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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2 맞습니다. 강준만교수의 (서울대의 나라) P126 아름다운 금수강산에다 이게 뭐하는건가요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꼭 읽어보십시오 취재도 잘하셨고 내용도 흠잡을데가 없는데 제목이 흑역사를 소개하는거지 흑역사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개선점을 찾아달라는건 무리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부분에 이스라엘 모델 좋은 지적입니다 ♡♡ P146 허심탄회 짝짝짝 걸작이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재벌들 이야기에선 세세한것까지 지적하셨는데 그분께 어떤 말씀을 하셨길래 사장 귀에까지 전달될 수밖에 없었는지 내용까지 써주셨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운전이나 의사는 면허가 필수이지만 점쟁이는 면허가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가짜가 많습니다. 김일성,이승만부터 이재명대통령까지 대부분 점쟁이 끼고 살았습니다. 점쟁이가 진짜다가 아니라 특정인만 나무래선 안된다는 말입니다. 예로 빽다방문앞에 노란전구도 국회의사당앞에 분수도 모두 풍수지리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의 작품입니다.☆☆ 링컨이 그랬습니다 그 사람의 인격을 시험해보려면 돈과 권력을 줘보라. 대학1학년 과대표만 되어도 과친구들이 노비로 보입니다. 아파트경비원 아저씨들 불쌍한 을로 표현되지만 상가아르바이트들 배달원들에게 갑질합니다. 자기보다 힘이 약해보인다 싶으면 노비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군대가보셨으니 아시겠네요 고참되면 후임들이 노비로 보입니다. 이런 감정 극복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생명체의 가장 큰 의무는 자신의 DNA를 후대에 남기는 것인데 살아있어야 남기던지말던하죠 그래서 그 약점 잡고 갑질하는겁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상인교수님책 읽어보셨겠지만 안읽어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겨울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