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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볼수록 설정이 진짜 똑똑함. “마법소녀 = 직업”이라는 게 단순 컨셉이 아니라, 회사 합병/업계 표준/현장 대응 같은 현실적인 장면이 붙으면서 계속 확장되는 게 재밌다. 14권은 특히 재해급 괴기 대응이 스케일 커져서 액션도 묵직하고, 캐릭터들이 ‘일’로서 책임을 떠안는 느낌이 확 와닿음. 그리고 츠치바랑 재회하는 흐름도 있어서 감정선도 같이 챙겨준다. 직장물 특유의 팀플 느낌이랑 마법 액션이 섞여서 “다음 장 넘기게 되는 맛”이 있는 권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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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4권은 늘 그랬듯이 재밌는 이야기로 이어가다가 단합을 위해 사내 체육대회가 열린다. 종목은 야구가 등장하는데 야구 에피소드가 금방 끝나서 아쉬웠지만 신선했고 재밌게 읽었다! 그리고 인기투표 결과도 나오는데..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팬이시라면 꼭 봐야 할 14권이다. |
| 마법소녀물의 장르의 판도를 완전 뒤바꾸게 된 만화라고 생각함 서포트들을 회사로 표현하여 도와주는 부분도 참신한 부분이 많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의 등장, 각캐릭터들간의 갈등을 보여주며 해결해나가는 스토리를 보여줌.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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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해급을 처치하는 14권이고 정식으로 마지루미에사가 합병하게 되었습니다. 작화가 정말 대단합니다. 뜬금없이 회식과 야구로 1권의 절반을 쓴건 좀 가슴아프지만ㅎ 이작품이 충분히 인기있는 이유는 작화와 통통튀는 전개력에 있고 14권에도 충분히 즐겼던거 같습니다. |
|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4권에서는 회사 안팎의 위기와 새로운 적의 등장으로 극적인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주인공들은 각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힘을 합치며 성장하고, 캐릭터별 심리 변화와 서스펜스 넘치는 전개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 앞으로의 이야기 어떻게 되려나.. 였는데 너무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재해 퇴치도 재밌지만 워낙 캐릭터들의 캐미가 좋아서 일상 대화 핑퐁도 귀엽네요. 간만에 미소 가득하게 재밌게만 본 듯.. 개인적으론 이 텐션 좋아서 한 두권쯤 더 일상물 |
|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4권 사면서 기대됬는데 표지가 화목해서 좋은거 같아요. 표지보면서 1차로 훈훈했고 일러스트카드봤는데 항상 너무나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사면 항상 행복합니다. 완결까지 잘 모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