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 대해서는 여태 풍차랑 튤립밖에 아는 것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네덜란드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초기부터 현대까지 네덜란드의 역사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글과 사진, 지도를 통해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