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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류의 투자는 매우 간결하게 표현된다.
"투자 대상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것" 이렇게 간단하다. 이렇게 간단한 걸 필자를 포함해서 대부분 잘 못한다. 왜 그런가 투자대상을 잘못선정하거나, 그것이 싸게 산건지 비싸게 판건지 잘 모르고, 무엇보다 내가 사면 꼭 다른게 더 싸보이고, 더 비싸게 팔수 있을것 같아서 이다.
그런 와중에 접하게된 사와카미의 투자법은 매우 많은걸 알게해주는 읽어볼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투자대상을 주식으로 한정했고, 좋은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은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법한 농사짓기에 비유하고 있어, 이해하기 매우 싶다.
농사를 짓는데는 그 때가 있다. 씨를 뿌리고, 비료를 주고, 좋은 날씨를 맞춰서 잘 관리를해야 한다. 그리고, 적절하게 익을때, 그 시기를 놓치지 않고 수확을 해야 결실을 얻을수 있다.
주식에도 이렇듯 때가 있다는점을 저자의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간결하게 알려주고 있다. 복잡한 수식도 없고, 이해못할 단어도 별로 없는 아주 단순하지만, 의미있는 내용으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중요한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것은 성공투자와 쪽박의 중요한 차이점은 인내라는 점이다. 농사를 짓고 오랫동안 기다리듯 주식투자도 오랫도안 결실이 영글도록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삶자체가 농사의 과정이고, 사와카미의 투자방법의 과정인듯 하다. 어찌보면 이렇듯 쉬운게 투자인데.. 아직 삶의 내공이 쌓이지 않아.. 투자수익을 올리지 못하는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장기투자는 '키우는 감각'에서 시작한다 장기투자자는 항상 ‘경기변동의 기복’을 예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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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상으로는 무슨 대단한 투자기법이 있을것 같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그리 대단한 비결이라고는 찾아 볼수 없지만 그는 사람들이 모두알고는 있지만 대박의 환상에 빠져서 무시하고 있는 투자의 기본원칙에 대하여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다.
투자기법의 핵심은 장기투자이다. 2~3년에 두배는 어렵지만 7년에 두배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나 경기 변동형 산업의 얼마나 매력적인 투자 대상인지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살펴볼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직접 리서치를 해본결과 그의 충고대로 경기 변동형 산업의 불황기에 투자를 했다면 7년도 아니고 2~3년만에 두배에서 다섯배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을 거라는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한권의 책에서 단 몇개의 영감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그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이런면에서 사와카미 투자법은 읽어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농사짓듯이 장기 투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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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유한다고 해서 장기투자가 아니다.
사아카미 투자법을 농경투자법이라고도 한다. 주식을 산후 이익을 낼때까지 기다리는 벙법이다. 마치 씨를 뿌린후 열매가 맺혀 익을때까지 농부가 기다리는 마음으로 ....
그렇게 하기위한 조건, 수익을 내기 위해 올바른 주식선택법이 필수이다. 회사가 향후 5년, 10년 이후에 엄청난 영업이익을 내는 기업을 찾아야만 한다. 그러한 기업을 찾기 위해서 기업의 대차대조표의 변화형태(전 10년 동안), 그 산업의 미래전망, 그 회사의 신제품 개발에 의한 시장에서의 우위 점유 가능성, 기업의 재무구조의 형태 ... 그렇게 세밀하게 조사하여 우수한 회사의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또한 주식을 매수의 타이밍 또한 중요하다. 그 회사 주식이 바겐세일할 대 사는 것이다. 주식을 헐값에 사기 위해서는 경기의 침체기일때 사는 것이다. 그 타이밍을 찾기 위해 경제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저가에 사서 수익을 내고 있다고
요약하면 경제의 침체기일때 5년내지 10년 이후에 엄청나게 성장 가능성이 있는 회사의 주식을 바겐세일할 때 사는 것이다. 그리고 고가라고 생각될 때, 경제의 활황기 일 때, 주식투자자들이 매수의 패닉에 빠질 때 매도하라는 것이다.
장기투자에 대한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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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개념을 잡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건 생각대로 실천하는 투자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시장에서 상대적 박탈감 과 소외감 으로 감정의 동요로 자기 확신이 흔들릴때이다. 한번 감정동요가 일어나면 어김 없이 뇌동 매매 와 실수를 하게 되어 곧 후회로 맘상하는 일이 생겨난다. 작가는 기본에 충실함을 요구하며 장기적 안목으로 농사를 짖듯이 투자 하라고 권고 한다. 작가 그말이 원론적인 얘기 같고 누구나 할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 책이 다른 서적과의 다른점은 작가는 자신의 투자 이론에 부합하게 투자를 하고 있고 그에 맞는 수익을 거두어 많은 개인투자가들과 수익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설득력이 남다르지않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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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아주쉽게 되어있다. 이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투자.. 어찌보면 정말 쉽다. 쌀때사서 비쌀대 팔면된다. 하지만 인간은 심리적으로 쌀때 못산다. 더 떨어질까봐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주식은 쌀때사야한다.(그러기위해선 꾸준한 모니터링과 기업이해가 필요하겠지만) 중요한건 완전 저점엔 살필요없다는 거다. 저점근처에 왔다고 판단이 들면 사놓고 느긋하게 기달리면 된다는거. 그리고 농사짓듯 봄엔 밭갈고 물주고 가을에 수확하고 봄이 저평가 시기고 가을이 고평가 시기..
"장기투자는 "농사짓는일"과 같다. 투자한다는 것은 벼농사를 지을때 봄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하는것과 같으며, 중요한것은 이런일을 언제하는가 하는 타이밍이다. 투자에서 1분1초가 아쉬운 기민한 움직임은 필요없지만 지금이 봄인지 장마철인지 겨울인지 파악한 뒤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하는것은 아주 필요하다" 라고 하였다.
암튼 쉽게 간결하게 잘 표현해줬다. 유익한 책이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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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에 대한 원론적인 책으로, 장기투자에 대해서 책을 읽은 적이 있으면 다 아는 내용일 것이다. 다만 기업을 방문해 보라는 등 펀드 투자자나 가능한 내용이 없이 개인투자자 위주로 쓰여져 있고 대차대조표 보는 법에 대해서 개인투자자의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처음 장기투자에 대해서 배울 사람에게 도움이 될거같고, 이미 다른 책에서 읽은 사람들도 대차대조표부분은 가볍게 읽으면 도움이 될꺼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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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대한 개괄적 내용을 담고있다.
특별히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며, 단지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일본 최초의 독립형 펀드의 매니저가 자신의 펀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해하면 별 무리가 없을 듯하다.
굳이 가치투자에 대한 성공한 펀드매니저의 글을 읽고 싶다면, 차라리 피터 린치의 책을 한 번 더 읽는 것이 훨씬 더 효용이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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