나 자신일 겁니다. 우리의 글쓰기는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과정이며,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가 있으니까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사이트와 그에 따른 쓰기 비법들이 자연스럽게 엮인다.
또 자신을 돌아보고 닦아내는 일이 글쓰기이므로 무조건, 묵묵히 써내려 가야 하는 것에 목소리를 높인다.
불분명하고 흩어졌던 내 감정들을 문자로 눌러 써야 실체가 뚜렷해지고 의미가 분명해진다.
글쓰기로 삶의 의미들에 생기를 불어넣고 나를 성찰하다 보면 그 과정이 확산되어 세상을 읽어나가는 힘이 나날이 붙게 될 터.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괜찮아진 내일의 '나'가 되는 것에 힘쓰는 것이 글쓰기임을 알게 될 것이다.

@midasbooks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변한다#미다스북스#서평단#도서협찬#에세이#글쓰기#변한다작가#변한다생존시리즈#중년추천책#마흔추천책#중년쓰기책
j*******m 2024.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고 싶어요!
"글쓰고 싶어요!" 내용보기
"쓴다는 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p.24『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를 읽으며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글을 쓰는 것이 과연 나에게도 가능한 일일까? 꼭 써야만 할까? 이런 의문에 사로잡힐 때, 저자는 마치 옆에 앉아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게 그 답을 찾아가게 합니다.마흔이라는 시기는 삶의 중간지점입니다. 30대를 치열하게 달려온 뒤 잠시 멈춰, 내가 어
"글쓰고 싶어요!" 내용보기
"쓴다는 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p.24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를 읽으며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과연 나에게도 가능한 일일까? 꼭 써야만 할까? 이런 의문에 사로잡힐 때, 저자는 마치 옆에 앉아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게 그 답을 찾아가게 합니다.
마흔이라는 시기는 삶의 중간지점입니다. 30대를 치열하게 달려온 뒤 잠시 멈춰,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돌아보게 되는 때죠.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나 타인의 물음에 답해야 할 순간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결국 나 자신에게 질문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타인을 위한 글을 쓰기 전에, 내 마음에 문을 두드리고 숨을 고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나의 진실한 마음이 보이고 들릴 때 비로소 나만의 글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p.214
글쓰기는 단순히 글자를 채워 넣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를 글자로 형상화하는 과정입니다.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잊고 있던 나다움을 되찾는 여정입니다.
특히 ‘나다움’이라는 단어는 제게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진정한 나다움을 찾기 위해, 외부를 향하던 시선을 나 자신에게로 돌려야 한다고 합니다. 일상에 치여 바쁘게만 살던 제가 주말에 잠시라도 스스로를 돌아보며 긴장을 풀고, 새로운 관점을 모색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런 자기 응시의 시간을 농부의 마음가짐에 비유합니다. 김혜원의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내 이름을 찾기로 했다』를 인용하며 “우리는 마음을 가꾸는 농부”라고 말합니다. 가뭄에 기우제를 지내기보다, 현명한 농부처럼 때를 기다리며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기다림 속에서 내 마음의 진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는 쉽지 않은 과정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작은 점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 끝에, 우리는 나라는 존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여정을 함께해 줄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온전한 나로 단단한 삶을 써 내려가고 싶은 모든 분께,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를 권합니다. 
지금, 당장 글쓰기라는 여행을 시작하세요.!!
??미다스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변한다작가#변한다생존시리즈#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중년추천책#마흔추천책#중년쓰기책
YES마니아 : 로얄 e******2 2024.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는 쓰기를 해보세요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는 쓰기를 해보세요" 내용보기
글을 쓰라는 도서는 많이 봤지만 이토록 간절히 쓰라고 애원하는 도서는 처음입니다.제가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이 2년쯤 되는 것 같네요.누군가 제게 간절히 책읽기를 권했을 때 저에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책 한장 넘기면 앞장이 기억나지 않고, 자꾸만 잠이 쏟아지기에 과연 읽고 남는 것이 있을까.꾹 참고 몇 권을 읽고 나서야 머리 속에 책 내용이 들어왔고 정리하여 입 밖으로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는 쓰기를 해보세요" 내용보기


글을 쓰라는 도서는 많이 봤지만 이토록 간절히 쓰라고 애원하는 도서는 처음입니다.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이 2년쯤 되는 것 같네요.
누군가 제게 간절히 책읽기를 권했을 때 저에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책 한장 넘기면 앞장이 기억나지 않고, 자꾸만 잠이 쏟아지기에 과연 읽고 남는 것이 있을까.
꾹 참고 몇 권을 읽고 나서야 머리 속에 책 내용이 들어왔고 정리하여 입 밖으로 꺼낼 수가 있었습니다.
독서를 하면 할수록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아는 단어가 많아지며 표현력이 나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를 읽으면서 내가 간신히 읽는데 익숙해졌는데 이제는 쓰기를 해야 한다니...
제가 라디오사연, TV프로그램 사연, 지역카페, SNS에 경험담을 나누며 쓰기를 많이 해왔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강조하는 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또한 내면의 갈등을 풀어내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이야기하기에 조금은 심도 깊은 쓰기에 대해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는 쓰기 초보자들이 왜 써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쓸 때의 마음가짐 등을 알려줍니다. 
가벼운 메모 쓰기부터 정석적인 자기소개서 및 기획서, 기획서 작성시 유의할 핵심요소 ,문장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법 등 다양한 쓰기법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어 내면 속 쓰기부터 세상살이에 필요한 문서 쓰기를 더 잘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해줍니다.

책의 내용속에서 다양한 분들이 쓰기를 강조하는 인용어가 등장합니다.
저자의 글과 인용어를 보며 우리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것이 쓰기라는 확실이 들 정도이네요.
저는 쓰기가 어려운 사람은 아닌데 이 도서를 통해 조금 더 잘, 내면 속 이야기를 꺼내놓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때론 방황하고 흔들리는 제 마음을 다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불안한 마흔 뿐만 아니라 초조하고 걱정이 많은 분들이라면 현 상황을 글로만 써보아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언어 능력에 해당하는 좌뇌가 일해서 나름대로 차분함 정도는 되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불안함과 걱정을 안고 사는 것 같습니다.
쓰기로 내면 속 이야기를 꺼내놓고 감정관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독서 #도서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 #변한다작가 #변한다생존시리즈 #중년추천책 #마흔추천책 #중년쓰기책 #중년선물 #중년

h****7 2024.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 마흔의 생존쓰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쓰기" 내용보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쓰기변한다 지음미다스북스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마흔,나만의 서사로 진정한  생존을 시작하다."읽고 쓰며  변화하다변한다 작가의 세번째 '생존' 시리즈작가님소개읽고,쓰는 변한다는 삼성과  지자체,스타트업에서 사람을 만나고 브랜드와 기술을 알리는 일을 합니다.변한다에게 쓰기란 걱정과 초조를 견디게 하는 치유제이며,녹록지 않은 현실을 버
"불안한 마흔의 생존쓰기" 내용보기
불안한 마흔의 생존쓰기
변한다 지음
미다스북스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쓰기의 힘
"마흔,나만의 서사로 진정한  생존을 시작하다."
읽고 쓰며  변화하다
변한다 작가의 세번째 '생존' 시리즈

작가님소개
읽고,쓰는 변한다는 삼성과  지자체,스타트업에서 사람을 만나고 브랜드와 기술을 알리는 일을 합니다.
변한다에게 쓰기란 걱정과 초조를 견디게 하는 치유제이며,녹록지 않은 현실을 버티게  하는 삶의 중심추입니다.저서로는 낀 세대 생존법,굶주린 마흔의 생존독서,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가 있어요.

이 책은 제목을 보듯이 쓰기에 관한 책이에요.
글쓰기를 구체적인 방법보다 왜 써야하고 어떻게 시작하는지 쓸때 마음가짐을 찾아줍니다.읽기에서 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책이에요.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치만 제일 중요하건 일단 시작하는 것입니다.우리가  쓰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삶의 방향을 찾고자하는 절심함이 채어지지 않기때문이에요.그래서 적정한 시기를 찾는다면 우리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는 항상 그 한가운데 서 있어야 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되요.
우리가 학창시절에 간단한 쓰기를 하고 있었지만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를 통해서 '진짜쓰기'를 해보록 하겠습니다.
차례
프롤로그
1장
글쓰기,감정의 근육을 건드리다
2장
담금질로 완성되는 문장의 힘
3장
마흔의 생존을 펜 끝에서부터
4장
일상 속으로 스며들다
에필로그

책속에서
글쓰기가 힘들 때면 나는 나 자신을 격려하기 위해서 내 책을 읽는다.그러면 글쓰기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끔은 거의 불가능했을을 기억하게 된다.어니스트 헤밍웨이

발로 땅이나 기구를 밀어내듯이,안온함의 중력을 이겨내고 조직과 사회의 요구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삶에서 벗어나,내부의 자발성과 의욕부터 살살 꺼내어 보는 것이 필요 합니다.실제로 제가 하는 읽기,쓰기,자기 계발 등이 그러합니다.

삶이 혼란스럽고 무거운 현일에 얽매일 때조차도 필사적으로 내 삶을 이끌어야 한다는 믿음,그것이 바로  글쓰기를 통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읽고 쓰기를 통해 세밀히 나 자신을 돌아보고,염치와 수치를 깨닫는 것이야말로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기본적인 도리이자 예의가 아닐까요?글을 읽고 쓰는 욹는 그렇게 뾰족하게,날카롭게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도 오라가락 헤매고 계신다면 글쓰기 습관을 생활에 심어보세요.그 작은 시간이 켜켜이 쌓여,여러분을 브랜드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여러분을 사를 ,여러분의 이야기를,여러분의 진짜 자신을 말이죠

이책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책이었어요.글쓰기 습관을 가르쳐주고 메모를 활용하는법,자기소개서 기획서 등을 실용적인 노하우가 소개해줍니다.작가님만을 문장팁이 있고 쓰기의 도와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글쓰기가 안되거나 힘들어하는 분들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변한다작가#변한디생존시리즈#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중년추천책#마흔추천책#중년쓰기책
m******3 2024.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 내용보기
작년부터 서평단활동을 하며 평생을담을 쌓아오며 살아가던 책을 읽기시작했다첫 시작은 집에만 있는 나도 뭔가 해볼수 있지않을까?책속에서 내인생의 답을 찾아볼까였고읽고 쓰다보니 재미있었다다른사람의 책을 읽고 느끼다보니나도 언젠가는 내이야기를 쓸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지만 쓰기는 결코 쉽지않은일이라 엄두가 나지않았다나도 마흔이 되기전 나의생존일기를책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 내용보기
작년부터 서평단활동을 하며 평생을
담을 쌓아오며 살아가던 책을 읽기시작했다
첫 시작은 집에만 있는 나도 뭔가 해볼수 있지않을까?
책속에서 내인생의 답을 찾아볼까였고
읽고 쓰다보니 재미있었다
다른사람의 책을 읽고 느끼다보니
나도 언젠가는 내이야기를 쓸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지만 쓰기는 결코 쉽지않은일이라 엄두가 나지않았다
나도 마흔이 되기전 나의생존일기를
책속에 담아보는 날이 오지않을까하며
곧다가올 나의 불안한 마흔을 흔들리지않게
생존하고있다고 기록하며 남기고싶다

#불안한마흔의생존쓰기#변한다#미다스북스
j*****6 2024.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살기위해 글을 씁니다.
"나는 살기위해 글을 씁니다." 내용보기
메마른 마음에 촉촉한 물을 뿌려주는 독서의 바탕 위에는 반드시 흔들리는 마음을 풀어낼 수 있는 ‘쓰기’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나아가기 위하여, 읽기에서 쓰기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이 책을 반드시 읽고 첫발을 내딛기를 추천합니다.흔들리는 마음과 정처없이 복잡하게 떠도는 생각의 터널에서 길을 찾고 싶은 모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
"나는 살기위해 글을 씁니다." 내용보기
메마른 마음에 촉촉한 물을 뿌려주는 독서의 바탕 위에는 반드시 흔들리는 마음을 풀어낼 수 있는 ‘쓰기’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나아가기 위하여, 읽기에서 쓰기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이 책을 반드시 읽고 첫발을 내딛기를 추천합니다.
흔들리는 마음과 정처없이 복잡하게 떠도는 생각의 터널에서 길을 찾고 싶은 모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고 나만의 글을 써보길 권합니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상징성일 뿐!)
s********0 2024.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지 않기위해
"흔들리지 않기위해" 내용보기
변한다 작가의 <낀 세대 생존법>,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에 이른 생존 시리즈 세번 째 책이다. 우리는 원초적 글 쓰기 본능을 갖고 있다. 고대 이집트 벽화가 그것을 증명한다.그렇다면 어떻게 써야할 것인가. 작가의 말과 같이 작법서는 이미 많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저 그런 작법서가 아닌 글쓰기의 마음에 대한 책이다.작가는 불혹을 넘어가며 흔들리는 마음을 잡기 위해
"흔들리지 않기위해" 내용보기
변한다 작가의 <낀 세대 생존법>,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에 이른 생존 시리즈 세번 째 책이다. 우리는 원초적 글 쓰기 본능을 갖고 있다. 고대 이집트 벽화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써야할 것인가. 작가의 말과 같이 작법서는 이미 많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저 그런 작법서가 아닌 글쓰기의 마음에 대한 책이다.

작가는 불혹을 넘어가며 흔들리는 마음을 잡기 위해 수 백권, 수 천권의 책을 읽었다. 그 읽기를 넘어서 쓰기로 마음을 잡는 책이다.

어떤 직업이든 글쓰기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 생성형 AI로 작성한 글도 사람이 검토해야하고, 그에 앞서 생성하기 위한 명령어를 우선 글로 써야한다.

작가는 감정의 근육을 건드려서 글을 써야하고, 담금질로 문장을 완성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생존을 위해서 글을 쓰고, 일상 속에서 글을 써야한다고 말한다.

책의 말미에서는 사람의 의지를 말하고 있다. 의지를 갖고 읽는 것을 넘어서 쓴다면, 우리는 안온하게 생존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 리뷰는 저자에게 책을 제공받아서 읽고 썼습니다.
s******5 2024.1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