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환학생에 대한 것을 아주 명확하게 잘 설명한 책입니다. 대개 이런 책이 무조건 좋다식이거나 자신의 개인 체험을 나열한 신변잡기 류인데 이 책은 교환학생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객관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주더군요. 유학원에 가서 상담하거나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는 것 보다 이 책에서 얻은 정보가 훨씬 더 효율적이고 많았습니다. 조기유학이나 교환학생에 대해 잠시라도 생각해 본 부모나 학생들 모두에게 정말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참 좋았습니다. 한 번 읽고 치워버리는 정보관련 책들과는 달리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 볼 만 합니다. |
| 교환학생 수기 책과는 다른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교환학생으로 갈 사람에게 이런 상황에는 이런 대처가 좋다라고 제시해 주면서 필자의 오랜 경험으로 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고 있어서 좋았다. 특히 현실적인 정보와 함께 정말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서술되어 있다. 학생들이 쓴 수기에는 개인적인 체험에 의한 서술이 많지만, 이 책은 여러 학생들의 경우를 보고 쓴 점이 좋았다. 단지 좀 아쉬웠던 부분은, 원서를 작성하는 요령이 더 자세히 나와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싶다. 원서를 혼자 힘으로 쓰면서 힘들어했던 내가 도움을 받기에는 원서 작성요령이 미미하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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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환학생을 갈 준비하고 잇는학생이다.[ME] 그래서 정보를알려고 사이트에들어가보고 이러는데 아는데도 한계가잇고 이야기도 다르고 하다. 그런데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이 다돼잇다. 교환학생 자격부터 준비해야할것 등등 .. 정말 이책한권 독파하고 교환학생을 떠나면 문제 없을것 같다. 만족한다 |