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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고, 지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고, 지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 내용보기
"길 위의 팡세"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었다. 300만 원으로 떠난 유럽 11개국 여행은 내게 깊은 성찰을 선물했다. 저자는 역사와 문화를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고, 지성의 본질을 탐구한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사유를 따라가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했다. 과거의 지성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저자의 노력은 놀라웠다. 환경, 사회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고, 지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 내용보기
"길 위의 팡세"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었다. 300만 원으로 떠난 유럽 11개국 여행은 내게 깊은 성찰을 선물했다. 저자는 역사와 문화를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고, 지성의 본질을 탐구한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르네상스 예술가들의 사유를 따라가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했다. 과거의 지성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저자의 노력은 놀라웠다. 환경, 사회 불평등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그의 시각은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 "길 위의 팡세"는 나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게 했다. 저자의 질문은 여전히 내 마음속에 남아있고,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은 계속될 것이다.
s******s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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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팡세와 함께한 간접 여행
"길 위의 팡세와 함께한 간접 여행" 내용보기
유럽의 각 국가를 여행하며 느낀 감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관련된 역사 정보까지 습득할 수 있어서 차후 해당 국가 방문시 습득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값진 경험을 체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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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각 국가를 여행하며 느낀 감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관련된 역사 정보까지 습득할 수 있어서 차후 해당 국가 방문시 습득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값진 경험을 체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6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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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서 경험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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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1개국 11,000km를 300만원으로 여생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으며 책을 접했다. 사실 유럽여행에 관한 일반적인 서적은 많으나 주로 일반 여행자들을 위한 실용서인데 이 책은 여행을 통해서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사상, 철학 등을 연구하는 학자인 것 같다.감히 나로써는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의 접근이며 유럽이란 나라를 여행한다는 것 자체부타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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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1개국 11,000km를 300만원으로 여생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으며 책을 접했다. 
사실 유럽여행에 관한 일반적인 서적은 많으나 주로 일반 여행자들을 위한 실용서인데 이 책은 여행을 통해서 그 나라의 문화, 역사, 사상, 철학 등을 연구하는 학자인 것 같다.
감히 나로써는 범접하기 어려운 수준의 접근이며 유럽이란 나라를 여행한다는 것 자체부타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인문학을 주제로 무거울 수도 있고, 300쪽이 넘는 분량으로 자칫 지루할 만한데도, 인상적인 사진이 간헐적으로 보이며 수필인듯, 소설인듯 써내려가는 문장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우리나라도 제대로 여행을 못한 내가 이렇게 유럽 11개국을 여행한 여행자의 글을 보면서 반성도 많이 하게되고 진정한 여행이란 뭘까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반복된 일상이 지루하고 바쁜 일상이 힘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c***1 202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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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여행자가 느끼는 #철학적 성찰과 인간적 #감성
"유럽에서 여행자가 느끼는 #철학적 성찰과 인간적 #감성"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유럽 11개국을 다니면서 저자가 이 세계와 #문명과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석하며, 어떻게 전망하는지  역사,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삶의 의미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파스칼의 "#팡세"를 길 위에서 재해석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저자는 여행을 다니면서 존재의
"유럽에서 여행자가 느끼는 #철학적 성찰과 인간적 #감성"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유럽 11개국을 다니면서 저자가 이 세계와 #문명과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석하며, 어떻게 전망하는지  역사,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삶의 의미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파스칼의 "#팡세"를 길 위에서 재해석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여행을 다니면서 존재의 의미와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했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과거의 흔적을 따라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저자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과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다양한 철학자, 문학가들의 사상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사고의 즐거움과 여행을 통해 낯섬을 마주함으로써 내면의 #성장과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경험으로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여행 중에 만난 여러 사람과의 이야기와 공감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만약 독자가 저자와 똑같은 지역을 여행했을 때 느끼는 감정을 먼저 글로써 풀어내어 아울러 저자는 이번 유럽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깊이와 문학적 감수성을 터해 철학적 개념들을 해석하며 인간이 지성을 갖출 때만이 이 세상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며 독자에게 삶에 대한 위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저자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여러 역사적인 장소와 유적지를 방문한 사진과 함께  삶의 의미와 인간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각 나라와 연관된 철학자, 문학자들의 삶과 사상을 소개하며 자신이 느끼는 생각을 팡세의 재해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여행 중에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 때로는 오해가 있긴 하지만 결국 타인을 이해하려 함으로써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글로써 잘 풀어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깊은 공의 바다를 건너게 하는 힘은 #지성에서 나온다. 지성이 작동하지 않는 역사와 삶은 공과 공허에서 끝나버리지만 지성이 작동하는 역사와 개인은 공 너머를 향해 한 발 앞으로 나아간다.

이 번 기행은 공에서 머무르는 것과 공을 넘어서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선명히 보여주었고, 그 발견은 이제 나의 다음 항해를 예고한다."(에필로그 중에서)
j********8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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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역사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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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유럽의 역사를 거닐며 지성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통해,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삶의 의미를 되묻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과거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현재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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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유럽의 역사를 거닐며 지성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을 통해,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삶의 의미를 되묻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과거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현재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듯했다.
s******s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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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팡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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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22년 유럽 종주를 하고 그 이야기와 그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개인적으로 유럽을 가본 적은 20여년 전 그것도 회사 업무차 몇개 나라는 거의 이동에 이동만을 거듭하면서 했던 경험이다.그리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을 하고 있기에... 이제는 예측치 못한 연락 등으로 하루의 휴가나 여행도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 입장이다.그런 상황에서 이 책 길 위의 팡세를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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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22년 유럽 종주를 하고 그 이야기와 그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

개인적으로 유럽을 가본 적은 20여년 전 그것도 회사 업무차 몇개 나라는 거의 이동에 이동만을 거듭하면서 했던 경험이다.

그리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을 하고 있기에... 이제는 예측치 못한 연락 등으로 하루의 휴가나 여행도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 입장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 길 위의 팡세를 만나게 되었다.

저자가 유럽 종주를 떠나게 된 배경... 그리고 저자의 자취와 여정이 느껴지는 글귀와 사진 들을 보면서.. 마치 내가 유럽 여정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한 유럽 여행 서적이 아니다..

저자의 발자취를 통해 유럽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상.. 즉 인문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포르투갈,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폴란드, 헝가리, 세르비아, 튀르키예를 담고 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단순 여행 서적이나 나라 소개 서적이 아니다.

각 나라별 문화와 사상 등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 여행책이라기 보다는

인문학 책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여정과 저자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나의 나이에... 살아온 여정과 남은 여정을

생각해보고, 진리와 인생의 가치 등을 고민해보게 해준다,


바쁜 일상에서... 주말 등 어느 하루는 카페 등 나만의 공간에서 커피와 이 책을 통해서 쉬어감을 누려보길 권해보고 싶다.

a*****j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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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찾아떠나는 유럽 인문 오딧세이
"지성을 찾아떠나는 유럽 인문 오딧세이" 내용보기
이책의 시작은 300만원이다. 통장잔고가 삶을 증명하지 않듯 여행이 존재를 증명하지는 않는다.하지만 여행은 분명 내 존재에 대한 의심과 확인을 위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 믿는다. 저자는 여행에 대한 기행문이자 인문학을 안내하는 입문서라고도 볼수 있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알리바이로서 정당성을 묻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미 타인에의한 정당성에 대한 평가는 여행을 마친순
"지성을 찾아떠나는 유럽 인문 오딧세이" 내용보기


이책의 시작은 300만원이다. 통장잔고가 삶을 증명하지 않듯 여행이 존재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여행은 분명 내 존재에 대한 의심과 확인을 위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 믿는다.

저자는 여행에 대한 기행문이자 인문학을 안내하는 입문서라고도 볼수 있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알리바이로서 정당성을 묻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미 타인에의한 정당성에 대한 평가는 여행을 마친순간부터 필요하지 않았고 책의 서문을 달기위한 장식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다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포르투갈에서 시작되어 튀르키예로 끝맺고 있다. 서평이라는 것이 책의 내용을 시덥잖게 늘어놓는다면 이것은 스포를 세게 던지는 것과 다름아닐터라 책을 읽고 난 소감을 중심으로 적는다.

인문오딧세이라는 부제에 맞게 저자는 각 도시와 건물에 얽힌 이야기를 잘 풀어내고 있다. 시간을 넘나들며 공부한 티를 내면서 말이다. 특히 정치와 경제 그리고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내용을 풀어내다 보니 사실 초반을 넘어서면서 여행안내서로 읽기에는 참 부적합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제목을 다시 보니 길위의 팡세였다. 팡세는 파스칼의 책 제목으로 인간의 불완전성과 모순성 등을 보여주었다. 어쩌면 저자가 고심 끝에 선택한 팡세라는 제목이 길 위에서 여러 흥망성쇄와 또 그 아픔을 볼거리로 풀어내고 있는 현실을 잘 나타내고 있지 않은가 싶다.

한가지만 예를 들면 베를린의 평화의 소녀상을 언급하면서 일제강점기의 고통과 그 고통을 외면하는 현실을 이야기 하거나 그리스의 비극적 신화를 소개하는 등의 내용들이 있다.

물론 이책이 무심코 읽기에 좋은 책은 아니다. 읽을수록 생각이 맍아지고 생각이 많아진 만큼 여행보다는 부수적인 이야기에 집중해버리게 된다. 물론 이것은 여행서적이 아니다. 인문학 오디세이이다. 하지만 장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인문학의 내용들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방문하는 국가들의 공통적인 내용들이 조금 더 나와주면 어떨까. 말그대로 인문학에 대한 시대적, 장소적, 혹은 사상적 흐름에 장소를 맞춰서 펼쳐줬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진지함이 크게 가슴에 와닿지 않는, 서문에 있던 말 그대로 자기고백에 대한 알리바이로서의 책이될지 다른 여행자들의 깊이를 더해주는 안내서가 될지는 독자들의 몫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s****8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