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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과학, 리아 엘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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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과학적이라는 것은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다. 이 과정에서 과학은 마법과는 달리, 실증적 증거와 수학적 법칙을 바탕으로 세상을 설명하려고 한다. 즉, 과학은 직관이나 신비로운 힘에 의존하지 않고, 관찰과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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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다. 이 과정에서 과학은 마법과는 달리, 실증적 증거와 수학적 법칙을 바탕으로 세상을 설명하려고 한다. 즉, 과학은 직관이나 신비로운 힘에 의존하지 않고, 관찰과 실험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규명한다. 이러한 접근은 세상의 복잡한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그리드' 또는 '망'을 형성하며, 이 그리드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과학적이라는 것은 이러한 그리드를 통해 세상의 본질을 탐구하고, 그 본질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과 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또한, 과학적이라는 것은 이러한 그리드를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과학은 고정된 진리가 아니라, 새로운 발견과 기술 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식 체계인 것이다. 


기존의 이론이나 모델이 새로운 데이터와 관찰에 의해 도전 받을 때, 과학자들은 이를 반영하여 그리드를 업데이트하고,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 과학적이라는 것은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실험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동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우리가 살아가는 실생활에서 문득 궁금해지는 질문들에 대해서 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60초의 설명으로 명확히 이야기 해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리아 엘슨의 <60초 과학>이었다. 리아 엘슨은 하버드대학교와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의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과학을 지식의 집합체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흥미로운 탐구의 과정으로 바라본다. '60초 과학'은 이러한 그녀의 철학을 반영하여, 과학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짧은 시간 안에 제공함으로써, 과학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프로그램의 시작은 우연한 계기로 이루어졌다. 리아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전구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는 실험을 통해 전자기학의 원리를 설명했다. 이 실험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했지만, 그녀의 유머러스한 접근 방식과 과학에 대한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짧은 영상들을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빠르게 인기를 끌게 되었다. '60초 과학'의 핵심은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생물학, 화학, 물리학, 인체, 우주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은 과학적 사실에 기반하면서도 유머와 친근함을 잃지 않고 있다. 책의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과학 삽화들은 또한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그 중 하나는 전자레인지에 꼬마전구를 넣고 돌리는 실험으로, 이 플랫폼의 시작이 된 사건이다. 이 실험은 일반적으로 위험하다고 여겨지지만, 저자는 이를 통해 전자기학의 원리를 설명하며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해 설명했다고 한다. 과학이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례로는 팔팔 끓인 냄비를 찬물에 담그는 실험이다. 이 실험에서 냄비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뚜껑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저자는 이 현상을 원자의 움직임으로 설명하며, 물체가 급격한 온도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일상에서 흔히 겪는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데, 이처럼 저자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하여 독자들이 과학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자석의 원리에 대한 질문도 흥미로운 사례였다. 저자는 자석이 왜 특정 물체를 끌어당기는지를 설명하며, 자석의 극이 서로 쌍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원리를 소개한다. 저자는 자석의 S극과 N극의 관계를 설명하고, 이러한 원리가 우주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과학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과학적 탐구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눈을 꾹 누르면 다양한 색이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도 설명 재미가 있었다. 이 현상은 망막이 빛에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압력의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학적 원리를 통해 눈의 민감성과 뇌의 신호 처리 과정을 설명하며,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현상에 대한 과학적 해석을 알려준다. 이 이외에도 플랫폼에서 받은 여러가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해 과학적인 답변을 해 준다. 

'60초 과학'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복잡한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매력적인 플랫폼인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리아 엘슨이라는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전 세계 팬들이 보내온 다양한 질문에 대해 짧고 유쾌한 방식으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빠른 답변을 원하고 있고 그 요구 사항에서 탄생한 것이다. 결국, '60초 과학'에서 저자는 과학이 우리 삶의 여러 측면과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주며, 호기심이 지식과 이해를 확장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접근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과학이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고 탐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여정임을 상기시킨다. '60초 과학'은 이러한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과학의 세계로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

p****r 2025.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행나무X동아시아 <60초 과학> , <과학용어의탄생>
"은행나무X동아시아 <60초 과학> , <과학용어의탄생> " 내용보기
이번에도 은행나무X동아시아 의 리뷰를 하게 되었다. 과학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학교다닐때 교과과목을 가장 좋아했던 과학을 다룬 두 책이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60초 과학은 어떤 과학을 의미하며, 과학용어의 시초를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우리몸속 DNA부터 우주의 기원까지. 나는 때때로 가만히 멍을 때릴때 이런 과학의 모든 과정을 떠오른다. 어떤 바보같은 질문에도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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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은행나무X동아시아 의 리뷰를 하게 되었다. 과학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학교다닐때 교과과목을 가장 좋아했던 과학을 다룬 두 책이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60초 과학은 어떤 과학을 의미하며, 과학용어의 시초를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몸속 DNA부터 우주의 기원까지. 나는 때때로 가만히 멍을 때릴때 이런 과학의 모든 과정을 떠오른다. 
어떤 바보같은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답해주는 저자 리아엘슨의 기괴하고도 엉뚱한 과학시간이었다.
궁금했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던 질문들이, 미국의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으로부터 해답이 나온다.
60초짜리 타임어택 게임을 하는것처럼 유쾌하고 간단명료하게 전세계팬들이 보내온 103가지 질문에 과학적이면서 재밌게 답변을 해준다.


인스타그램에 ‘60초 과학(60 Seconds of Science)’이라는 이름으로 실제 자신이 받은 질문에 답하는 짧은 영상들을 올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그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다. 과학은 늘 어렵고, 지루했지만 궁금했던 과목이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를 파고들며 쉽고 친근하게 과학에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 과학, 수능공부라는 목적이 있는 배움은 늘 지루했지만, 지금 다시 과학이야기를 마주하며, 흥미롭고 궁금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해쳐나가니 과학의 매력은 이토록 헤어나올수 없는 것이구나!


저자가 과학덕후가 된 이유를 알겠다! 싶었다. 정말 별거 아닌 질문들을 과학적으로 답변해주는데, 과학 덕후이면서 과학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다.


정말 단순하다 못해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질문들이어서 더 흥미로웠다. 1차원적인 과학적 결과 증명이 있었다면, 좀 더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그 다음의 호기심이 있었을 것이다. 이책은 그런 호기심들과 관심을 좀 더 이끌어내며, 과학이라는 것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게 만든다.


과학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을까, 언어가 사고를 만든다는 낭만적인 환상과 과학사의 만남을 다뤘다.
60초 과학에서는 과학의 흥미로움을 담았다면, 이책은 뭔가 좀 더 전문적이고 학문적인 주제를 담은것 같다.
그래서 뭔가 좀더 차분하고 무겁고 어려운 이야기들이 있다. 하지만 과학을 사랑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두책이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과학에 대해 일차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좀더 진지하고 심도 있는 과학을 만나고 싶다면 동아시아 출판사의 <과학 용어의 탄생>을, 
과학을 좀더 재밌고 흥미롭게 알아가고 싶다면 <60초 과학>을 읽으면 더 재밌을 것 이다.


우리는 지금 일상을 살면서 흔히 '과학적'으로 사고한다. “◯◯는 과학이다”라고 말하고, “물리적으로 그건 불가능해”라고 평한다. '자연'과 '인공'을 구분하고, '과학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현대 문명을 누린다. 우리는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만들어낸 과학용어를 사용한다. 어디에서는 그 단어로 과학적 지식이 통한다. 이것 또한 일차원적인 질문으로 이책을 만들어 낸것 같다.
언제부터 우리는 과학이라는 단어에 과학적인 성격을 부여했을까? 


과학은 무엇일까? 또 물리란 무엇이고, 철학은 무엇일까? 이런 단순한 질문에 정확하게 답을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일상에서 과학적인 용어들을 흔하게 사용한다고 하는데, 과학의 본질은 , 우리가 과학이라고 정의한것이 본질일지는 잘 모르겠다.




과학의 원리를 찾아내고 정의하고 지금까지 이 과학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인류가 나는 제일 신기하다. 
이책의 과학의 단어를 정의하고, 분석하고 풀이해준다. 과학용어 지식사전 같은 느낌이었다.




*출판사 '은행나무'와 '동아시아'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은행나무 #동아시아 #60초과학 #리아엘슨 #과학지식 #과학실험 #과학용어의탄생 #김성근 #과학사상 #과학용어 #과학혁명기 #도서리뷰 #도서서평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j********7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과학을 사랑하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과학을 사랑하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도서제공과학이란 단어는 때때로 어렵고, 멀게 느껴진다. 특히 물리나 우주 같은 분야는 그 복잡함 때문에 누군가에겐 숨이 턱 막히는 낯선 세계처럼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리아 엘슨의 <60초 과학> 은 그러한 장벽을 단숨에 무너뜨린다. 이 책은 과학이라는 거대한 분야 속 세부 주제를 단 6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친근하게 알려준다.과학 교육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과학을 사랑하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도서제공


과학이란 단어는 때때로 어렵고, 멀게 느껴진다. 특히 물리나 우주 같은 분야는 그 복잡함 때문에 누군가에겐 숨이 턱 막히는 낯선 세계처럼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리아 엘슨의 <60초 과학> 은 그러한 장벽을 단숨에 무너뜨린다. 

이 책은 과학이라는 거대한 분야 속 세부 주제를 단 6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친근하게 알려준다.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단순한 교양서를 넘어, 앞으로 교단에 설 예비 교사로서의 시야를 넓혀주는 도구가 되었다. 책에서 다루는 질문들은 실로 기상천외하다. “순간이동은 실제로 가능할까요?”, “하늘은 왜 푸른가요?”, “내가 보는 초록색이 당신이 보는 초록색과 같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들은 어쩌면 아이들이 수업 중에 툭 던질 법한 호기심 어린 물음들이기도 하다. 평소 같으면 대답을 머뭇거렸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질문들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우주), 인체 등 다섯 가지 범주로 나뉘어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이들뿐 아니라, 평소 과학을 어려워했던 사람들, 나아가 저학년 아이들까지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책은 복잡한 용어 대신 친근하고 위트 있는 표현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방식으로 글을 서술했기에, 과학이라는 장르에 처음 발을 들이는 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친한 친구, 친한 언니, 누나, 친한 선생님이 해주시는 재미있는 이야기라 생각하고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며 ‘과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본질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과학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끝없는 질문을 던지는 학문이다. 그리고 그 질문 하나하나가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고, 설명해나가는지를 결정짓는다.


<60초 과학> 은 그런 질문의 힘을 일깨우는 책이다.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그 사랑을 이제 막 시작해보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재미있게, 가볍게, 하지만 의미 깊게 과학을 만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s******7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엉뚱한 질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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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질문은 하지 마!"라는 말 아이들에게 하신 적 있으신가요?"쓰잘떼기 없는 말은 그만 해!""엉뚱한 얘기 자꾸 하면 대답 안할거야!""또또 엉뚱한 얘기 시작이다...!"제가 요즘 진짜 많이 하는 말들이에요~ㅎㅎㅎ(저만 그런 거 아니쥬? 아니라고 해줘용~ㅋㅋㅋㅋㅋ)과학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미국의 과학 인플루언서 리아 엘슨의 SNS에서폭발적 인기를 얻은 ‘60초 과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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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질문은 하지 마!"
라는 말 아이들에게 하신 적 있으신가요?

"쓰잘떼기 없는 말은 그만 해!"
"엉뚱한 얘기 자꾸 하면 대답 안할거야!"
"또또 엉뚱한 얘기 시작이다...!"

제가 요즘 진짜 많이 하는 말들이에요~ㅎㅎㅎ
(저만 그런 거 아니쥬? 아니라고 해줘용~ㅋㅋㅋㅋㅋ)



과학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

미국의 과학 인플루언서 리아 엘슨의 SNS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은 ‘60초 과학’ 시리즈를
책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원제 'There Are (No) Stupid Questions in Science’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활 속의 호기심과 엉뚱한 질문들이야말로
세계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발견하는 원동력이라는
리아 엘슨의 과학을 대하는 가치관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엉뚱한 질문들 속으로~!

고양이의 골골송은 실제로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요?
남자의 젖꼭지에도 기능이 있나요?
남자는 왜 여자보다 키가 큰가요?
알코올로 문지르면 왜 병균이 죽죠?
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얼음은 왜 미끄럽나요?
정말 석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나요?
백색광의 흰 빛에 어떻게 저 많은 무지개색이 다 들어 있죠?
순간이동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눈을 누르면 왜 아무 색깔이 막 보이나요?
사람들은 왜 몸에 나쁜 음식에 더 끌리나요?
비행기를 우주로 날려 보낼 수 있나요?
밤하늘의 별은 왜 반짝일까요?


저도 평소에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이외에도 103가지의 재미난 질문들에 대해
작가님께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로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놓으셔서 너무나도 유익해요.



작가님이신 리아 엘슨이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을까요?

독자와 시청자 친화적인 작가님의 행보가
평범한 사람들도 모두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최고의 선생님이세요!


60초 과학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어요!아이와 함께 목차에서 가장 끌리는 질문들을 골라
함께 읽고, 함께 웃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생각의 깊이를 확장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히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장 물어보고 싶은 우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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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은행나무 @ehbook_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60초 과학> - 지금 당장 물어보고 싶은 우주의 모든 것💡진짜 궁금했던 질문은 따로 있다과학에 대해 아는 건 적지만, 가끔은 무지한 질문이 머릿속을 맴돈다.우주 냄새가 궁금하거나, 초록색이 정말 모두에게 같은 색인지 혼자서 생각에 빠진다.보통은 말도 안 되는 상상이라고 여겨져 묻는 걸 포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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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은행나무 @ehbook_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60초 과학> - 지금 당장 물어보고 싶은 우주의 모든 것

💡진짜 궁금했던 질문은 따로 있다

과학에 대해 아는 건 적지만, 가끔은 무지한 질문이 머릿속을 맴돈다.
우주 냄새가 궁금하거나, 초록색이 정말 모두에게 같은 색인지 혼자서 생각에 빠진다.
보통은 말도 안 되는 상상이라고 여겨져 묻는 걸 포기하지만, 언젠가 누군가는 그런 질문에 진지하게 답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농담처럼 웃으며 넘겼던 의문들이 누군가에게 닿아, 과학이라는 언어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그건 조금 유쾌하고, 꽤나 감동적이다.
“그거 궁금했는데!” 하고 웃으며 읽다가, “그걸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 라며 감탄하게 된다.
질문은 바보 같을지 몰라도, 대답은 결코 가볍지 않다.
그렇게 누군가의 진심 어린 호기심이 과학이라는 필터를 통해 살아 숨 쉬는 순간, 나도 덩달아 세상을 더 알고 싶어진다.

💡재미있는 사람은 과학도 잘한다

세상엔 두 종류의 과학자가 있다.
하나는 진지하고 냉정한 이론가, 다른 하나는 수다스럽고 유쾌한 광인이다.
후자는 흔치 않다. 과학은 쉽지 않다.
그래서 설명하는 이도 듣는 이도 둘 다 피곤해지기 십상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전자레인지에 크리스마스 전구를 넣어 과학을 설명한다.
말이 되는가 싶지만, 이상하게도 그 안엔 진심이 담겨 있다.
과학이 어려운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관심이 생기지 않아서다.
그런데 그런 시덥잖은 실험 하나로 마음을 빼앗기는 순간이 있다.
과학을 어렵게 가르치던 수업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감각이다.
전달자가 웃기고, 솔직하고, 말장난도 곁들이지만 핵심만큼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
결국, 과학은 그런 것이다.
사람의 말로 들릴 때 가장 재미있어진다.

💡끝까지 물어보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유치한 질문 하나에도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왜 빛보다 빨리 갈 수 없지?" "순간이동은 진짜 안 돼?"
질문의 방식은 유치하지만, 본질은 놀랍도록 정직하다.
그리고 그 정직함이 과학을 움직인다.
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질문이 없어서 멈췄던 분야들이 있다.
끝까지 파고드는 아이 같은 집요함이 결국 학문을 조금씩 전진시킨다.
대중이 하는 질문이란 전문가가 무시할 수도 있겠지만, 그 무시가 누적될수록 과학은 삶과 멀어진다.
질문이 어리석다고 느껴질수록 더 자주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질문을 웃지 않고 들어주는 과학자가 있다는 건 세상에 대한 신뢰를 되찾는 일이기도 하다.
세상은 결국 질문에서 출발하고, 과학은 그 질문을 존중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된다.

💡결국 과학은 감각의 이야기다

색이란 게 사람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꽤 충격이었다.
나만의 초록이 있고, 너만의 붉음이 있을 수도 있다니.
그걸 모르고 우리는 서로를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세상은 그런 감각의 차이들로 이루어진 곳인지도 모른다.
과학은 수치와 공식으로 설명되지만, 그 바탕에는 감각이 있다.
그 감각을 해석하는 게 과학자의 몫이라면, 그 감각에 놀라는 건 독자의 몫이다.
우주에서 맡은 냄새조차, 거대한 과학적 설명을 거쳐야 알 수 있는 것이라니.
우리는 상상이라는 감각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과학은 그 감각을 증명하거나 교정해준다.
그렇게 우리는 조금씩 세계를 ‘같은 언어’ 로 이해해간다.
과학은 결코 차가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감각의 아름다운 확장이다.

📖서평 요약

과학을 향한 유쾌한 질문들이 진지한 탐구로 이어진다.
초등학생의 호기심 같은 물음들이 오히려 본질에 가깝다.
어려운 이론보다 친근한 예시로, 낯설었던 과학이 가까워진다.
과학은 결국 감각을 설명하고 확장하는 삶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낀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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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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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미국의 유명한 과학 인플루언서인 "리아엘슨"  어려서부터 과학에 풀 빠져 하버드대학교에서 프리메이드 과정을 마친후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생명공학교육전공대학원,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생물통계와 전염병학 대학원 과정을 거쳐 의학 연구원 14년차인 그녀는, 라이브 방송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올리기 시작
"60초 과학" 내용보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국의 유명한 과학 인플루언서인 "리아엘슨" 

 어려서부터 과학에 풀 빠져 하버드대학교에서 프리메이드 과정을 마친후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생명공학교육전공대학원,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생물통계와 전염병학 대학원 과정을 거쳐 의학 연구원 14년차인 그녀는, 라이브 방송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어요.



60초 과학 "60 Seconds of Science" 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과학 의학 주제들을 60초 안에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받아온 여러 질문들 중에서 103가지를 골라서 과학적 대답을 담은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리아엘슨 #과학커뮤니케이터 #60초과학


책이 제법 두껍고 글밥도 꽤 있는 편이지만,

103개의 엉뚱한 과학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짧게 짧게 시간이 날때마다 잠깐씩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초등학교 6학년인 콩군이가 학교에 가져가서 아침시간과 쉬는시간마다 틈틈히 읽더라구요.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다면서 흥미로워했어요.


#초등고학년추천도서 #과학도서



생물, 화학, 물리한, 인체, 우주


 5개의 주제에 해당하는 엉뚱하고 독특하고 재미있는 질문에 유쾌하고 과학적인 대답이 나와있는 책이예요.



장난 같은 질문에도 과학 지식을 접목해서 과학적으로 답해준 책!


대부분의 질문이 2~3페이지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집중력을 크게 요구하지 않고, 과학적 개념을 짧지만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좋아하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은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이와함께보기좋은책

#잠깐의휴식시간에보기에좋은책

#틈새과학



s*****0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초과학(리아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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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과학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궁금해할수있는 부분을친근하게 과학적으로 다가갈수있도록도와주는 책이에요. 어렵고 묵직하게 느껴지는 밀도 높은 과학지식을생활 속 틈새 과학으로 유쾌하고 재미있게 - 아이랑 같이 읽다보면 페이지 넘기는걸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 다음 질문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되는 ㅎㅎ생물. 화학. 물리학. 인체. 우주까지103가지 질문에 과학적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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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과학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궁금해할수있는 부분을

친근하게 과학적으로 다가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어렵고 묵직하게 느껴지는 밀도 높은 과학지식을

생활 속 틈새 과학으로 

유쾌하고 재미있게 - 

아이랑 같이 읽다보면 페이지 넘기는걸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 

다음 질문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되는 ㅎㅎ


생물. 화학. 물리학. 인체. 우주까지

103가지 질문에 

과학적이면서도 유쾌한 답변을 들려준답니다. 


과알못 엄마라서 - 

아이가 질문을 던지면 문학적으로 접근하기 바쁜데 말이져 ㅎㅎㅎ


형광페인트나 스티커는 어떻게 빛이 나는 거에요?

치약의 불소는 어떻게 충치를 예방해주나요?

주기율표는 어떻게 배열되어 있나요?

등등 - 


과학적 개념을 짧지만 명확하게!! 

지루하지 않게 읽어낼수있다는 점이 아주 좋더라구요. 


과학을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과학은 엉뚱하고 기괴하지만 언제나 경외심을 불러온다는걸 보여주는 60초과학 


아이랑 같이 넘 재밌게 읽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m****1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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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60초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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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60초 과학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평소 궁금했지만 속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다양한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알아 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은행나무 < 60초 과학>을 만나봤어요.중학교 3학년이 되어 이래저래 한참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며 다소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흥미로운 과학책 덕분에 독서의 즐거움으로 쉼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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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60초 과학






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평소 궁금했지만 속시원하게 알 수 없었던 다양한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알아 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은행나무 < 60초 과학>을 만나봤어요.

중학교 3학년이 되어 이래저래 한참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며 다소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흥미로운 과학책 덕분에 독서의 즐거움으로 쉼의 여유를 즐기고 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며 평소 궁금해 했던 부분부터 읽어보았어요.

생물, 화학,물리학,인체,우주! 

책을 읽는 아이는 물론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했던 의문들이 하나, 둘씩...

과학적 질문에  어떤 유쾌한 해답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만큼 술술~~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책읽는 재미가 있어서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상수도에 소금을 넣으면 왜 '단물'이 되나요?

정말 석탄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나요?

치약의 불소는 어떻게 충치를 예방해 주나요?

순간이동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우주에서는 어떤 냄새가 나나요?


이런저런 다양한 궁금증만큼 호기심과 흥미는 물론  과학적 배경지식을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과학책이라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기에 좋은 것 같네요.








생물,화학,물리학,인체,우주의 5가지 범주에 걸친 여러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질문과 그에 대한 과학적 해답을 유쾌하게 담은책~!

은행나무 <60초 과학>!

과학을 알아가는 즐거움은 물론 독서의 즐거움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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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60초 과학, 바보 같은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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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요? 내가 보는 초록색이 다른 사람이 보는 초록색과 과연 똑같을까요? 수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사는 외계인은 지구의 과거를 볼 수 있을까요? 왜 우리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없을까요? 순간 이동은 실제로 가능할까요? 빅뱅이 일어난 지점은 대체 어디일까요?여러분,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엉뚱한 생각, 해보지 않나요? 리아 엘슨은 페이스북
"[은행나무] 60초 과학, 바보 같은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내용보기




우주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요? 내가 보는 초록색이 다른 사람이 보는 초록색과 과연 똑같을까요? 수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사는 외계인은 지구의 과거를 볼 수 있을까요? 왜 우리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없을까요? 순간 이동은 실제로 가능할까요? 빅뱅이 일어난 지점은 대체 어디일까요?



여러분,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엉뚱한 생각, 해보지 않나요? 리아 엘슨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다양한 과학 실험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길로 들어섰어요. 그 후 인스타그램에 '60초 과학'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 과학, 의학 주제들을 60초 안에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 그 영상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받아온 여러 가지 질문들 중 103가지를 골라 생물, 화학, 물리, 인체, 우주라는 5가지 주제로 나누어 놓았어요. 여러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103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과학적 대답을 담은 책! 전 세계 팬들의 황당무계한 질문에 과학적 답변을 제시하는, 유쾌하고 열정적이며 오만불손한 과학책, <60초 과학> 을 함께 만나보세요! 


60초 과학

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리아 엘슨 지음

조은영 옮김

은행나무 / 2025.2.25.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과학은 재미로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좋아할 거예요.

평소에 엉뚱한 질문을 잘 떠올리는 친구라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지식을 만날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하고 싶다면 꼭 추천해요.

딱딱하게 느껴지는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내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요.



어떤 바보 같은 질문에도 과학적으로 답해 주는 <60초 과학>을 만나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 재미로 과학을 즐기는 친구, 평소에 엉뚱한 질문을 잘하는 친구, 딱딱하게 느껴지는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친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따분한 생각이 들때, <60초 과학>을 꺼내 보세요. 엉뚱하지만 신박함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과학 지식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0초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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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이라면,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했지만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들—벌이 죽는 게 왜 큰 문제인가요?, 얼음은 왜 물에 뜨죠?, 눈을 누르면 왜 아무 색깔이 막 보이나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답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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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이라면,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했지만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들—벌이 죽는 게 왜 큰 문제인가요?, 얼음은 왜 물에 뜨죠?, 눈을 누르면 왜 아무 색깔이 막 보이나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답해준다.




과학이란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인 리아 엘슨은 60초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난데, 이 책에서도 그 능력이 빛을 발한다.


🔬 엉뚱하지만 유익한 질문들

책 속에는 기상천외한 질문과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가득하다. 


예를 들어,

벌이 죽는 게 왜 문제일까?

벌이 사라지면 우리가 먹는 과일과 채소도 점점 줄어들게 된다. 벌은 식물의 꽃가루를 옮겨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생태계에서 벌이 사라지면 연쇄적으로 다양한 종의 생물이 영향을 받는다.




얼음은 왜 물에 뜰까?

대부분의 물질은 고체 상태일 때 밀도가 높아지면서 가라앉지만, 물은 특이하게도 얼면 부피가 늘어나 밀도가 낮아진다. 이 덕분에 얼음이 물 위에 뜨고, 겨울에도 물속 생물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


눈을 누르면 왜 이상한 색깔이 보일까?

눈을 감고 눈꺼풀을 누르면 번쩍이는 빛이나 이상한 색깔이 보이는데, 이는 눈이 실제 빛을 감지한 것이 아니라 물리적 압력이 시신경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 현상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과학 개념을 쉽게 풀어준다는 점이다. 어려운 용어 없이 마치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친근한 문체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 또한, 짧고 간결한 설명 덕분에 책을 어디서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선물해도 좋고, 성인이 읽기에도 충분히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

✔️ 일상 속 과학적 원리가 궁금한 사람

✔️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을 좋아하는 사람

✔️ 짧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찾는 사람


과학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흥미로운 질문과 명쾌한 답변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해보자. 🚀✨


**출판사를 통해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s******9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