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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게임 산업에서 이룬 성과와 그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다룬 이번 두번째 이야기도 굉장히 재미있어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에 어떤 도전과 문제들을 마주했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어서, 아마 스타트업씬에 계신 분들께는 큰 참고가 될거에요~ 내부 갈등, 팀원 간의 협업, 외부 파트너와의 관계 등 복잡한 상황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공감포인트가 정말 많았어요. 특히 “우리는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는데, 게임이 성공하면 모든 게 쉽게 진행되는 것 같지만, 현실은 그 반대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됐죠. 구성원이 늘어나는 만큼 생기는 많은 문제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힘쓴 이야기들은 비단 크래프톤만의 이슈는 아닐거에요. 크래프톤이 겪었던 실수와 시행착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운 교훈들은 현재와 미래의 게임 또는 타 스타트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실패 가능성을 열어두라”... 게임 개발은 항상 불확실한 분야이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야 한다는 의미이지만, 이 역시 산업군 무관해서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크래프톤의 성장 배경과 가치관을 더 잘 알게 되었고, 열린 소통과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느꼈어요.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결국 게임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팬들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단순한 게임 개발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 현대의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지속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잘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인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문장수집 [1] ‘기록과 공유’ 원칙과 문화를 유지하는 첫째 이유는 투명성에 있었다. 투명한 업무 처리와 의사 소통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겼다. 정보를 전파하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구성원들이 사안에 더 깊이 참여하길 바랐다. 논의와 결정 과정을 분명하게 남기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했다. . [2] 김창한은 블루홀 초창기에 정립된 키워드를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며 미소를 지었다. ‘치열함과 장인 정신’ ‘시행착오와 도전’ ‘축적과 인내’ “지금 봐도 맞는 말이더라고요. 비전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 실행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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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창업자, 기업 구성원 누구에게나 유익한 시사점을 던진다. 게임 속 전장을 넘어선 진짜 현실 전장에서 크래프톤은 어떻게 싸웠고, 무엇을 배웠는가.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는 성공 이후에도 진화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성공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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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팬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배틀그라운드가 만들어지기까지, 그리고 출시되고 현재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배틀그라운드는 어떤 변화를 이룰지, 또 크래프톤에서 어떤 게임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에대해 잘 아시나요? 무작위로 아이템들이 뿌려진 전장에 원하는 위치를 찍어 상륙하면 자기장이라는 방해물이 확장되기 전에 주변의 아이템들을 모아 비슷한 과정을 거차 적들과 최후의 1인이 될때까지 싸워나가는 무한 배틀로얄. 직접 그 게임을 플레이해보신 분들도 꽤 많을테고 유명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하는 게임방송을 즐겨보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되지만 저같은 경우 그 배그의 명성을 직접 접하게된 계기는 의외로 별 상관없어 보이는 타 게임이 주류인 인터넷 방송이었습니다. 본래는 주류인 게임 외에 다른 게임에 손을 대는 것을 용납하지 않던 폐쇄적인 초기 게임 방송. 하지만 다양한 플랫폼의 다양한 게임 방송 스트리머들이 서로 섞이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배그를 주력으로 하던 스트리머들이 제가 즐기던 게임의 플레이를 선보이는걸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되었죠.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배그 플레이어들의 게임 센스와 손기술은 그 어떤 타 게임 플레이어들과도 차별화되는 파괴적이면서도 혁신적인 무기였습니다. 뭐 비록 그 기준은 어디까지나 그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 중에서 가장 빛나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아무튼 계속해서 배그출신 괴물신인들이 출현하는 현상이 지속되자 저 역시 그 배그라는 게임이 가진 잠재력에 아무래도 호기심이 생길수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직접 플레이해본 결과, 왜 그들이 천부적인 센스와 재능을 가질수밖에 없었는지 바로 알수있었습니다. 내가 하기에 따라 전장에 살아남는 시간이 더 길어질수있지만 그 생존을 위해선 그에 수반하는 재빠른 눈치와 노력이 필요한 게임. 그 한순간도 뒤쳐질수없는 자기단련의 연속은 이번 책을 읽음으로써 더욱 확신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는 갑자기 뭐가 튀어나오는게 공포게임이나 다름없어서 심장건강상 오래 게임을 플레이하진 못하지만 단순한 유희를 넘어 그 어떤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지닐 나만의 센스와 감각을 익힐 기회는 그리 많진않죠. 그 게임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무대로 뻗어나갈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의 전진을 한명의 플레이어이자 시청자로서 열렬히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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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지금까지 오랫동안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는 어떻게 만들어진 게임인지,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도 워낙 좋아하는 게임이라 팬의 입장에서 이런 뒷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배틀그라운드 팬이라면 필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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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빠른 추격자가 아닌 최초의 선도자가 되기를 열망했다” 2017년 출시한 서바이벌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는 한국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쓴 대작으로, 전 세계 PC용 타이틀 7천만 장 이상 판매, 전 세계 모바일 누적 가입자 수 10억 명을 돌파하였고, 지금도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세계적인 흥행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업계에서 변두리에 머물던 크래프톤은 글로벌 회사로 거듭났다. 2007년 창업에서부터 배틀그라운드를 출시하기까지 10년간 크래프톤이 어떻게 실패를 극복하며 ‘게임 제작의 명가’로 성장해왔는지는 2021년 '크래프트 웨이'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었다. 이는 그야말로 무수히 많은 게임들이 탄생하고 스러져가는 게임산업의 전장에서 끝없는 도전 끝에 ‘배틀그라운드’로 최고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10년의 스토리를 사내 이메일과 내부자 인터뷰로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었다.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는 엄중한 현실에서 크래프톤이 어떻게 실패를 극복하고 ‘게임 제작의 명가’가 되었는지, 2년간의 취재를 거친 ‘크래프톤 웨이’는 많은 화제를 낳았다. 특히 '크래프톤 웨이'를 읽으며'비전도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는 믿음을 사는 행위다.', '노동자가 아니라 인재와 일한다.'와 같은 원칙들은 아직까지도 인상 깊게 남아있다. '배틀그라운드'와 '크래프톤'을 응원하는 팬으로서 후속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가 출간되었다. 본작에서는 한국 게임의 판도를 바꾼 ‘배틀그라운드’ 출시 이후, 게임의 성공과 팬들의 사랑을 이어나가려는 이들이 현실 속 버그를 바로잡으며 다시 도약하기까지, 큰 실패와 작은 성공을 오가며 게임 바깥에서 한 걸음씩 나아간 기록들이 담겨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500기가바이트에 달하는 이메일/통화/회의/발표 자료로 재구성한, 크래프톤 성장 과정을 통해 배우는 업데이트된 경영의 원칙, 즉, 진화된 '크래프톤 웨이'라 할 수 있다. 본 서의 부제는 '크래프톤웨이 두 번째 이야기'이다. 배틀그라운드의 팬이라면, 또 크래프톤의 성장과 성공 스토리에 관심이 있거나, 스타트업의 생리와 기업 경영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의 리뷰입니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대박이 난뒤로 소위 여러 배그류 게임들이 난립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과감히 시계를 되돌린 무협 배그부터 전지전능한 신들이 등장하는 제우스 배그까지. 각양각색의 개성만점 짝퉁 배그들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죠. 물론 진지하게 그 2프로 부족한 유사 배그들을 플레이해본 것은 결코 아니고 기껏해야 한번 웃고 즐기고 끝나는 밈으로 소비한게 전부지만 이 배그류 게임의 춘추전국을 이제와 새삼 주목해야할 이유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게임이든 소위 고인물들이 생성되는건 당연한 수순.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그 고인물의 가슴팍에 죽창을 날려버릴 찬스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 확률이 제아무리 희박하다 할지라도 그 모두에게 공평한 케이지 안으로 과감히 점프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총알이 난무하는 전장이든 화살과 번개가 날아다니는 그 어떤 이색적인 장소든 배그가 선사하는 그 카타르시스는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죠. 그 어느 곳에 연결해도 호환이 가능한 유연하면서도 중독성강한 배그만의 시스템. 이제는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지만 처음 생각해내 실행에 옮기는 것이 그 무엇보다 어려운 크래프톤판 콜럼버스의 달걀의 탄생을 이번 신간을 통해 생생히 목도할수있습니다. 치열한 고민 끝에 대세의 탄생에 일조하게 되었다면 대개 우쭐해하며 자만할 법도 하지만 단순히 아이디어만 제공해 남좋은 일안 만들어놓고 정작 자신은 망해버린 선각자들이 부기지수. 사실 저도 배그의 대성공 이후로 관련된 사람들 전부 그저 승승장구했을줄만 알았는데 이토록 위기가 많았는지 미처 몰랐었죠. 비록 그때의 뜨거웠던 신선한 충격과 영광은 다시 찾아오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오류를 수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크래프톤의 시도와 노력이 있다면 우리는 언제라도 그 시행착오 속에서 미래 산업을 위한 새로운 메타를 발견해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언제나 새로운 전장으로 향하는 크래프톤의 끈기와 의지를 이번 신간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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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 이 책은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국외의 성공으로 크래프톤의 성공신화와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고 이익을 크래프톤을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돌아가게 하는 CEO님의 철학이 담긴 책입니다.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잡지와 동영상으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며 기존과 다른 방식에 빠져드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매번 다른 방식으로 랜덤으로 플레이 되는 방식과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것은 마치 우리가 사는 세계와 흡사 비슷하네 느껴집니다. 현재의 공간이 미래의 공간과 연결되고 비롯 지금 내가 총으로 전쟁을 누비는 사람은 아니지만 게임의 철학이 마치 현재의 나의 모습을 보는 듯하고 서바이벌의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7년 6월 배틀그라운드가 정식 출시에 앞서 나온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 13주만에 누적 매출 1억 달러, 판매량 400만 장 돌파는 놀라운 결과입니다. 전체 판매량의 95#가 미국, 중국, 러시아의 해외에서 발생하였고 동시 접속자 수가 23만명, 하루 평균 10만 회 넘게 게임이 플레이 된다는 것은 대단한 결과입니다. 접속자 수가 몰려서 장애가 발생하였는데 팀원들의 자발적, 능동적으로 대처를 합니다. 김창한 님은 첫 번째 성공의 역사이며 지난 17년간 ㄱ임 개발자로 출시한 3개의 게임이 실패를 하였다고 합니다. 김창한 님은 수평적인 소통과 실력을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직급이 높은 사람, 나이나 경력이 많은 사람, 먼저 합류한 사람이 열린 자세를 지녀야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익의 배분 또한 공편한 방법으로 이행하면서 서열 문화가 있는 한국에서 미국 같은 실력 위주와 공평하고 정직한 사업 운영에 대해 많이 알게 되며 배울 점이 많은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새로운전장으로 #이기문 #김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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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견딘자들, 새로운 배틀그라운드로 가다’ _ 2년전에 이기문 작가의 <크래프톤 웨이>는 지난한 게임업계에서 시간을 견뎌 불세출의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험난한 전투같은 기록으로 기억합니다. 수십개의 스타트업탐방보다도 <크래프톤 웨이> 한권이 훨씬 인상적이었고, ‘포기하지 않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수 있었죠. 2년여가 지난 지금 동일 작가의 2편인 <크래프톤웨이 2: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를 보면서 아주 오랜만에 읽고싶은 기대감과 도파민이 분출한 것은 바로 그 치열했던 그들만의 배틀그라운드 이후의 이야기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책은 기대를 훨씬 넘어섰고 단연코 저에게는 올해의 책중 하나입니다. 1편이 시작과 배틀그라운드의 흥행까지의 이야기라면 2편은 완벽하게 다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바로 성공후에 어떻게 ‘성과를 배분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합심하여 성공을 이룬 게임회사의 일원과 직원들은 이제 기업이 성장하고 이익이 늘어난대신 다시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 이슈의 문제에 돌입합니다. 어떻게 성과를 준들, 어떠한 내부조직은 불만을 가지고, 늘어난 현금으로 게임회사를 인수합병을 하고, 게임인재를 모집하지만, 다시 실패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역전의 용사들이었던 초기개발자와 경영진들은 이제 초심을 잃은 것 같습니다. 성공뒤에 직면한 또다른 현실을 통해 <크래프톤 웨이 2: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라는 제목 그대로 블루홀이 이제는 ‘크래프톤(Crafton)’이라는 사명의 변경과 IPO를 통한 상장, 그리고 경영진의 교체에 이르기까지의 전장이 이제는 내부로 바뀐 것입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전편의 주요화자가 장병규 의장이었다면, 2편에서는 이것이 서서히 김창한 현 대표로 바뀌는 것이 느껴집니다. 본서의 대부분의 내용은 사실 김창한 대표가 장병규 의장과 전 김효섭 대표, 그리고 다른 경영진과 PD와의 내부적인 갈등의 내용이 태반입니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업규모가 커지면서 업종을 불문하고 자연스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이슈를 체감하면서도, 게임회사 단순 퍼블리셔를 넘어서 ‘게임의 로망을 넘어 명가로 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조직을 재정립하고 나아가는지에 대한 간접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제 크래프톤은 시총 16조(금일 기준)가 넘어서는 게임업계의 최고 상장사가 되었습니다. 오늘 보도된 한 자료에 따르면 엄청난 현금으로 국내외 게임회사의 또다른 인수와 심지어는 한때 최고의 게임사였던 엔씨소프트(현재 시총은 3조로 추락함)의 투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크래프톤이 어떻게 변할지, 배틀그라운드에 이은 어떤 ‘명가에 어울리는’ 게임을 출시할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들이 외부의 전장, 그리고 내부의 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유저들이 열광할 게임’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는 로망실현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게임회사의 연대기의 탈을 쓰고 있지만, 신사업의 변천과정과 스타트업에서 대형기업으로 가는 경영전쟁의 과정을 보여주는 훌륭한 내러티브를 가진 서적으로 모두에게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합니다. 💡’십년의 역사를 몰입감있게 선보인 저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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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주요 내용 인상 깊은 부분
총평 및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