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에 나왔는데 작년 7월에 발매된 13권이 버젓이 있는데 여태 이북 소식이 아직도 없다.. 종이책으로 갈아타라고 그러는건지 모르는 사정이 있는건지 당황스럽네.. 어서 13권도 주시오.. 이북으로 모아서 이북으로 다 모으고 싶다고요.. |
|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 리뷰입니다. 서브남주 너무 매력적이에요. 여주가 일편단심이라 택도 없는데 솔직하게 다가가는것마저 좋다..ㅎㅎ 스토리는 진지해지고 복잡해졌지만 애틋하네요. |
| haruka kawachi작가님의 삼양코믹스에서 출간된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책 정말로 재미있어요 순정만화인데 일단 애들이 막 고딩도 아니고...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 둘다 매력적이고 참 마음에 드네요 |
| 삼양코믹스에서 출판된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12권도 재밌게 읽었어요. 13권이 아직 안 나와서 슬프네요.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새드는 아니길 바랄 뿐,, |
|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은 키쿠노신의 누나와 극단 단장의 관계가 드러나며 이야기에 새로운 음영을 더하는 권이다. 단장과 누나 사이에 과거가 밝혀지면서, 단장이 왜 그토록 무대에 집착하는지 드러난다. 이로 인해 키쿠노신의 매력은 더 깊어지고, 동시에 그의 감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알게 된다. 히나에게도 타카아키와의 관계뿐 아니라 키쿠노신의 가족사까지 감정적으로 얽히며, 서사가 한층 무게를 얻는 권이다. |
|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 보고 나서 재미있다! 라는 느낌이 덜 든다.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작품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건 아닌데 완급조절이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 잘 마무리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다. 오랜만에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완결나면 정주행해야지 |
| 작가의 다른 작품을 접한 뒤 꾸준히 신작이 나오면 보고 있는데 역시나 재밌다. 결국 이 둘은 시대가 다른데 어찌되는걸까? 가장 나은건 남주가 현재로 오는것이 아닐까? 섬세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웬지 볼때마다 아릿한 서브 남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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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 KAWACHI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을 읽고 리뷰 씁니다.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사랑하지만 떠나보내야 하는 아픈 로맨스네요. 12권의 분량동안 여러 사건사고, 또 넘어야 할 고비들이 있었고 이번에도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쫄깃하게 읽었습니다~ |
| 삼양코믹스 출판사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12권 후기입니다. 솔직히 순정만화 중에서 갈수록 재밌어지는 만화가 몇 없다 생각하는데 눈물비와 세레나데는 높아지는 기대치를 계속 충족시키는 몇 안되는 만화입니다. 진짜 키쿠노신 나올 때마다 너무 좋음... 남주보다 더 좋음 |
| 이 작가님 이렇게 권수 많은 건 처음 아닌가요? 스토리가 어떻게 끝날지... 🤔 타군과 헤어지면 너무 슬픈 엔딩인데 타군이 현재에 가도 그건 헤피엔딩은 아닐 거 같고 히나가 타군만 보고 과거에 머무르기엔 상황이 안 좋고, 과연 어떻게 끝날지 궁금은 하지만 엔딩까진 아껴서 천천히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