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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등 아이가 있어 당분간은 여행이 힘들겠지만 입시가 끝나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이번엔 자유여행을 꼭 해보겠다 생각하며 미리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일본어는 조금씩 공부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생각한 만큼 잘 되지 않는다. 어느 연예인의 공부 경험담처럼 매일 2시간을 꾸준히 해야 실력이 늘텐데 그정도의 열정은 무리다. ㅠㅠ 이 책에 눈이 간 이유는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했던 것도 있지만 일본 핫플레이스를 50곳이나 소개하고 있어 가볼만 한 곳에 어디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목차를 보고 이미 다녀왔던 방문지는 반갑게 책장을 넘겨 보았다. 아이와 함께 아키하바라에서 피규어 샀던 기억도 나고, 오다이바에서 본 자유의 여신상, 커다란 건담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 등을 떠올리며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일본어 상용한자가 2천개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회화 중심의 듣기, 말하기 위주로 학습하면서 단어를 따로 외우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준비하기 단계에서 단어들을 먼저 익힐 수 있어 단어 늘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패턴을 암기해서 여러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회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거라 본다. 한 챕터의 구성은 미리보기-준비하기-실전여행-일지쓰기-기억하기 순으로 학습하게 되어 있는데 한국말 발음이 없어서 좀 아쉽다.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아직 완벽하지 않아 책만으로는 학습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나처럼 일본어가 초보라면 이 책을 보자마자 어렵다고 느낄 것 같고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이미 알고 있다면 읽기가 가능하니 쉽고 재미있게 여행 일본어 회화를 할 수 있겠다 싶다. 책 본문에 큐알코드를 제공하여 각 챕터별로 바로 듣기가 가능하면 학습하기가 좀 수월했을 것 같은데 따로 음원을 다운받아야 하는 점도 아쉽게 느껴진다. 그래도 홈페이지에 대화문 mp3 뿐만 아니라 패턴 훈련용 무료 동영상, 본문 정리용 단어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학습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장점도 있다. 홈페이지에 있는 이 자료들은 꼭 활용하는걸 추천한다. 이 책은 핫플레이스를 따라가며 실제 여행에서 자주 사용하는 일본어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소와 연관된 회화 표현을 익히며 여행도~ 공부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바로 톡 여행 일본어>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여행 가서 한 마디라도 현지인과 대화해 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여행 일본어 학습하기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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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책 소개 및 장점
일본여행도 공부도 한 번에! - 일본여행을 알아보다보니 비슷한 지명도 많고 복잡해서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해당 책은 일본의 50개의 핫플레이스를 지도와 사진을 같이 넣어주고 해당 관광지의 설명도 기재되어있어 어느지역을 여행할지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야마가타 자오 온천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긴 후 저녁에 온천을 즐기는 코스가 관심이가네요 ㅎㅎ) - 각 장소에서 해볼법한 표현들로 한 장소 당 하나의 회화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어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표현에 대해 여러 번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쉽게 까먹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유튜브 , 음성 MP3 , 본문 정리용 단어장을 제공하여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 MP3파일이 제공되고 일본어와 뜻은 적혀있으나 한국어 발음은 따로 기재되어있지 않습니다 일본어에 대한 기본 공부를 약간은 한 후에 해당 책으로 여행관련 공부를 해야할 듯 합니다! 정리 다양한 여행지 소개와 해당 여행지에서 쓰일 법한 한가지 패턴을 공부할 수 있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 없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다만 한국어 발음이 따로 기재되어있지 않아 약간의 일본어 공부 후 해당 책으로 공부하면 더욱 공부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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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나 휴가를 맞아서 일본 여행을 그리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최근에는 한일관계가 개선된 측면도 있고 서로의 문화적,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방문하는 이들도 많아진 현실에서 아무래도 언어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단순히 일본어 회화 공부를 위한 소개보다는 여행 일본어 라는 의미를 더해서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일본어 회화 및 공부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고 일본의 다양한 지역, 지리 정보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 모두가 가능할 것이다. <바로 톡 여행 일본어> 책에서는 훗카이도를 비롯해 도쿄와 교토, 오사카 및 오키나와 등의 다양한 일본의 지역, 지리 정보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는 여행을 고려하는 장소 및 지역 정보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고 이를 통해 현실에서 도움 되는 그리고 필요한 언어적인 표현이나 회화 방식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주로 여행에 있어서도 사용 되는 의미나 표현을 중심으로 한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아무래도 초급 과정이나 단계에서는 일본어가 쉽게 느껴지기도 하나, 갈수록 어렵게 느껴찌는 언어가 바로 일본어일 것이다. 이는 일본어를 능숙하게 잘하는 이들의 공통적 조언이기도 하며 그렇다면 완벽하게 일본어를 구사하지 못해도 여행에서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한 공부나 표현법 등을 어떤 형태로 배워야 하는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톡 여행 일본어> 일본 핫플레이스 50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는 책이며 이를 통해 같은 일본이지만 어떤 지역적, 지리적 차이점과 문화적, 사회적인 부분 등이 공존하고 있는지도 체계적으로 배우며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톡 여행 일본어> 주로 여행자를 위한 일본어 회화 교재로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일본어 공부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도 도움 되는 측면이 많아서 추천할 만한 가이드북일 것이다. 그 어떤 형태의 여행에 있어서도 언어는 해당 국가와 지역에 대한 존중이자 필수적인 영역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최대한 쉽고 간결한 의미로도 사용하며 일상에서의 소통이나 대화 등에도 적용해 볼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일본어 회화 관련한 다양한 교재나 책들이 존재하지만 이 책의 경우 가장 직관적이며 현실적인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접하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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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떄까지 일본 여행을 다니면서 일본어 회화에 관심이 생겼고 나름대로 다양한 여행 일본어 책을 보아왔다. 이번에 도서출판 삼육오에서 새로운 여행 일본어 책이 나와서 어떤 내용일지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일본 전국의 대표적인 장소를 따라가며 여행을 하듯 재미있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홋카이도, 간토, 도쿄 등의 핫플레이스들이 50개 소개되는데 처음에 핫플레이스의 사진과 함께 역사, 문화 등 이야기가 적혀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본격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크게 미리보기-준비하기-실전여행-일지쓰기로 이루어져 있다. 핫플레이스에서 나눌 수 있는 짧은 대화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오늘 학습에 필요한 일본어 단어들이 제시된다. 실전여행 코너에서는 패턴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을 볼 수 있다.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이건 무슨 글자인가요? 등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많다. 일지쓰기에서는 대화한 내용을 떠올리며 빈칸을 채울 수 있도록 되어있다. 두 개의 패턴을 공부하면 기억하기 코너가 나오는데 앞서 핫플레이스에서 쓸 수 있는 대화문을 다시 복습할 수 있다. 여기서 Key Point도 볼 수 있는데, 회화 문장에서 유의할 점이나 자주 쓰이는 단어 뜻이 나와있다. 책을 읽으면서 QR코드를 통해 MP3파일을 바로 들을 수 있고 패턴 문장 훈련 동영상도 볼 수 있으니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의 다양한 명소도 알아보고 일본어 회화를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간접적으로 일본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책을 보다보니 아직 가보지 못한 일본 명소들이 많아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아직 홋카이도는 가본 적이 없는데 오타루 운하나 삿포로 맥주 박물관 등에 가보고 싶다. 일본어를 하지 못해도 여행은 무리없이 할 수 있지만 일본 여행에서 조금이라도 일본어로 소통하면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 또 일본 여행을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까지 이 책과 함께 꾸준한 반복을 통해 일본어 회화 실력을 높여서, 다음 여행에서 많은 현지인들과 대화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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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로 톡talk 여행 일본어 일본 핫플레이스 50 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 정문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 한일 정부, 지자체, 국제기구, 기업, 학술 관련 통번역, 출판기획 및 출판 번역, 온&오프라인 강의, 저술 활동 다시 시작하는 일본어 50패턴 일본어 회화등 저서로 있다. 다락원, ybm등 교육 플랫폼과 기업에서 다수의 강연을 하였다. 일본 여행 준비 중이거나, 일본어를 쉽고 빠르게 배우고 싶을 때 좋은 도서이다. 일본 여행과 일본어 공부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일본의 50개 핫플레이스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는 실전 회화책이다. 단순 암기가 아닌 여행 속 상황별 표현과 필수 회화 패턴 50개를 학습하여 실감나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 여행도 공부도 한 번에 할 수 있다. 각 장소와 연관된 회화 표현을 익히며 더욱 실감나는 학습이 가능하다. 실생활 표현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주 쓰는 핵심 회화 패턴 50개를 엄선했다. 여행 뿐 만 아니라, 일생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표현들을 배워본다. 인사말 부터 음식 주문, 길 묻기, 쇼핑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 회화 표현을 배운다. 일본어 초보자도 부담없이 말 할 수 있고, 문법 없이 실전 회화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가서비스로 대화문 MP3 무료 제공, 패턴 훈련용 무료 동영상 제공, 본문 정리용 단어장 무료 제공한다. 내가 있는 위치는 어디인지 지도에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핫플레이스 위치도 표시되어 있다.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의 원어민 음성을 듣고, 패턴 문장 훈련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대화 속 단어도 익히고, 패턴도 배우고 자연스럽게 익혀 볼 수 있다. 공부한 내용을 까먹지 않게 자주 쓰이는 표현과 패턴 문장 여러 번 복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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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 초보 수준이지만 일본 여행 시 원활한 회화를 해보고 싶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도서가 기대되었습니다. 목차 구성입니다. 1. 훗카이도 & 도호쿠 2. 간토 3. 도쿄 4. 주부 & 간사이 5. 교토 & 오사카 6. 주고쿠 & 규슈 & 오키나와 일본어 학습뿐만 아니라 일본 지역별로 핫플레이스 50을 소개해 줍니다. 그리고 QR 코드를 통해 배울 문장의 원어민 음성과 패턴 문장 훈련 동영상을 보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핫플레이스 위치가 알아보기 쉽게 지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대화문을 통해 문장, 단어를 익히며 원어민 음성과 함께 학습하여 듣기, 쓰기, 말하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표현과 패턴 문장을 복습할 수 있으며 Key Point를 통해 회화 문장의 유의점과 자주 쓰이는 단어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문장을 통해 상황별 대화문을 익히며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회화 학습을 할 때는 원어민 음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 다운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행 준비 시 관광지는 어느 곳을 가야할지 세세하게 서치하게 되는데 지역별로 구체적인 설명이 나와 있어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을 방문 한다면 도쿄를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일본 방문 전, 도서를 통해 기초를 먼저 마스터 한 후 대화문과 단어를 통해 여행 일본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여 원활한 회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바로톡여행일본어 #정문주 #PUB365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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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은 자주 가도 끝이 없는거 같아요 매번 가보면 항상 가던곳이나 익숙한 곳으로 가기 마련이라 새로운 도시를 가고 보고 싶은데 막상 소도시나 새로운 곳 가면 제대로 즐기지 못할까봐 결국엔 노선을 익숙한 곳으로 바꾸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좀 다르게 여행을 해보자 하여 협찬 받은 바로 톡 여행 일본어-일본 핫플레이스 50 도서의 도움을 받아보려 해요 일본어 회화책을 좀 더 쉽게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풀어냈고 일본 전국에서 유명하고 핫한 장소들을 따라가면서 일어를 익힐수 있는 회화로 표현됬어요 바로 톡 여행 일본어 도서에서만 볼 수 있는 구성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핫플레이스로 선정한 50개 도시를 살펴보면 훗카이도/간토/도쿄/간사이/오사카/규슈 등 일본 전국에서 선정을 해서 못가본곳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각 핫플레이스별로 위치 및 지도를 기준으로 미리보기, 실천여행, 일지쓰기, 기억하기 구성으로 되어있고 각 챕터별로 일본어 회화를 쉽게 따라 항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정말 보기 편하고 쉬워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회화하면서 여행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바로 톡 여행 일본어-일본 핫플레이스 50이 다른 회화책보다 특별한 이유는 여행과 공부를 한번에 보기 쉽게 풀어 냈고 실제로 일상 생활에서 쓰는 표현 위주로 일본어 초보도 부담없이 풀어낸점이에요 일본여행이나 공부하러 일본 가실 계획있으신분들은 바로 톡 여행 일본어-일본 핫플레이스 50 한권으로 여행의 질을 높이는데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로 톡 여행 일본어-일본 핫플레이스 50#정문주#도서출판삼육오#삼육오#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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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로 톡 여행 일본어는 첫 표지를 보자마자 일본 핫 플레이스50이라고 써 있는걸 보면 왠지 실전 여행지에서 쓸수있는 실전 일본어회화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본의 여행지도 알고 쉬운 회화로 많이 쓰는 표현이 회화가 쓰여져 있어 일본어 초보자분들도 실전회화를 상황에 맞춰 일본여행지 정보와 일본어를 친숙하게 익힐 수 있어 일본어를 더 가깝고 즐겁게 배울수 있게 되어 있어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바로 톡 여행 일본어 일본 핫플레이스50은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일본의 핫 플레이스들을 소개가 되어있어 회화를 배우며 읽기만 해도 마치 그 여행지에서 말하는 실전회화로 연습하며 여행 가기전 여행지 정보도 얻을수 있어 1석2조의 좋은 점이 있어 활용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존의 틀에 박힌 일본어회화가 아니라 여행에서 진짜 바로 쓸 수 있는 쉬운 일본어라는 점에서 구성된 여행회화책이라 회화패턴에 따라 연습하고 즐겁게 학습하며 여행가서 실전 회화를 쓰면 너무 재밌을것 같더라고요~ 바로 톡 일본어 일본 핫플레이스50은 50여곳의 여행지 정보가 소개되어 있어 여행회화를 배우며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할 수도 있고 여행지가 홋카이도&도호쿠,간토,도쿄,주부&간사이,교토&오사카,주고쿠&규슈&오키나와 등 지역별로 핫플레이스가 소개되고 여러 좋은 여행지에서 실전회화로 구성되어 있어 더 현지에서 활용할수 있어 여행가기전 회화연습할수 있는 책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일본의 핫 플레이스들을 지역별로 지도에 표시해서 여행계획 짤때도 유용하게 쓸수 있고 그 밑에 QR코드를 스캔하면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의 원어민 음성을 듣고 패턴 문장 훈련동영상까지 볼수 있어 일본어회화 공부에 도움도 되서 좋더라고요~ 사실 언어를 배울때 그나라에 대한 정보를 아는것도 중요한데 바로 톡 여행 일본어 핫플레이스50은 핫플레이스의 역사,문화,그리고 배경이야기도 실려져 있어서 회화 공부전에 기존 배경지식도 쌓을수 있어 좋고 여행지에서 필요한 필수표현을 원어민 발음대로 들어보고 직접 소리내어 따라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자신감있게 일본여행시에 일본어회화를 즐겁게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 코너중에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가 있어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패턴문장은 여러번 복습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연습하다보면 즐거운 일본여행을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바로 톡 여행일본어는 일본어 초보자분들도 일본어문법없이 실전회화로 연습하며 익힐수 있어 여행하듯 즐겁게 일본어 회화를 배울수 있는점이 특히 좋더라고요~ 요새 일본여행가시는분들이 꽤 많으시던데 바로톡 여행 일본어 핫플레이스50으로 여행지 정보도 얻으시고 실전회화로 공부하며 연습하고 여행지를 선정해서 일본여행가신다면 더 즐겁게 즐기는 여행이 되실수 있으니 일본어 초보자분들께 바로톡 여행 일본어 핫플레이스50을 추천해봅니다~ 다들 바로 톡 일본어로 실전회화 공부하고 즐거운 일본여행 떠나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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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365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정문주 저자의 <바로 톡 여행 일본어_일본 핫플레이스 50> 이 책은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일본어 공부도 같이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일본어 50개 핫플레이스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는 실전 회화책이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도 일본 핫플레이스를 배경으로, 실제 여행에서 자주 사용할 만한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왼편에는 일본 유명 관광지에 관한 설명이, 오른편에는 그에 맞게 여행 중 자주 사용하는 회화 표현이 공부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첫 번째,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 가야 할지 핫플레이스를 찾아보게 되는데, 그 내용들이 찾아볼 필요 없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또한 여행을 하듯 일본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일본 여행 준비와 일본어 공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두 번째, 실생활 표현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자주 쓰는 핵심 회화 패턴 50개를 엄선하여 담았다고 하는데, 인사말부터, 음식 주문, 길 묻기, 쇼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 회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세 번째, 나와 같은 일본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챕터마다 QR코드가 있는데, 핸드폰으로 인식하여 대화문, 패턴 훈련용 MP3, 동영상을 무료로 접하여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일본어를 읽을 줄 몰라도, 문법을 잘 몰라도 어려움 없이 실전 회화를 공부할 수 있다. 더불어 본문 정리용 단어장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일본 지역은 ‘홋카이도&도호쿠, 간토, 도쿄, 주부&간사이, 교토&오사카 중심, 주고쿠&규슈&오키나와’다. 그렇지만 이 지역 여행을 하지 않더라도 일본 여행 시 자주 사용하는 실전 회화를 엄선하여 담고 있기 때문에 일본 여행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도서제공 #바로톡여행일본어 #정문주 #pub365 #일본어회화 #일본어회화책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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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어를 습득하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는 원어민 친구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거나 현지에서 사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그래서 단기 해외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이유가 그 나라 문화와 원어민들과의 접촉을 늘리기 위해서일 거다. 최근 일본여행을 계기로 일본어 공부에 다시 열의가 생겨서 공부를 하고 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기초 회화 등등 익혀 가고 있는데 중간중간 올 해 일본여행에서 갔다온 지역과 장면들이 기억에서 새록새록 올라온다. 다시 방문 했을때 더 언어에 진보되어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 현지에 있을 나의 모습과 그 곳의 장면을 떠올리는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된다. 한 주제를 놓고도 목적에 따라 갈래를 나눠보기도 하는데 나는 여행에 초점을 맞춘 여행회화다보니 여행일본어 교재도 있었으면 했다. 그러다 정말 딱! 알맞게 나타난 [바로 톡 여행 일본어]가 나나타주었다. 표지에 실리 일본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지역과 명소를 주제로 그 곳의 상황에서 쓰일만한 회화패턴을 알려주고 있다. 요새 회화책에 음성파일을 큐알로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게 해놓은책이 많은데 이 책 역시 그러하다. 총 50개의 일본 핫플레이스를 선정하여 어울릴만한 회화를 제시하니 머리에 장소와 회화가 연결되어 머리 속에서 입체적으로 새겨지는 장점이 있다. 50개 중 내가 가본 곳을 자동으로 세어보게 된다. 6곳을을 방문했는데 앞으로 더 가볼 곳의 장소를 미리 보고가니 친근할 것 같다. 각 챕터마다 지역과 명소의 소개와 안내사항들이 나와 있어 간접적인 체험을 해볼수 있어 좋다. 지면이 더 많았다면 더 많은 사진을 넣을수 있겠지만 그러면 책 두께도 무시 못하니 대신 관련 인터넷에 검색해서 관련 내용과 영상을 더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갔다와본 장소의 챕터를 봤는데 이전에 알지 못했던 내용들도 알 수 있었고 관련 회화와 단어도 알게 되니 여러모로 총집합체로 유기적인 연결성을 갖고 기억이 잘 날 것 같다. 난이도는 일본 문자를 읽을 수 있고(한글 표기가 없음) 기초회화 정도 마스터 한 상태에서 여행일본어 회화를 찾는분이 본다면 더 잘 속도감 있게 익힐수 있을 것 같다. 엔화의 변동성이 있지만 일본여행 열풍이 또 언제 찾아올수도 있고 가깝기도 한 나라 이니 조금씩 틈틈이 봐두면 분명 유용할 것 같으니 이 책도 읽어보면 괜찮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